March 17, 2013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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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dasentinel "내인생에 가장 후회되는게 20대 후반에 번듯한 회사 들어가겟다고 정신차렸다고 착각하고 삶의 방식을 비꾸었던 몇년이다. 진정 정신차렸다면 나를 찾아 떠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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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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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pieces 1

눈을 감고 마음을 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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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12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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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oul284.org
2012.09.13 - 2012.11.04

* 기획자 : 홍보라
우연한 공동체(개인과 개인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코뮨, 공동체에 주목)
참여작가 : 김수향, 길종상가, 노네임노샵, 더북소사이어티,Randi & Katrine(란디와 카트린), 황지은, 고가현

* 기획자 : 정소익
눈 아래 공간, 등 뒤의 삶(눈아래 공간, 등 뒤의 삶 비공식적 공간과 삶에 주목, 그 가능성을 모색)
참여작가 : 박민준, MOTOElastico(모토엘라스티코), Nils Clauss(닐스 클라우드)+박남희, 랜덤웍스, SOA(소사이어티 오브 아키텍춰), SWBK, 정소익+한철구, 최재원, 신혜원+김재경

* 기획자 : 김성원
디자이너 자신의 삶을 위한 디자인
참여작가 : SMSM, 오창섭, 이의주, 잭슨홍, 이상진, 박진우, 이상혁, 김영나, 이미경, 김황+김동현, Karl Nawrot(칼 나브로)

* 기획자 : 김상규
어떤 삶을 위한 디자인(한국사회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집단을 위한 디자인)
참여작가 : Traagform(트라흐폼), 곽철안+박진일, 구병준, 김상규, 민병훈+민진아, 박활민, 정순구, 하이브, 차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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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11

auf a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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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of shallow things - 얕은 것들의 보행
한진展 / HANGENE / 韓眞 / painting
2011_1214 ▶ 2011_1220

There is a structure of modern society where are dominated by complete authority and weak people are oppressed by each others. I have concerned some helpless things that are easily disappeared. It looks delicate but unconstrained personality from a child, cats on the road and a piece of paper like a junk and it might be destroyed immediately because it looked pure and so small. Observing it carefully. They left superficial home and fell but picked themselves up and continued to walk. I would like to mention about a forgotten phenomenon around by reconstruction of a part of society but considered shallowly. ■ HAN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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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11

media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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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은 학생 개개인이 디지털 예술시대,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의 새로운 예술 형태를 실험하면서 창작해 내놓은 작품들이다. 이미 이들은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은 하나의 놀이기구로서 인터넷과 컴퓨터 매체를 다뤄왔던 시대를 살고 있으므로 더이상 이들에게 디지털 매체는 생소한 도구가 아니다. 다만 이런 디지털 놀이기구들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다루고 있는 매체들을 예술적인 작품으로 환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자는 것이다.

포토꼴라쥬, QR코드 인식을 통한 관객과의 상호작용, 아스키 아트, 사운드 및 비디오 인스톨레이션, 개념미술, 시간 예술, 디지털 프린트 등 다양한 형식의 뉴미디어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다. 아직은 시작인 단계이지만, 이런 다양한 미술의 새로운 방법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보고 실험해보는 과정을 거쳐 현대미술의 다양한 가능성과 시각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전시일시 / 2011년 7월27일(수)-8월2일(화)
초대일시 / 2011년 7월27일(수) 오후5시
전시장소 / 전주 경원아트홀
전시주관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www.jbnuart.com
전시문의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T 063.270.3726 F 063.270.2827

참여학생 / 김다정, 배수진, 송정현, 유빛나, 이 진, 채영화, 최보라 - 4학년
김수비, 김연경, 송정민, 유한나, 홍수연 -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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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10

Armaged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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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the World
SSE PROJECT
1st. Concept Book

with 41 Artists

Alexander Binder (Germany)
Arnaud Loumeau (France)
Baik Intae (South Korea)
Boo Changjo (South Korea)
Brecht Vandenbroucke (Belgium)
Cathy Choi (South Korea)
Dieter Van der Ougstraete (Belgium)
Duy Thang Nguyen (Canada)
Haris Panousopoulos (Greece)
Heiko Muller (Germany)
Heo Ji Young (South Korea)
Hong Su Jung (South Korea)
Jae Won Yun (South Korea)
James Unsworth (UK)
Jaycy (South Korea)
Jo Song (South Korea)
Joakim Ojanen (Sweden)
Joe Becker (Canada)
Ju A Young (South Korea)
Kim Yong Oh (South Korea)
Kyung Joo (South Korea)
Lee Yoon-hee (South Korea)
Nam Jiyeon (South Korea)
Noh Jun-Gu (South Korea)
Novo (South Korea)
Park Hyerim (South Korea)
Park Miri (South Korea)
Peggy Kouroumalos (Canada)
RANO? (Marcelo Aliste) (Chile)
Rory Dean (Canada)
Ryu Eunji (South Korea)
Shim Ka In (South Korea)
Shobo Shobo (France)
Sung Mo Kang (South Korea)
The Horror (UK)
VS (South Korea)
Yina Kim (USA)
Yoo Chang Chang (South Korea)
YP (South Korea)
Yukari Terakado (Japan)
Zeke Clough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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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3, 2010

Right Here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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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lpa Gupta / Untitled /Motion Flapboard, 2008-09 / 20min / 70.9x8.3x10 in | 180x21.8x25 cm

Slipping across the signage board, reminiscence of transit zones, marking arrivals and departures, numbers of the people migrating and those lost in this movement go by. Numbers become years becoming distances as chaotic memory takes over, a train going past a station, picking passengers no longer alive, at stations, first several unknown and then stopping at those known, Mumbai, New York, London, nodes of power, key metropolises under surveillance today.

Every line appears for few seconds before it swaps to the next. Only the words that are different from the previous line change, and sometimes the in between characters are interchanged, creating a visual and mental play

00:00 I SWITCHED ON
00:02 MY WIRELESS
00:09 AND THE SEA
00:00 AND THE SEA SANK
00:06 ONCE AGAIN
00:12 AND UP FLOATED
00:15 PEPPER TEA LEAVES
00:15 SOME SLAVES
00:00 NO LONGER ALIVE

00:18 I SWITCH
00:19 I SWITCH OFF

http://www.flyinthe.net/09flapboard.htm
http://www.mediacityseou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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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0

MIND-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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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ACE
Han Gene 2nd Solo Exhibition
17 May - 2 June '10
Cafe Hibi
www.mind-f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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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09

The Alche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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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1111_수요일_05:30pm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인제노_GALLERY ZEINXENO 서울 종로구 창성동 130-5번지
Tel. +82.2.737.5751
zeinxeno.mbillust.co.kr

변방에서 온 꿈展-1부 부제_꿈꾸는 여행자

● 변방邊方이란 단어에서는 불경스러움이 느껴진다. 거칠고 응어리진 감정이 곧 터질 것 같은 그 무엇 말이다. 현기영의 "변방邊方에 우짖는 새"는 조선말 제주민중들의 수난과 민란의 격동 사 를 묘사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역사소설이다. 조선왕조말기 유배지이자 중앙에서 외면당한 변방의 땅 제주를 배경으로 살인적인 납세와 세기말적 봉건주의, 서양문물의 상징인 천주교도의 강압적 행패에 대한 민초들의 저항과 충돌을 복잡한 시대적 상황만큼 집요하게 그려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우리에게 기억되지 못하는 시공간. 그것이 변방이다. 변방은 잊혀진 또는 소외된 것들에 대한 내뱉듯 던져진 상징이며 이중적 시선이다. 바라보되 눈을 맞추지는 않는, 연민하되 이해하지 않는 그런 것 말이다. 때문에 변방은 항상 거친 숨소리처럼 불길하고 그래서 꺼려지는 낯설음이다. 긴장은 환기하고 갈등은 순화시켜야한다는 강박증은 ‘지역’이라는 표현으로 우회한다. 하지만 상황이 닥치면 언제든 들러리라는 설정은 여전하다. 오히려 근래에 들어 중앙 집중을 넘어 중앙확장으로 가속화하는 정치, 사회, 문화 전반의 노골적 태도는 차라리 솔직해서 고맙다고 해야 할 판이다. 예나 지금이나 문제는 소통이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말뿐인 소통이 아닌 자기희생이 담보된 소통이어야 한다는데 있다. 어려운 일이다. 그때도 그랬지만 작금의 각박함에서는 치기 적 발상이라고 손사래 치게 된다. 안타깝다. 최소한의 균등한 기회는 소통의 시작이다. 자인제노는 그렇게 생각했다. 공간을 그들에게 내어준 이유다.

이번 전시에 소개하는 작가들은 소위 변방에서 배출한 신진작가들이다. 변방출신이고 변방의 교육기관에서 성장한 이들이다. 하지만 시작도 변방일 필요는 없다. 그들의 꿈까지 변방은 아니기 때문이다. 전시는 변방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어린 작가들의 노력과 소통에 관한 의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당연하겠지만 그들에게서 분노나 선동은 느껴지지 않는다. 조악함이나 낯설음도 없다. 단지 그럴 거라고 넘겨짚었을 뿐이다. 총 2부의 전시 중 1부 전시의 작가 한 진과 이동형 은 『변방에서 온 꿈展 부제: 꿈꾸는 여행자』을 통해 각각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상징화된 사회구조를 이야기 한다.

한진의 작업은 연필이라는 한정된 표현재료를 사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한 인물묘사를 보여준다. 연필은 흔히 밑그림에 사용하지만 작가는 이를 주된 표현도구 이자 새로운 대체질료로 확장시킨다. 연필은 콘테에 비해 명암비가 떨어지고 파스텔처럼 다양한 채색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지만 비교적 사용이 쉽고 모두에게 익숙한 재료다. 작가는 이러한 연필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편안한 표정의 인물상을 묘사해냈다. 연필이 가질 수 밖 에 없는 태생적 표현의 한계를 오히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주제와 일체시키는 작가의 질료해석이 탁월하다. 물론 작가가 연필이라는 질료에만 집착하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전통적인 채색화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인물상을 잘 표현해낸다. 작가가 관심을 두는 것은 바로 인물의 표정이다. 작가는 꿈이라는 추상성을 자신의 모습에 투영하여 이를 구체화하는데 작업을 집중하고 있다. 연필은 다소 중성적이고도 모호한 주제를 시각화하는데 매우 적합한 재료로 선택됐고 작가는 이를 과하지도 박하지도 않은 절제된 스트로크로 원하는 작업을 이끌어낸다.

"꿈을 그리는 사람은 여행하는 사람과 닮아있다는 주제로 작업 했습니다. 꿈꾸는 과정이 힘들고 지칠 수 있지만 그 과정자체 가 아름다운 것이며 또한 꿈꾸는 여행자의 모습을 갖기 위해 다짐 하고 갈망하는 자화상입니다."(한진) ● 작가의 성품을 닮은 자화상이자 꿈꾸는 듯한 인물들의 표정은 행복하고 평화롭게 보인다. 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것은 연필의 섬세한 터치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명암이다. 마치 먹의 농담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은 관람자에게 기분 좋은 시각적 이완을 주며 이를 통해 작가의 감성마저 공유하게 된다.

이동형의 작업은 자신감이 넘친다. 이는 작가가 다작을 하고 또 적극적인 작품연구를 통해 많은 데이터를 축적했음을 보여주는 반증으로 보인다. 실제로 그의 작업포트폴리오는 무수한 연습과 실험이 가득하다. 매우 거친 드로잉과 극사실화, 그리고 디자인과 영상까지 작가지망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도전으로 자신의 내공을 연마했음을 알 수 있다. 본 전시에서 보여줄 작업은 상징을 통한 풍자다.

"제 작품에 보여 지는 상어와 물고기는 불특정 권력자들과 서민을 상징합니다. 불규칙한 나무들과 자연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변질되고 붕괴된 사회의 단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불특정 권력자들을 쫓고 있는 물고기들은 그들의 모순을 질타함에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그들의 루트에 철저히 따라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풍자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동형)

하지만 작업의 열정에 비해 아직은 덜 익은 작가의 설명이 귀에 들어오기보다는 뛰어난 묘사력과 힘이 느껴지는 작품에서 시각적 즐거움과 경쾌함을 만끽하게 된다. 그의 작업은 대중문화의 영향을 부인하진 않지만 이에 중독되거나 냉소하기보다는 분석하고 탐구하는데 역점을 둔 점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작가의 더 큰 장점은 절대로 심각해지지 않고 즐길 줄 아는 밝은 심성이라 하겠다. 표현대상과 매체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작가의 적극적인 탐구 자세는 대형작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으며 다음 작업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젊은 작가들의 작업은 아직 거짓을 숨기지 못하는 순수함만큼 관객의 시각을 즐겁게 한다. 이 전시가 지역작가들이 느끼는 중앙 진출과 순환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작가와 전시기획 과잉의 한국미술계에 여전히 그저 그런 더하기가 아닌 새로운 대안이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 박동명

출처: 네오룩 www.neo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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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09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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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radiate / 73x61cm / 한지에 연필 / 2009

한진 개인전 / 즐거운 여행
장소: 공유갤러리
일시: 7월9일(목) - 8월4일(화)

우리는 서로 영향 받고 살아가며, 그로인한 소통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묵묵히 자신의 꿈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이 꿈을 그리는 과정은 스스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닮아있다. 자신만의 여행지를 찾는 것, 낯선 상황을 즐길 수 있는 여우, 난관에 부딪혔을 때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것, 처음의 열정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가짐, 풍경 속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또 다시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것. 꿈을 꾸는 사람은 아이 같은 순수한 열정으로 진심의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며, 때로는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무엇이든 최대한 포장하도록 조장하는 오늘날에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참됨으로 다가 오며 조용하지만 큰 울림을 준다. 그리고 그러한 진정성은 늘 곁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러한 연유에서 내가 작업하는 인물은 그들을 동경하는 마음에 대한 자화상이며 나 자신 또한 그런 모습으로 꿈꾸길 원하는 다짐의 일기이다.

너와 나 우리, 즐거운 여행자.
-작가 도록에서 발췌-

축하해 그리고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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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f

Behind The Scenes from Luke Taylor on Vimeo.


One Off, Kingston University London Faculty of Art, Design & Architecture Undergraduate Show 2009

Private View
Saturday 6 June
1pm-7pm

General Public
Sunday to Friday 7-12 June
1pm-7pm

Admission Free

By train
Trains run regularly from London Waterloo to Kingston upon Thames station or Surbiton station (at least every 15 minutes). The train journey takes approximately 25 minutes.
View TfL website to plan your journey: website

Car parks
Parking on campus is limited, but there are several public car parks in Kingston town centre
For full details of car parking in Kingston, please visit www.kingston.gov.uk.

Location & Maps
Faculty of Art, Design & Architecture
Kingston University
Knights Park
Kingston KT1 2QJ

링크를 따라가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Let's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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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09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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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전공 3학년 공동작품. 야외스케치 작품전시회. 11 May 2009. 충북대학교 미술학과 갤러리.
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제는 게편. 초록동색.
야외스케치 전시회의 우수작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너희들이 꼭 선물을 줘서 이러는 것은 아님.
아주 순수하게 응원하는 선생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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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위의 그곳. 28 Feb 2009. F801S 35mm F2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맨 서쪽에 있는 해식절벽과 바닷가.
지정번호: 전북기념물 제28호
지정연도:1976년 4월 2일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
면적: 12만 7372㎡
분류: 경승지

지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한 중생대 백악기의 지층이다. 바닷물에 침식되어 퇴적한 절벽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하다. 주변의 백사장, 맑은 물과 어울려 풍치가 더할 나위 없다. 채석강이라는 이름은 중국 당의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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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멍'이라 불림. 고맙다 얘들아.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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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09

Coinc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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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 교수님의 개인전인줄 알고 갔던 전시회에서 뜻밖에 로빈 선생님과 대미언선생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가영이도
열심히 사랑하고 있는 진작가와 보나디렉터도
반가웠는데,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던 날이었습니다.
비도 많이 왔습니다.
신사동에는 내과보다는 성형외과와 치과가 훨씬 많았습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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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08

Au rev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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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Semester Credit Show of Jeonbuk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Fine-Arts
26 Nov - 2 Dec 2008
Samsung Culture Centre in Jeonbuk National University
Main Gallery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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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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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Exhibition of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Arts & Design
2008 충북대학교 미술과 졸업전시회
일시: 11월 24일~11월 29일 6시
장소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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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08

Galler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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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T. Basic Communication Design Exhibition. 28~30 Oct 2008

나안~.
너희들을 끝까지 믿었을 뿐이고.
너희들은 훌륭히 첫번째 프로젝트를 수행했을 뿐이고.

2008년도 2학기 기초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중간과제 전시회

전시소개:
본 전시는 영상예술학전공 2학년 학생들의 2008학년도 2학기 기초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수업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Design D.I.Y. Project 의 학생결과물을 전시하는 곳입니다.

Design D.I.Y. Project를 통하여 학생들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과 이미지, 생각 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들어 디자인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CD 쥬얼케이스에 자신만의 개성을 부여할 수 있는 장르별 음악 밴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낼 수 있으며, 이것은 홍보를 위한 LIVE CONCERT의 공연 포스터, 그리고 그림과 구호가 인쇄된 티셔츠 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아주 창의적인 그래픽 아티스트들에게 티셔츠는 매우 중요한 예술과 커뮤니케이션의 매체가 되고 있으며, CD와 DVD 역시 새로운 패키지의 디자인을 위해서 혁신적인 제작기법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학생들은 디자인을 하기위한 기본단계인 자료수집, 아이디어 개발에서부터 폰트, 색채, 형태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컴퓨터를 포함한 여러 가지 표현 도구와 재료를 이용하여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구성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소규모 출판에서 부터 다른 모든 영상표현의 영역 - 미디어 그래픽스, 컴퓨터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스 등- 까지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날짜 2008년 10월 28일 ~ 2008년 10월 30일
시간 09:00 ~ 18:00
장소 국제교류관 1층 로비 T갤러리

배재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영상예술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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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08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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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 Tokyo- Seoul show 2008 " Floating Odyssey "

http://www.art-zone.jp/tour2008/
http://floatingodyssey2008.blogspot.com/

Yoko Saeki: Photographic artist – Japan/Tokyo
Tomoko Matsumoto: Printmaker – Japan/Osaka
Toshiyuki Nanjo: Photographer – Japan/Tokyo
Miki Inoue: Printmaker – Japan/London
Shuxiang Jin Farrall: Printmaker – China/London
Lindsay Pickett: Painter – Britain/London
Alison Bickmore: Printmaker/Painter – Britain/London
Terry Kavanagh: Painter/Carver – Britain/London
Etsuko Montgomery: Printmaker/ Painter – Japan/London
Katherine Jones:Printmaker – Britain/London

Book House Art Space / Gallery Hangil (South Korea)
exhibit Live&Moris (Japan)
Fuji Xerox ART BY XEROX (Japan)

Special Thanks to

Professor Toshihiro Jinnouchi, Musashino Art University (Japan)
Tutor Mike Taylor, Camberwell College of Arts (UK)
Designer Junko Akiyama (Japan)

「Japan-UK150」event http://www.uk.emb-japan.go.jp/japanuk150/
「JAPAN-UK150 Fundation」 (under negotiation)
「UK-British Council」Grants to artists (under negotiation)
2006 Home Page http://www.art-zone.jp/tour2006/
2006 Blog http://floatingodysseytourshow2006.blogspot.com

전시에 초대되었다.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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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6, 2008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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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 Choice 2008 Showcase. Being Involved

2008 PAMS Choice로 선정된 4개 장르(연극, 무용, 음악, 복합) 16개 작품과 마켓 간 교류 협약을 맺은 TPAM(동경예술견본시)가 추천하는 해외쇼케이스 1개 작품으로 총 17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약 15분 내외의 하이라이트 공연 또는 프리젠테이션(PT)으로 진행됩니다.

PAMS Choice는
국내 공연예술단체의 해외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발굴하여 전략적인 해외진출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아트마켓의 '대표 브랜드'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국내 우수공연작품을 선정하는 PAMS Choice는 공모를 통해 연극, 무용, 음악, 복합장르별로 선정하고 선정단체에게는 서울아트마켓(PAMS)기간 동안 쇼케이스 공연을 할 수 있으며, 예술경영지원센터(KAMS)가 진행하는 집중적인 해외홍보 및 교육,컨설팅 등 다각화된 해외진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소식은 www.pams.or.kr 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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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08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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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henomenon. Silk Gallery. 22 ~ 26 Sep 2008

영상작가 탁영환과 무사시노미술대학 영상학과의 한일교류전 . 한일의 젊은 영상작가를 중심으로 영상예술의 새로운 영역을 창조한다. 입장무료.

일시 : 9월 22~ 26일
장소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2층 실크갤러리
주최 : 탁영환, 무사시노미술대학 영상학과 이타야( 板屋 ) / 시노하라( 篠原 ) 교수 연구실 RINS FACTORY
후원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문의 : 탁영환(010-9939-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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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08

KIAF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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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8_0918_목요일_05:00pm
(개막식_개막식 초대권 소지자에 한함)

주최_(사)한국화랑협회_(주)코엑스_중앙일보
주관_한국국제아트페어 운영위원회
후원_문화체육관광부_외교통상부_서울특별시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주한스위스대사관
협찬_Volkswagen. Das Auto_MOET&CHANDON_YBM Si-sa_한진해운_하나UBS자산운용_우리은행

관람시간 / 2008_0919 ▶ 2008_0922_11:00am~08:00pm (오후7시까지 입장가능)
2008_0923_화요일_11:00am~05:00pm (오후4시까지 입장가능)


코엑스 태평양, 인도양홀_COEX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Tel. +82.2.6000.2501

제7회 2008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2008) ● KIAF는 2002년 처음으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최사업으로 제6회를 거듭하며 아시아의 대표적 아트페어로 성장하였다. 특히 작년 5월 개최된 『KIAF2007』은 국내 116개, 해외 92개 (18개국)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약 6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여 명실상부 국제 아트페어로서 힘차게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국내외 엄선된 갤러리들의 참가뿐만 아니라, KIAF에서 선보인 주빈국 프로그램, 작가발굴프로그램 및 학술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인 콜렉터를 위한 미술시장으로서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일반인들과 미술인들이 함께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러한 성공을 발판으로, 제7회 『KIAF2008』은 그 개최시기를 가을로 옮겨 2008년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태평양 홀과 인도양 홀에서 개최된다. 엄선된 국내외 20개국의 218개 갤러리(국내 116개, 해외 102개)가 참여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신진작가에서부터 대가들의 미술작품까지 총 6,000여 점에 이르는 다양하고 폭넓은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KIAF

■ 특별전

1. 스위스신진작가展 『What You Get is What You Want』
스 위스 화랑협회에서 선정한 큐레이터 죠반니 까르미네 (Giovanni Carmine, 현 Kunst Halle St. Gallen 디렉터, 스위스 작가협회 심사위원, 비평가)가 기획한 특별전으로 스위스 젊은 작가 3인의 작품을 통해 스위스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 전시기간_2008_0918 ▶ 2008_0923
○ 전시장소_코엑스 로비 Point B
○ 참여작가_마르크 바우어(Marc Bauer), 에릭 슈타인브레허(Erik Steinbrecher), 피터 레글리(Peter Regli)

2. 한국중견작가展 『달의 정원』
이 건수 편집장의 기획으로 국내외 미술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한국미술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중견작가 10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보여주는 이 특별전은 국내외 콜렉터 및 미술애호가들에게 완성도 높은 국내 중견작가의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 전시기간_2008_0918 ▶ 2008_0923
○ 전시장소_코엑스 로비 Point A
○ 참여작가_구본창, 권대섭, 민병헌, 오수환, 이강소, 이기봉, 이상남, 이영배, 이영학, 전광영

■ 이벤트

1. Cinema in KIAF
영화잡지사 Film 2.0의 협조로 진행되는 단편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험적인 작업 활동을 하는 독립단편영화 5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 일시_2008_0919 ▶ 2008_0923
○ 장소_KIAF 전시장 내 다크룸
○ 상영리스트
- 쁘와송 다브릴(Poisson d’Avril) Ⅰ 감독: 허인(HUH In)Ⅰ 00:22:30
- 폴라로이드 작동법(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Ⅰ 감독: 김종관(KIM Jong-kwan)Ⅰ00:06:20
- Apple(Apple) Ⅰ 감독: 문형모(MOON John) Ⅰ00:04:13
- 아빠가 필요해(Wolf Daddy) Ⅰ 감독: 장형윤(CHANG Hyung-yun)Ⅰ00:10:00
- 花街(화가)(Painter) Ⅰ 감독: 최현주(CHOI Hyun-joo)Ⅰ00:08:00

2. 도슨트 프로그램
KIAF 관람의 이해와 현대미술의 흐름파악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안내프로그램으로, KIAF2007의 도슨트프로그램이 특별전 위주였다면 올해는 좀더 포괄적으로 KIAF2008 행사장 전반을 돌며 출품된 주요 작품과 작가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 진행일정
- 태평양홀_12:00-13:00 / 16:00-17:00 (유료, 이동용 송수신기 제공, 한국어)
- 인도양홀_14:00-15:00 / 18:00-19:00 (유료, 이동용 송수신기 제공, 한국어)
- 특별전_14:00/16:00 (무료, 한국어)
* 매 회 참가인원 25인Ⅰ참가비 각 세션 당 5,000원Ⅰ예약필수(현장사전예약 문의:02.766.3702-3)

■ 작가지원프로그램

1. 작가PT(Young Artists Portfolio Presentation)
『KIAF finds hidden treasure』-작가PT 프로그램-은 진취적이고 참신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와 국내외 화랑들 간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작가들에게 관람객, 갤러리 디렉터 및 미술관 관계자들 앞에서 자신의 작품 포트폴리오를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일시_2008_0920_토요일_12:00-13:30 / 14:00-15:30 | 2008_0921_일요일_13:00-14:30
○ 장소_코엑스 로비 Point C
○ 참여작가_구본아, 김나영&그레고리마스, 박진호, 심소라, 오승민, 이정민, Georg Kuettinger(독일),

Roxana Manouchehri(이란), Sarawut Chutiwongpeti(태국)

2. Shooting Hidden Spot
KIAF2007년부터 진행된 『Shooting Hidden Spot』프로그램은 사진작업을 하는 작가들을 선발하여 그들에게 KIAF행사를 사진작가의 예술적 시각에서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일시_2008_0919 ▶ 2008_0923
○ 참여작가_손현국, Tilmann Krieg(독일)

3. 퍼포먼스
아트마켓에서 다소 주목받지 못하는 퍼포먼스 장르에 대한 인식 전환과 퍼포먼스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KIAF 기간 중 3회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일시_2008_0918(목) 15:00-18:00|9.20(토)15:00-16:00|9.21(일)12:00-15:00
○ 장소_코엑스 인도양홀 스윙스페이스
○ 참여작가_박건희

4. Seoul-Berlin
Seoul- Berlin은 KIAF2008 작가지원프로그램으로 독일 ORCO Property Group과 베를린화랑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베를린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KIAF2008 참가 화랑협회 갤러리소속 한국작가 5인이 선정되어 9월부터 두 달간 독일 베를린에 체류하며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참여작가_강강훈, 강유진, 육종석, 임자혁, 정직성
○ 베를린화랑협회 www.berliner-galerien.de
○ ORCO Property Group www.orco-gsg.de

■ 학술프로그램 및 큐레이터 토크

KIAF 는 미술시장 활성화의 역할을 넘어 한국미술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롭게 확장되는 미술에 대한 토론과 그것으로부터 파생되는 화두와 담론을 이끌어내는 공론장의 역할을 하고자 다양한 강연과 포럼, 큐레이터 토크 시간을 마련한다. / 장소_코엑스 로비 Point C

1. 포럼
○ 일정_2008_0920_토요일_16:00-19:00
○ 주제_스위스 공공 및 민간기구의 국내외 미술지원 방식
○ 패널_Hans Furer (스위스화랑협회 국장), Gerhard Mack(미술비평가, NZZ Sontag),
Heike Munder (취리히 Migros 미술관 디렉터), Nicolas Trembley(주불 스위스 문화원 디렉터)

2. 강연
○ 강연1_2008_0919_금요일_17:00-18:00
주제_건국60년의 한국현대미술 / 서성록(한국평론가협회 회장)
○ 강연2_2008_0921_일요일_17:00-18:00
주제_복제시대의 판화미학 / 김영호(미술평론가)
○ 강연3_2008_0922_월요일_13:00-14:00
주제_한국현대미술의 국제적 브랜드화에 대한 방안과 전략 / 윤진섭(세계평론가협회 부회장)
○ 강연4_2008_0922_월요일_17:00-18:00
주제_컴퓨터그래픽과 변형 왜곡의 미 / 신항섭(미술평론가)
○ 강연5_2008_0923_화요일_14:00-15:30
주제_아시아 현대미술 “아시아 현대미술의 경향과 투자”/ Jonathan Stone(International Business
Director for Christie’s Asian Art departments)

3. 큐레이터 토크
○ 토크1_2008_0919_금요일_15:00-16:00
주제_KIAF2008 스위스 신진작가전 “What You Get is What You Want”
강연자_죠반니 까르미네(쿤스트할 상트갈렌 디렉터, KIAF2008 스위스 신진작가전 큐레이터)
○ 토크2_2008_0922_월요일_15:00-16:00
주제_KIAF2008 한국중견작가전 “달의 정원”
강연자_이건수(월간미술 편집장, KIAF2008 한국중견작가전 큐레이터)

4. 부산비엔날레 감독 토크
○ 일정_2008_0921_일요일_15:00-16:00
○ 주제_‘낭비-항상 이미 지나치기 때문에’/ 김원방(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

■ 문의 KIAF2008 사무국
전화: +82.2.766.3702~4 | 팩스: +82.2.766.3716 | 이메일: info@kia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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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6, 2008

Digital Dreams at Tate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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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s: March 25th, 2008 - March 26th, 2008
Location: London, Europe
Time: 2:00 PM - 9:00 PM
Contact: zissou (zissou[at]supernaturalstudios.com), +447739182921
In Section: Other

Supernatural presents... Digital Dreams at Tate Modern

Following the phenomenal success of the previous series, Supernatural are hosting another series of lectures and workshops - starting a week on Tuesday - on visual effects and the current crossover in art, design and technology.
Along with an amazing line-up of speakers there are also 25,000 worth of prizes to be given away!


www.supernaturalstudios.com

and

www.supernaturalstudios.com/education.html

and tickets available direct from Tates site here

http://www.tate.org.uk/modern/eventseducation/talksdiscussions/supernaturalpresentsdigitaldream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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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07

Kingston@barg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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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Graduation Show 2007

Bargehouse Oxo Tower Wharf,
Bargehouse St, South Bank, SE1 9PH
Private View: 2 November 2007
Open to Public: 3-11 November 2007, 11-6pm
www.oxotower.co.uk

The Faculty of Art, Design and Architecture MA Show is a key event in our Faculty calendar, a moment to celebrate the achievements and the growing reputation of our postgraduate courses. This year we are taking over one of London's best known venues for the creative industries, the Bargehouse, a listed 19th century warehouse building on the South Bank.

There will be work on display from the following courses:

MA Art & Design History
MA Arts Market Appraisal
MA Art & Space
MA Communication Design
MA Curating Contemporary Design
MA Design
MA Fashion Design for Industry
MA Illustration & Animation
MA Production Design for Film & Television
MA Screen Design for Film & Television

It promises to be an inspiring show and we look forward to meet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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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07

Smart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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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O®fortwo worldwide presentation

Exposición de obras exclusivas impresas sobre tela y lanzamiento mundial de ROJO®fortwo, el nuevo número especial impreso de serie limitada. Viernes 2 de Noviembre en Venice, California. USA. El proyecto ROJO®fortwo está inspirado en el nuevo smart fortwo. Art exhibition featuring exclusive artwork and worldwide launch of ROJO®fortwo, the new limited edition printed issue. Friday, November 2nd in Venice, California. USA. ROJO®fortwo project is fully inspired by the brand new smart fortwo.


Vernissage: Friday 11/02/2007 from 7pm to 11pm
featuring sounds by: Blu Jemz & DJ Pube$

ROJO® at smart house
1319 Abbot Kinney Blvd
Venice. CA 90291. USA

Acceso exclusivo solo con invitación y tu estás invitado.
Exclusive access only by invitation and you are the guest!
RSVP at smartrojo@laforce-stev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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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07

Littl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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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sden Control Centre
Lost Control
Die Gestalten Verlag
2007
192 pp, 24 x 28 cm
Full Colour + Specials, Softcover
Published: September 2007
More Information -->> www.neasdencontrolcent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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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Land,
Helium Cowboy Gallery
29.09 - 26.10.07
Hamburg, Germany
More Information -->> http://www.heliumcowboy.com/hc_digilog/45_ncc/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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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07

Special Iss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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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o Tadanori, "Tadanori Yokoo." Client: Matsuya Department Store. 72.8 x 103 cm. This was a poster for the "Persona Exhibition," a group exhibition by 16 designers held at the Matsuya Department Store in the Ginza, Tokyo, in 1965. The legend at the bottom reads (in English) "Having reached a climax at the age of 29, I was dead." A handsign signifying sex, a photo of the artist at age 1 1/2, and two erupting Mt. Fuji's are placed in the poster's four corners. In front of one of the Mt. Fuji's is a bullet train, a symbol of "reborn" postwar Japan just as hackneyed as Mt. Fuji, a symbol of old (or changeless) Japan.
From Koichi Tanikawa, 100 Posters of Tadanori Yokoo (New York: Images Graphiques, 197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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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07

New issu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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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O®egal head in the box

Un nuevo número de ROJO® ya ha llegado a nuestro almacén. Con una magnifica portada de Boris Hoppek, contiene 160 páginas de trabajos originales de artistas de todo el mundo. Ya lo puedes comprar en nuestra tienda online... y serás el primero a ver sus contenidos exclusivos en tu casa. Recuerda! ROJO® te lo envia a cualquier parte del mundo sin coste adicional.

A new issue of ROJO® just arrived to our warehouse. Features a beautiful cover by Boris Hoppek, and its 160 pages contain original artwork by worldwide artists. You can order your copy now... and you will be the first to see its contents at your home. Remember! ROJO® ships worldwide without additional costs.

ROJO®egal artwork by: Boris Hoppek, Ros Dolan, Wagner Pinto, Javier Tles, Hanna Jónsdóttir, Michel Ducourneau, Irregular Galaxy, Yosuke Bandai, Fupete, Bimbo, Carles Allende, Defi, Mone Mauer, Alex Diamond, Guarch, Shoboshobo, James Dawe, Müdwig Dans, Jonas Linell, Saul Zanolari, Arturo Sandoval, Plastik Kid, Hank Park, Tiago Capute, Sislay, Mikko Rikala, Ruben Sánchez Panzuela, Evgeny Kiselev, Carlos Denisieski, Yomar Augusto, Maria Donata Na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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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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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O®artspace

Tofer Take Walks

05.07.2007 - 07.08.2007
Exposición del artista y fotógrafo de Hollywood, donde muestra una selección de nuevas imagenes impresas sobre tela.
Art exhibition of Hollywood based artist and photographer, displaying a selection of his new images printed on textile.

Una recopilación de imagenes explicitas, rutinarias y creibles con las que Tofer inventa un manual autobiográfico y contemporáneo de la provocación. Una exposición única imprescindible para los amantes de la poetica úrbana y cotidiana de lo extremo. Obras impresas en tela y expuestas en un novedoso formato gigante que permite adquirir la obra de serie limitada al tamaño que desees.

An stounding compilation of explicit and usual day to day live pictures where Tofer scatters his memories, feelings and fantasies looking for a unique reaction on seduction and distress. A unique, exclusive limited edition essential to fans of the poetic urban & daily extreme. Photographies printed on textile exposed in a new gigantic format that allows you to adquire a limited edition print in the size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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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07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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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C Feel the Funny & Sexual Exbibiton by Hyun-WooK, Park. 2007
International Center Hall, Paichai University 17~22. Ma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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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 2007

A 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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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exhibition ticket by bokyoung 2007. Congrat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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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07

Art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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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Hoppek I won't fuck with you tonight!

After his exhibitions in 2004 and 2005 at the heliumcowboy artspace, boris hoppek is returning to Hamburg for a third time from march to may to show his latest paintings and installations. In this major exhibition of Hoppek’s works in Germany the focus will be on his latest subjects "latexpussy" and "boxing". He will present these subjects in his stand-alone style as paintings, drawings, objects, videos and for the first time also as photography. The exhibition will be supplemented with a catalogue in the style of a sex magazine completely drawn and produced by Hoppek, picking up the topic of the exhibition "I won’t fuck with you tonight". The form of the magazine is chosen on purpuse since it corresponds with the subjects of the works. As usual, Hoppek will realise parts of the exhibition only when on site, especially his sculptural works.

Exhibition from March 31 to May 25, 2007 at Heliumcowboy Artspace. Sternstrasse 4, 20357 Hamburg. Germany

Boris Hoppek | Heliumcowboy Art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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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07

Young Artist

전주서신갤러리가 매년 마련하고 있는 ‘젊은 시각전’ 올해 참여작가로 전우진씨(32·사진)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전우진씨는 오는 8월께 ‘Reanimated & Rebirth(재생되다·부활하다)’라는 주제로 애니메이션과 실사영상이 혼합된 하이브리드적 동영상이 중심이 되는 뉴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이번 전시회를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우선 그는 신화와 자연속에서 재생과 부활이라는 이미지의 모티브를 찾을 생각이다. 생명과 죽음이라는 이미지를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표현기법으로 재생시키고 부활시키겠다는 것.

또한 지난 2003년 영국 유학을 떠남과 동시에 자신의 개인블로그를 오픈하면서 첫 사용한 ‘르네상스’의 참의미를 작품 안에 담아낼 계획이다.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존중하고 인간 중심에서 사고하기 위해 노력해온 작가는 르네상스라는 단어 안에 이런 자신의 고민과 걸어온 길을 함께 그려낼 생각이다.

전우진씨는 “현재 도내에서는 컴퓨터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활동하는 작가들을 찾기 힘들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북지역의 컴퓨터그래픽과 뉴미디어 아트의 르네상스 시대가 다시 도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익산 출신인 전우진씨는 전북대 미술학과에서 서양화와 영상산업공학을 전공했고, 영국 런던 킹스턴대에서 석사과정인 ‘일러스트레이션 & 애니메이션’과정을 마쳤다. 현재 모교인 전북대와 배재대, 백석대에서 영상·애니메이션 제작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사용되는 상업·비상업적 영상의 후반작업 및 회화와 디자인 그룹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 새전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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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9, 2006

Three rivers of Dae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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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식 / 大田三川 (대전삼천)
대전 Gold Inside gallery (042- 224-6100)
2006-11-01 ~ 2006-11-07

첫번째 개인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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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06

MA Graduation Show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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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6th october - fRIday 3rd november
the menier gallery
51 southwark street london se1 1ru
10am-6pm daily (closed sunday)
nearest tube london bridge

PRIVATE VIEW (BY INVITATION ONLY)
WEDNESDAY 25TH OCTOBER AT 6PM WITH AN INTRODUCTION AT 7PM BY DR SIMON OFIELD DEAN of faculty art, design & architecture

MA Communication Design
MA Curating Contemporary Design
MA Drawing as Process
MA Fashion Design for Industry
MA Illustration & Animation
MA Design (Product, Spatial)
MA Prodution Design for Film & TV
MA Screen Design for Film &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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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8, 2006

Mind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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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전

설치미술이라고 불리는 예술분야의 전람회로 한국 국내의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3명의 작가(조현철, 권순환, 모모세 히로유키) 작품이 전시된다. 입장무료.
일 시 : 9월 12일~20일
장 소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실크갤러리
주 최 : 모모세 히로유키(배재대 공연영상학부 교수)
후 원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외
문 의 : 모모세 히로유키(042-520-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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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06

ROJO®berg flame i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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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O®berg flame is now
El nuevo número de la revista impresa ya está en el horno, con magnifica portada de Ovni & Kenor, y 160 páginas a todo color llenas de obra exclusiva realizada especificamente para ROJO® por artistas y colaboradores seleccionados. The new issue of the printed magazine is being cooked now, with an beautiful cover by Ovni & Kenor, and 160 full color pages showcasing specific and exclusive artwork made for ROJO® by selected worldwide art contributors.

Más información muy pronto | More informatio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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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Pol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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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Painting by Jin. 14th of August, 2006

Jacksonpollock.org, a website by Miltos Manetas, 2003.
Unique edition, Courtesy Yvon Lambert Gallery, NY

Flash animation based on "Splatter" by Michal Migurski, Stamen
Design

This work is offered under a Creative Commmons License.

Let's play fantastic Pollock's work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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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06

Painting a gum trail

Painting a gum trail By Peter Stebb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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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 situation: artist Ben Wilson at work painting discarded chewing gum in High Street, Barnet, this week

Not many people know this but, at any one time, approximately 300,000 pieces of the stuff are stuck to the pavement in Oxford Street. Just cleaning it up would cost about £30,000, but now an artist has come up with a novel way of dealing with the problem by painting on it.

And Ben Wilson, 41, originally from Barnet, but now living in Muswell Hill, does not do things by halves.

He intends to paint pictures faces, animals, suns, name it and he will do it on pieces of discarded gum all the way from Barnet to the West End of London.

"I'm just going to keep going and see how far I get," said Mr Wilson, who started his quest at the Hadley end of High Street, Barnet. "I use acrylic paint and varnish, then I've got a little burner to dry it. I've done different pictures cups of tea, elephants, flowers I do requests as well. Often I just draw whatever takes me on that day."

continued...
Mr Wilson said he has had a number of people stop and look at his work and most have praised him for trying to beautify what is, ultimately, just rubbish on our pavements. He also denies accusations it draws attention to the gum.

"I'm not defacing the pavement, it is more sensitive than that. I don't want to get in people's faces I'm not a graffiti artist. You get so many reactions from people, their reactions are so different, but rarely are they negative."

Mr Wilson's idea to get down on his hands and knees to paint gum people have spat out on the floor is not just a bizarre manifestation of a mid-life crisis. He has already done the same thing in Holloway Road. Nor does he restrict himself to gum. He has spent time abroad in America and Finland doing what he calls large-scale construction' and has also done some sculpting (one of his works is proudly displayed outside his mother's house in Barnet).

More than a month after starting at the top end of High Street, Barnet, he has progressed less than a quarter-of-a-mile southwards, despite working more or less five days a week. So does he really think he can make it all the way into the centre of London?

"We'll see," he said. "I'm just going to keep drawing and see where the momentum takes me."

10:47am Thursday 23rd December 2004 / This is Local London.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0/08/2006 S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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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06

Basic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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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감독님 힘내세요. Jun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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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6, 2006

MO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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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MI. Seven Presents. by Choi Ga-Young. 2006. Paicha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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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5, 2006

Seven Pres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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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MM has a great exhibition at Paichai University 21 century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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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06

A Midspring's Dream

아주 달콤한 꿈을 꾸었는데, 깨어보니 모든 게 그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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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場春夢.1995.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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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06

Lascivious Moving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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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12.3. 2006. Lotte Cinema

‘음란서생’의 미술은 철저한 고증에 의해 창조됐다. 김대우 감독이 조근현 미술감독에게 주문한 것도 ‘최대한의 고증’이었다. 빼어난 영상미를 인정받은 영화 ‘장화 홍련’ ‘형사’의 미술감독이기도 한 조근현 감독은 “요즘 사극미술의 트렌드는 한마디로 ‘고증을 심도 깊게 해보니, ‘조선왕조 500년’류의 고증은 잘못됐더라’는 것”이라며 “근래 나온 사학 및 미학과 교수들의 논문이나 연구를 살펴보면 조선의 미술은 지금 눈높이에 맞추려면 오히려 억눌러야 할 정도의 과감한 색감과 디자인들이 상당수”라고 말했다. 종전 TV에서 방영돼 전 국민이 보고 즐기던 조선의 모습은 대부분 임진왜란 이후 헐벗고 굶주린 상태의 것으로 염색하지 못한 복식과 꾸미지 못한 인테리어 일색이라는 것이다. 조근현 감독은 “’형사’의 특정 색감이나 디자인은 퓨전 그 자체였지만 ‘음란서생’의 미술은 조선시대 옷감의 염색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현대적인 해석을 약간 가미했을 뿐 세트나 의상, 소품 대부분 고증에 의해 완성했다”고 말했다.
‘음란서생’의 미술에는 전체 제작비의 40%, 약 20억원에 달하는 예산이 투입됐다. 극중 시전거리 세트는 서울종합촬영소에 세워졌는데 사람들로 시끌벅적한 낮과 음란소설을 구하기 위해 사람들이 은밀히 찾아드는 밤이 전혀 다른 느낌을 주도록 상점마다 양철로 덧문을 만들어 다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또 윤서(한석규)와 정빈(김민정)의 위험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선화사엔 수천 개의 연등을 설치했고 주인공들이 음란소설을 통해 겪게 되는 내면의 급격한 변화는 밝음과 어둠을 극명하게 대조해 표현했다. 극중 윤서와 광헌(이범수)의 최고의 역작 ‘흑곡비사’가 은밀히 제작, 배급되는 장소인 유기전에는 시가 1억 원어치의 유기가 공수됐다.

‘음란서생’에 등장하는 고품격 의상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혈의 누’‘형사’ 등의 의상을 맡았던 정경희씨가 200여 벌에 달하는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정빈(김민정)의 과감한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 정빈은 검정색 당의, 붉은색 원삼, 엷은 분홍빛 의상 등으로 갈아입으며 상황과 심리를 변주한다.

출처:네이버기사 <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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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6, 2006

Oscar Nominees, 2006

THE MOON AND THE SON: AN IMAGINED CONVERSATION John Canemaker and Peggy Stern

FILM SYNOPSIS
A son explores his difficult relationship with his dead father through an imaginary conversation about the older man's past.

ACCEPTANCE SPEECH
John: Peggy and I thank the Academy for this great honor. And also for your faith in hand-drawn animation, which still can pack an emotional wallop. I want to thank my brother and sister Tony and Kathleen Cannizzaro. My talented life partner, Joseph Kennedy. Sheila Nevins, and Jackie Glover at HBO. Ron Sadoff's music, David Mehlman's wonderful editing. And all my students and colleagues at NYU Tisch School of the Arts. Peg?

Peggy: Thank you to Eli Wallach and John Turturro for your sensitive vocal performances. Thank you to my brother Tom Stern, and my husband Alan Ruskin. And to those of you who are moms and juggle working in this business, you'll understand my tremendous thank you to my children, Ben and Emma, and my mom, Joanne Stern.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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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06

Embank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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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nkment. Rachel Whiteread. The last visit of Tate Modern.

Guests mingle among the Uniliver Series, 'Embankment' by the British artist Rachel Whiteread, an installation filling the Tate Modern's Turbine Hall, Monday 10 October 2005. 'Embankment' which is made up from 14,000 boxes and took five weeks to install will open to the public Oct. 11 and run until April 2, 2006. EPA/Richard Lewis Rachel White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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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Drawing by Choi. Feb.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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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8, 2006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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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ooooooodling. 7th of Feb. 2006. by Choi Won Seok

진지한 대화는 나를 힘들고 지치게 만들지만
그안에서 나를 좀 더 면밀히 보여주고. (사실 까발린다는 표현이 좀 더 가깝겠지만)
상대방의 생각.설득력.사상.철학등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시간이 된다.
말안에는 실수와 해답이 동시에 들어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은 잊지 말자.
상대방의 삶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불만이 없게 된다.
내 생각이 옳다는 것을 설득시키고 내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훨씬 좋은 관계가 성립된다. - 그건 옳고 맞는 말씀이다 -
그리고, 난 여전히 관계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공부를 해야된다.
이런 좋은 자리에 "너 그 쌍까풀 언제 생겼어"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꼭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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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2, 2006

Ant Farm : 1968 -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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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 Farm (Lord, Marquez, Michels), Cadillac Ranch, 1974 (detail); site-specific installation, Amarillo, Texas. © Ant Farm.



Is this the way to Amarillo 1971 Tony Christie - M.V. with Peter Ka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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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6, 2006

:: SOUTHER SALAZ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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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terview with Souther Salazar

It's been about a week since I posted an interview so I'm pleased to be presenting a brief chat I had with one local artistic genius known as Souther Salazar. Souther, who seems to do nothing uninteresting, agreed to chat on the condition that he be able to answer each question in only five words. So, as I would say to any man in agreement, "The world is yours." Now let's be on with it.

PC: Where in LA do you live?

SS: reservoir and benton, (echo park)

PC: When did you start drawing?

SS: probably age 2 or 3

PC: What are you working on currently?

SS: collaborations with lovely ms. saelee

PC: Describe your work.

SS: strange and dense paper worlds

PC: Where can people see your work?

SS: at GRSF, saturday, may 28th

PC: What's coming up next?

SS: a sunrise before i sleep

PC: What artistic goals have yet to be fulfilled?

SS: a mural on mount everest

PC: What are the two best colors?

SS: orange and green (autumn leaves)

PC: Your work is narrative or decorative?

SS: a hand in hand waltz

PC: Do you do pre sketching before starting a piece?

SS: usually when i'm halfway through

PC: Weirdest comment you've ever got about your work?

SS: "soothing sherbets for the eyes"

PC: Favorite artist working in LA right now?

SS: ms. saelee oh, my love

PC: Best place to eat in LA?

SS: gardens of taxco on harper

PC: In five words, describe the best day you could ever have in the city of angels.

SS: walking, talking, laughing, NO DRIVING

PC: What's going on tomorrow?

SS: do it all again, hopefully

출처 http://www.southersalaz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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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9, 2005

British Contemporary Un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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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es, Remembering 1963. Tracey Emin. 2002. Applique blanket, 289x204cm

Hours: October,28,2003~January,31,2004
Address: 354-1 Shinbu-dong, Cheonan-si, Chungcheongnam-do, Korea
Tel: 041-551-5100~5101

The British contemporary art burst into the world scene in the late 1980s with an exhibition by Damien Hirst, who, then still a student, rented a factory to offer his meticulously planned “Freeze.” The exhibition was a turning point for British art that had largely remained stagnant after the pop art movement in the 1950s without being able to produce new trends or noteworthy artists. “Freeze” put Britain firmly back on the world map of art, whereupon it began to lead new trends in the contemporary era.
What placed the British at the forefront of international art in the late 80s and early 90s is the fact that they best captured the fin-de-siecle emotions minant at the time, while boldly and freely undertaking new experiments unfettered by restrictidoons imposed by the prevailing art world or artistic discourse. Despite the diversity of works produced at the time, similar themes consistently shone through: inner turmoil at the turn of the century, critical views on human desires and the society, and experimental spirit that rejected an artist’s individuality for new artistic possibilities within variations of traditional art.

Artists and movements that led the trends at the turn of the century have now become a chapter in our history. The British contemporary art will be forever marked in history as an international art trend that gave images to the emotional turbulence at the end of the 20th century and new visions for the 21st century. The 10 artists whose works are shown in this exhibition are some of the major artists who dominated the contemporary British art scene. By exhibiting approximately 30 pieces of their work, Arario Gallery aims to introduce to the Korean public art that is at once most contemporary and most historic.

yBa(young British artists)라 불리며 1980년대 후반 영국 현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던 작가 중 데미안 허스트는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포말데이드 용액에 절단된 동물의 신체를 넣음으로써 충격적인 작품을 만든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그의 작품 중 은 의학용 인체 모델을 거대한 사이즈로 변형시킨 작품으로 이미 아라리오 갤러러의 소장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사들여온 Jesus는 인체 뼈대와 전구, 전기 장비들을 사용해 예수의 십자가의 메달림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언뜻 보아 반종교적인 이 작품은 삶과 죽음의 공존을 나타내며 바니타스(삶의 허상성)라는 전통적인 주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자신의 몸을 캐스팅하고 또한 자신의 피를 직접 이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마크 퀸(Marc Quinn)은 1991년 첫 Self를 제작하였다. 약 8pints(4리터 정도의 피로 인간 몸 속에 들어있는 전체 피의 양로 거의 동일하다)의 피를 뽑아 제작한 이 작품은 냉동 장비에 의해서만이 그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작가 육체의 순간적 현존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자화상’으로 1997년 첫 전시되었을 때 미술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작품으로 마크 퀸을 가장 많이 논의되는 작가로 만들었다. You take my breath away는 육체가 지닌 인간 정신의 표현력을 탐구한다. 고통받는 순교자와 같은 표정을 담고 있는 이 작품에 또한 작가의 육체적 현존이 각인되어 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마크 퀸은 육체적 현존 자체의 중요성 보다는 육체라는 인간의 물리적 측면과 그가 지닌 정신적 측면 둘 사이의 관계를 궁극적으로 다룬다. 신체 장애자의 실제 몸을 캐스팅 함으로써 제작한 Kiss는 마치 그리스 시대의 대리석 조각과 같이 인간 신체의 아름다움과 고귀한 정신성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것은 장애인의 신체라는 점에서 하여금 우리가 일상적으로 비정상적이라 생각했던 존재들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작품 이다.

고백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기까지 한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은 자신의 개인적 경험들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삼는다. 그녀는 자신의 일기장, 편지, 메모 등 그녀이 자전적 삶을 대변할 수 있는 모든 기록물들을 모아 전시하는 것을 즐기며, 이불, 의자, 텐트 등 일상의 오브제에 그녀 특유의 카리스마적 서술체로 자신의 사랑, 고통, 존재의 문제를 새겨 넣는다. 이와 같은 작품을 통해 트레이시 에민은 사적 세계를 공론화 시키며 런던의 가장 말많은 작가가 되었다.

97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유망청년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샘 테일러-우드(Sam Taylor-Wood)는 사진, 영화, 비디오 설치 등 모든 미디어 장르를 망라해 작업한 작가이다. 극도로 사적인 공간 속에서 표현된 다양한 정신적 상태를 필름이나 사진으로 표현해내는 샘 테일러-우드는 불안과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일상 속에서 그들의 삶에 좀더 자극적이고 가치있는 의미를 부여해 줄 수 있는 그 무엇을 내면적으로 갈구하는 권태로운 현대인의 모습을 다룬다.

존 아이삭(John Isaacs)은 자신의 작품에서 문명비판적 시각을 견지하며 과학의 발전에 대한 비판을 하고, 과학과 미술의 결합 지점을 인류 퇴화의 모습에서 발견한다. 그의 작품이 전달하는 이미지나 분위기는 어려운 이론이나 관념의 제시라기 보다는 즉각적으로 관객을 미묘한 심리 상태로 빠져들게 하고 도시나 현대 문명 사회에 역함을 느끼게 한다.

길버트 앤 조지(Gilbert & George)는 다른 9명의 작가 중 가장 선배격인 작가들로서 1970년대부터 이미 획기적인 작품으로 널리 알려졌다. 예술과 삶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즐기로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하며, 인간의 상태에 주로 관심을 가진다. 사각형의 패널로 구성된 사직 작품이 특히 많은데, 전시된 작품 중 특히 Twelves는 동성애 문제를 다룸으로써 주류 사회 속에서 가려져 있던 비주류의 문화를 다룬다.

게빈 터크(Gavin Turk)는 예술 제도와 예술가라는 존재의 명성에 관한 날카로운 비판을 보여주는 작업을 한다. 그는 외부 세계로부터 소재를 가져와 작업한 작가들의 작품을 패러디하는 작업을 통해 작가의 독창성을 거부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치 부랑자와 같은 모습의 자화상 Another Bum을 전시함으로써 작가의 명성에 대한 도전을 하며 예술가의 명성이란 오직 이름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임을 강하게 어필한다.

영국 현대미술의 또 하나의 특징이 장르의 다양함 속에서도 여전히 회화가 그 힘을 잃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게리 흄(Gary Jumn)은 회화 영역에서 작업하며 가장 앞서가는 작가들 중 한명으로 인정받는 작가 이다. 게리 흄은 그의 회화 작품에서 어떤 이야기 구조나 논리를 탐구하는 것이 아닌 기존 미술사를 구성해 온 요소들을 재배치함으로써 각각의 요소들이 고유하게 갖고 있던 의미를 약화시키거나 부정해버리는 방법을 취한다. 그 결과 작업은 의미의 모호성과는 상반되게 강한 시각적인 힘을 가진 아름다운 장식 회화가 되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안토니 곰리(Antony Gormley)는 자신의 몸을 직접 캐스팅한 작업을 한다. 자신의 신체를 캐스팅 한 후 자세한 모습이 새겨져 있는 내부를 시각화 시키기 보다는 그것을 감싸고 있는 외부의 모습을 사람들이 만나게 한다. 이와 같은 작품을 통해 곰리는 내부와 외부의 공존을 탐구하고 존재하지 않는 신체의 존재를 탐구 한다. 또한 그는 자신의 작품이 그것이 놓여 있는 공간 자체와 가지는 상호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Reflection과 같은 작품을 제작한다.

제이크 앤 디노스 채프만 형제(Jake and Dinos Chapman Brothers)는 프란세스코 고야의 에칭 작업을 3차원 작업으로 재현해낸 작품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Untitlable은 독일 나찌의 인간 살상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절단된 신체들과 기이하게 변형되어 환생한 악마적 살인귀들의 모습을 작은 인형 사이즈로 제작한 작품이다. 이와 같은 작품을 통해 그들은 인간에게 내제되어 있는 욕망과 잔악함과 그리고 폭력성을 다루며, 현대 사회 속에서 그와 같은 것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상업화 되는 현실을 꼬집는다.

출처: http://www.arariogallery.co.kr/exhibition/ex02_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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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8, 2005

3D LOVE

The 5th London XSI User Group meeting will be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Softimage 3D Love Tour.
register for the event.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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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05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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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at Magma
10 September - 29 October 2005

Last year, a 1937 first edition of The Dandy comic sold for £20,350
to an anonymous UK bidder Narrative illustration is in the public eye more than ever. Previously, its status has been that of an essentially underground medium, rarely seen outside of comic books and
magazines. Now it exists within a much wider, mainstream consciousness, with “ graphic novels” occupying book critics’ recommended reading lists and comic art becoming the subjects of week-long festivals and gallery exhibitions dedicated to the medium.

This new book collects together the most outstanding contemporary examples of pictorial storytelling, from all over the world. Celebrating illustration that stands on its own to tell a story rather than simply accompanying or adorning another medium, Pictures and Words includes extracts from graphic novels, comic strips and books, as well as single-panel cartoons and drawings.

Thirty key artists on the international scene feature, including Paul Davis,
Benoït Jacques, Andrzej Klimowski and David Shrigley along with lesser-known illustrators. With or without words, the work is highly expressive and deals with a vast range of subject matters from political issues to the most complex of human emotions. The illustrations are shown large in full colour and the accompanying commentaries include quotes from the artists to explain each piece. The authors explore the various uses of images with and without text in three chapters. For instance, what particular effect can a comic artist achieve by suddenly switching to solely pictorial storytelling after pages of pictures with text in which the voice of a narrator or protagonist is carefully built up? How does the use of such a technique affect the reader’s sense of time and the pacing of a a work? How can it alter perspective or emotion?

This timely book brings together the most exciting work of the moment and will appeal to graphic designers, illustrators, animators, comic enthusiasts, anyone commissioning illustration and fans of the graphic novel.

More Information <-- Let's Click!!!
Joy's Invitatio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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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05

The 4th London meeting

The 4th London XSI user group meeting will take place on May 26th at the Moving Pictur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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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05

The Hot One Hund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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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 One Hundred. Peter Davies. 1997

Davies is known for his 'arist league tables'. In each new 'list', the artists change postition - by the time of The Hip One Hundred('98), for example, Bruce Nauman had dropped eight places to No.9. Davies said his opinions change even as he makes a painting, so he does not agree with the order by the time a painting is finished. This is Davies' way of showing how short - lived celebrity can be, as well as how ideas change and evolve over time.
Davies is also exposing how influential fashion is in the art world, and in the way people look at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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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1, 2005

New Face

지난달 27일에 열렸던 세번째 XSI유저그룹미팅에서는.
세미나의 내용보다 훨씬 더 나를 감동시킨 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친구를 사귄 일.
성현.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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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London XSI user meeting, MPC, 27th Jan. 2005. Let's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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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6, 2005

Exhibition

Toshi had a new exhibition in Nagoya, Japan.
This work represented his situation, feeling and his important relations.
The blue colour is himself, the green colour depicts his friend, the pink colour is his lover and the red colour illustrated his mother. It is hanging from the gallery's ceiling and rolling by motor. It is a kind of mobile art work. In particular, children and old people liked it.
I really appreciate your concerned about me. I am so moved.
Thank you ever so much.
movie clip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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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ながってまわって、しまいには、とけてなくなる。
Connected rolling, at last melting losing by Toshinari Kuriki, MOMA,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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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 2004

UK CGI FESTIVAL

지난 7일에 London에서 열린 UK CGI FESTIVAL에 다녀왔다. Aias 의 세미나는 일종의 Snap Decision 이었지만 이건 사실 일년전부터 단단히 맘먹고 기다렸던 거다. 9일 채점과 발표를 앞두고 시간이 진짜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숨 걸고 갔는데, 젠장 좋은 정보는 커녕 등록비에 차비까지, 어째 선물도 받고 크리스랜드리스도 만나고 왔는데도 돈 한푼 안냈던 Alias 의 단독 세미나보다 못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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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kanimation.ce.ro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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