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5, 2012

Main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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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Solo Exhibition. @Space NoWave

http://aliceon.tistory.com/1999

http://www.1300k.com/sokoob/contents/bbsView.html?f_bbsno=997709

조금씩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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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12

Complex Univers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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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도록에는 꼭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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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1

Dream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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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Single Channel Video. 2011

참여작가
정미영_정석희_전우진_이제림_박자경_윤홍선_문지연
주최 / 갤러리 예담 컨템포러리
주최 / 나무그늘 삼청점
관람시간 / 11:0am~08:00pm

갤러리 예담 컨템포러리
Gallery yedam Contemporary
서울 종로구 삼청동 26-2번지
Tel. +82.2.723.6033

진화하는 한국의 카페-미디어아트와 만나다. ● 현대 사회는 미디어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넷의 보급이후 아이폰의 등장까지 이제 우리는 더 손쉽게 영상을 접하고 조작된 화면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따라서 현대는 미디어의 세계이고 미디어는 실재의 현실보다 더 현실을 모방하고, 폭넓은 상상의 세계를 열어주고 있다. 미디어, 현실, 모방. 상상은 이제 낡은 단어가 되어 버린 지도 오래다. 미디어 아트는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한 미술이다. 디지털아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탈바꿈되어 다양한 기술적 실험들을 넘어서며 미디어 아트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나무그늘은 그 동안 회화를 선보이던 복합 문화공간이었다. 영등포와 강남 나무그늘이 그 대표적인 예였다. 2009년부터 진행된 나무그늘의 예술과의 만남은 이제 미디어아트와 새롭게 만난다. 나무그늘 삼청점은 올 10월 개관한 이후 통유리건물이라는 장점을 살려 미디어아트 기획전시를 선보여 왔다. 미술의 선봉에서 미술이 추구해야 할 가치들을 재고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영상과 대중공간의 만남은, 어쩌면 이 시대의 대중들이 원하는 가장 주목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결합인지도 모른다.
본 2012 나무그늘 미디어 아트 쇼 "DREAMSCAPE"는 이러한 현대사회의 변화하는 시각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DREAMSCAPE, 즉 꿈같은 풍경은 바로 영상이 움직이며 우리의 시선을 자극하고 멈추는데서 찾아 낸 단어이다. 그 화려한 풍경은 우리를 설레이던 유년기의 추억으로 데려가며, 동화나 영화처럼 상상의 문을 열어 제친다. 본 전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한국 카페에 선구적인 위치를 점하는 전시이다. 미디어는 우리의 꿈이다. 미래의 미술은 미디어를 통과하지 않으면 그 의미와 가치를 보여줄 수 없을 만큼 감동의 폭발력과 호소력을 내재하고 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 인간 뇌 속을 헤집고 들어가 그 세계를 들여다보는 듯한 세계가 바로 미디어아트 속에 들어있다. 본 전시를 통하여 진화하는 한국의 카페에는 미디어의 꿈과 희망이 담겨져 있음을 보았으면 한다. 카페의 낭만과 휴식은 미디어의 꿈을 입고 자라난다. 이 시대의 보석같은 7인의 미디어작가들을 만남으로써 그 꿈과 희망의 세계에 빠져 보길 바란다. ■ 辯 박옥생

언제나 K.wood 님께 감사를 드리고.
나의 우주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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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2, 2011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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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Single Channel Video. 2011

그러니까 정리를 좀 해보자면
나에게는 모두 붓과 물감과 팔레트 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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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11

electric fir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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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Single Channel Video.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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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11

beach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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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FLASH-BUSAN
2011.10.20-11.4

이상진, 조현익, 한승구, 박성원, 전우진, 강혁
051-756-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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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1

Un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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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2011
ART FLASH Media & Installation Art
COEX HALL B / F10
Artist / WOO JIN JEON
Gallery / Seoshin Gallery

2011.9.22 - 9.26
Thu-Sun 11:00-20:00
Mon 11:00 - 17:00

Press / VIP Preview 9.21 15:00
Opening 9.21 17: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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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11

complex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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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4"52", Media Installation, 2011

KIAF 2011
ART FLASH Media & Installation Art
COEX HALL B / F10
Artist / WOO JIN JEON
Gallery / Seoshin Gallery

2011.9.22 - 9.26
Thu-Sun 11:00-20:00
Mon 11:00 - 17:00

Press / VIP Preview 9.21 15:00
Opening 9.21 17: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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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7, 2011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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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tist. 4x150cm Sphere objects. 2 Projectors.

상상바이러스. 도립미술관
22 Apr - 22 May. 2011

간만에 오브제다운 오브제 한번 써본거 같으다
참 신기해
제목 정할때 어떤 단어를 떠올리면 내 블로그에서 아직 한번도 안써먹었단 말이지.

그리고 언제나 고마움을 느낀다.
우주에게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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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11

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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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어쨌든 내 고향에서 열리는 전시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마음

익산 W갤러리에서 14일부터 28일까지 청년작가초대전으로 미디어아트전 ‘BEGINNING 익산 W갤러리에서 14일부터 28일까지 청년작가초대전으로 미디어아트전 ‘BEGINNING. The first Emotion’을 마련했다.

미디어아트는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그리고 가상현실의 대중매체를 미술에 도입한 매체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아트 즉 회화는 평면적인 작품작품이나 미디어아트는 대중매체가 발달된 오늘날 대중매체를 이용함으로써 대중과 작가와의 소통이 훨씬 수월하다.

‘BEGINNING. The first Emotion’은 가슴뛰는 작업, 새로움과 신비함이 느껴지는 작업, 생동감 있는 작업들을 통해 설레임의 감정을 관객과 상호 소통하는 전시로 다양한 색채의 영상작업들이 만들어내는 시각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참여한 작가는 김대건 , 문진성, 이상훈, 전우진, 전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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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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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abbit SE. 20R. Digital Printing.

휴. 귀가 안들리는게 모른척 하기는 제일 쉽겠는데
저거봐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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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10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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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서문

"笏漠无形, 變化无常._莊子 , 天下" 1)
학위 과정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고민했던 문장이었다. 서양미술사 수업에서도 동양철학 관련 내용이 꾸준히 언급되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현대미술을 접근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현대 물질 문명시대에 뉴미디어아트라는 첨단예술을 지향하며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서 역시 고민해야될 문제는 작품의 내용을 결정하게 되는 작가 개인의 철학이 가장 중요시된다는 점이다.

조형 예술 공부를 하는 중에, 사상이나 철학을 자유롭게 논하는 것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추구해온 본인의 삶의 철학이 도가사상의 일부 특징과 연계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도가사상의 몇가지 특징에서 나타나는데, 예를 들면, 자연주의, 절대평등, 절대자유 2) 같은 단어들이다.

비록 이러한 개념이 광범위하고 문맥에 따라서는 다양한 해석들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작가 본인의 삶의 철학을 단순하게 관련 지을 수 없겠지만, 적어도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우주의 관계들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이 작가가 경험하는 감성이나 이성적 사고를 더욱 단단하게 응집시키는 효과를 발휘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과거의 사상, 철학들이 보여주는 정의의 모호함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과 상이하다는 현실이 본인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으며, 바로 이러한 점이 Complex Universe라는 주제로 작품을 제작, 발표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또한 과학과 인문학적 고민을 상상력과 결합시켜 새로운 예술 세계로 탄생시키는 것을 뉴미디어아트의 기본 원리라고 생각했으며, 시간과 공간의 구조를 인식하고 이것을 변형 또는 확장시킴으로써 결과물을 완성했다. 현대 테크놀로지 아트가 빛과 시간, 공간의 구조가 작품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면, 본인의 작업은 주로 시간성에 대한 연구에 할애되었다. 시간이 형상을 변형시키고 공간을 제어하는 실험을 지속했으며, 이를 지난 몇년간의 작품에 꾸준히 반영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연구들이 시각적인 예술품으로 완성되지 못하면 bit, byte, pixel 등과 같은 컴퓨터데이터의 역할을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결과를 형식화 시키려는 노력을 했다. 이번 작품발표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들도 이러한 실험들이 구체적인 형태로 보여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의 과학과 장자의 철학이 만나는 지점의 우주론이 도의 영향을 받아 충돌하여 또다른 Complex Universe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관념적 사고와 과학적 결과물이 복잡한 우주를 만들어내는 상상화이며 본인이 바라보는 우주의 또다른 풍경이다.

1) 「홀막무형, 변화무상, 장자, 천하: 황홀하고 아득하여 형체가 없고, 끝없이 변화하여 종잡을 수 없다」. 장자의 사상으로 도는 우주만물의 근원이며 존재를 규정할 수 없다는 것을 위와 같은 문장으로 풀이하였다. - 이인호, 『장자-분방한 자유주의자의 우화』, p71-75, 천지인, 2003

2)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나 현상을 처세에 있어 본받아야 할 모범으로 생각하고,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구분을 해체시키며, 인간과 인간 이외의 모든것의 평등과, 나와 남의 자유에 대해서 침범하지 말것을 설명하였다. 그런데 이것은 관념적인 사유이기 때문에 현실사회에서 실현되기 힘든 소극적 인생관을 낳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이인호, 위의 책, p230-233, 천지인, 2003.

Special Thanks to: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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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10

Paul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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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20R. Computer Art + Mixed Media. Digital Print

22 - 28 Oct 2010
Jeonbuk Art Centre

복잡한 우주. 그 안에서 빛나는 단 하나의 별.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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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y Esk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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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 20R. Computer Art + Mixed Media. Digital Print

15 - 21 Oct 2010
Kyoung Won Art Hall

춥지만 따뜻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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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5, 2010

Ra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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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아주 지저분한 평상시라면 절대 용서 못할 vjing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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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이가 촬영해준 큐시트대로 작품 올리는 내손 / 아직 향기가 난 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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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밝게 비추니까 비가 많이 오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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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해안되는 선물 받으러 오신 아주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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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사자가 나왔었지. 사자다.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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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지만 관객이 만오천명쯤 자리를 지키고 떠나지 않았던 아주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태그: 마지막 콘서트, 다시는 못할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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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3, 2010

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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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왔을땐 CCD 나간 줄 알고 급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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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우드스톡을 목표로 소리축제 사무국에서 캠핑과 함께하는 밤샘 공연을 기획.
비가 왔으므로 아주 당연하게 우천시 취소나 연기가 될 줄 알았으나 공연 강행.
나만 처음하는게 아니고 모두가 처음하는 7시간 릴레이 VJING.
비새는 천막에서 물이 떨어지면 모두 몸을 사리지 않는 자세로 장비보호에 힘씀.
비새는 천막안에서 스텝과 관중이 함께 앉아 공연을 하는 아주 재밌는 경험.
230원짜리 방수팩으로 보호된 카메라는 안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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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한진

Posted by administrator at 05:25 AM | Comments (0)

October 01, 2010

We a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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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이에게 특별하게 감사해야될 개막작
맘이 불편해서 그랬는지
몇번이나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대형 사고
잊지 못할 세계소리축제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49 PM | Comments (0)

September 01, 2010

Ob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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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Observed. Mixed Media. 2010

지속과 확산전
27 Aug - 2 Sep
전북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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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0

Geometric Zero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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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etric Zero Gravity. Stop Motion Animation+Computer Graphics.
3'30" NTSC DV 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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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10

Animation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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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Factory Exhibition
18th Aug - 17th Oct 2010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Gallery
Closed on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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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으로 만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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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10

Free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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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머무는 곳, 자유:

Art Space Led Zeppelin
8pm 23rd July 2010

제작_ 한음사이 실내악단
대표 음악감독_이승곤
작곡.작사.편곡_황대귀
영상_전우진
디자인_한진
모션그래픽_이기원
사진_영현

보컬_이백희 김은지
베이스_이철휘
드럼_김은수
피아노_박수진
기타_황대귀 안태상(Freebird solo)
해금_남경민
대금 소금_임성애
가야금_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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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10

Crew

부족한 선장을 믿고 따라와 준 나의 선원들에게 감사
이기원, 한진, (0)영현? 넌 성이 뭐냐.
라이브하면서 갈수록 노하우가 생기지만 이놈의 울렁증은 더 심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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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10

ANBD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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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Network Beyond Design」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중심이 되어 2007년 발족한 아시아 단체이다.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가 무의미해지고, 세계무대에서 아시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이 시점에 전공 영역, 국가의 다름, 직업이나 관심사의 다름을 넘어 편하게 지인들끼리 모여서 하고 싶은 작업을 할 수 있고, 앞으로 자신의 관심분야의 연구 등을 같은 관심을 가진 아시아의 여러 사람들과 서로 나누며 공유해 갈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함이다. 즉 창작 활동의 영역, 세대, 국가, 성별, 작품 스타일, 전공의 유무 등 여러 가지 경계를 넘어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가치 있는 교류를 도모하고, 각 지역의 색을 살린 아시아의 정체성 형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넘는다」라고 하는 의미의 「Beyond」와 「참가자로부터의 소개」에 의해서 확대되어가는「Network」, 이것이 ANBD활동의 키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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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7, 2010

Open Studi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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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튜디오
2010년 6월 7일 - 11일
예술대 신관1층 서양화전공 실기실
전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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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10

Self-portrai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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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Portrait '10
Seoshin Gallery
26th May - 19th June
10am-6pm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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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0

Fly In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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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미디어 아트展

○ 미디어 공학과 디지털 예술을 융합한 미디어 아트 작품을 관람자에게 접하게 함으로써 무한한 상상력과 발상전환의 기회 제공
○ 싱글 채널 작품과 함께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작품도 함께 구성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미디어 아트에 대한 흥미와 관심 유발

○ 전시기간 : 2010. 4. 30(금) ~ 6. 6(일)
○ 전시분야 : 미디어 아트 작가 5명
○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1․2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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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10

New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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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신갤러리 공간지원기획, 물+흙. 생명전(展)

전시기간 : 2010. 4. 21(수) - 4. 30(금)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30분
참여작가 : 김경원, 김현숙, 최정인, 전윤희, 배수진, 이진, 채영화, 김연경, 이올, 김다정(총 10명)
지도교수 : 이상조, 양순실, 이일순, 이광철, 전우진
공모그룹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연구실

◆ 전시 목적
21세기의 세계는 급격히 성장한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힘에 의해 경제적 문화적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새만금 사업을 위시한 여러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동아시아의 주력으로 성장할 꿈을 갖고 그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바로 "서해안 시대의 중흥의 주역"을 노리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인식하여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연구실에서는 경제, 산업구조를 갖춘 현대 사회에서 미래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들의 새로운 역할로 과거를 탐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하며 이것을 통해서 참된 예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아래와 같은 세 가지를 기본 컨셉으로 "Glory Growly 전북 Project"를 수행하였습니다.

1. 2010년 이후의 전북의 원대한 성장의 꿈을 시각화 시킨다.
2. 친환경 친인간적 가치를 기본으로 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형상화 한다.
3. 어떠한 상상도 실현 가능한 것으로 믿는다.

또한 이것을 연구실의 내부 프로젝트로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공 갤러리에 설치, 상영, 전시하여 전라북도 시민들과 문화예술에 관련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아이디어를 알리고,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문화 예술도시로서 미래 전북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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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10

The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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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mony, WK GC/OR International Collaboration Work 2010

10th April '10
18: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WonKim/Group Collaboration OR

View-indicating (作品/Keshiki-ari)
우리의 시각을 통해 직접 보는 것과 그것을 통하여 상상하는 것들에 관한 이미지 표현으로 매우 추상적인 작품이다.
벼랑 끝 몸이 네 개, 씨앗씨앗으로 둔갑한다
징조가 저어어어기
생의 냄새 북적거려, 기색 표출한다

침묵(作品/沈黙)
침묵이 지닌 거대한 힘에 대하여.
출생과 성장, 이 모든 인생 서사가 침묵 중에 이뤄지고 침묵에 머무를수록 가장 많은 언어가 전달된다. 무용수들은 가장 큰 소리인 침묵이 뿜어내는 알 수 없는 침을 표현하는데 집중한다.

공연을 위한 즉흥(作品/公演を願う即興)
공간에서의 존재에 대한 인식,
움직임의 변화에 따른 에너지의 흐름,
그리고 서로의 반응에서 나타나는 이미지 전달 작업이다.
이러한 형식의 무용공연은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뿐 만 아니라 즉흥 안무를 고려한 특별한 이론을 발전시키는 시도로 간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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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9, 2010

Flag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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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roth tree of life. 100x200cm. computer graphics. 2010

희망 열정 소통
2010.04.27(화) ~ 2010.05.06(목)
전북 군산시 새만금방조제 일원
10: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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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9, 2010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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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몽땅 들어있는 2월달.


파워투게더-내곁에네아픔이 1993
보컬 - 블랙홀 주상균, 백두산 김도균, 블랙신드롬 박영철, 스트레인저 선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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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09

Rehearsal

공연명: 꿈꾸는 Tree
일시: 2009년 12월23일 7시30분
장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주최/주관 CDP(Coll.Dance Project)무용단
후원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전라북도
안무/최재희, 탁지혜, 한유경
무대디자인/이종영
영상디자인/전우진
일러스트레이션/한진
조명디자인/김철희
기획/박영준

Coll. Dance Project
CDP무용단은 2000년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졸업생들로 결성된 그룹으로써, 실험적 창작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안무를 구사하며 형상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모든 멤버들은 안무가, 무용수이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통하여 국내 여러 무용제에서 최우수상, 우수작품상, 우수 안무가상, 개인연기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개성이 강하고 사고하는 젊은 무용단체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외의 무용 페스티발에 참가하여 무브먼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며 그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WonKim/Group Collaboration OR의 협력무용단체로서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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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렛 22P. Illustration. 한진. blog.naver.com/d_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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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PanPan 공식데뷔작품. 크리스마스 일기. 메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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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바깥구경한 NuVJ. Scale기능만 있으면 좋겠는데. Loop 끄면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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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몇 번 되지도 않는 공연. 대부분 cancel. 좀 더 많은 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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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VJ, Modul로 작업희망. Resolume은 아직 버그. 목숨걸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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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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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도움을 부탁해 PanPan.

PhD. Researcher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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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09

3rd Fres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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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ch.kmutt.ac.th/freshfestival/main_pro/imminent/p1_indeterminate/indep1_08reanimated_Rebirth_p1.html

Reanimated & Rebirth Part 1
Artist: JEON Woo Jin
19.12.2009 | 4:40 - 5:30 pm, 20.12.2009 | 11:00-11:50 am
Country: Korea
Duration: 04min 50sec
Year: 2007
Colour /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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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6, 2009

Feav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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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eavs.org/ 6 Dec 2009 ~ 19 Dec 2009

인터뷰, 꿈 Interview, Dream
지크 프리트 잡아먹기 Siegfried A La Carte
수묵산조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LlliGghhTt-Fragment
벽 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1.2
흔적을 남기다
재생되다, 부활하다 part 1
차이와 반복1-스침과 마주침
인공도시 Artificial City

축하합니다. 네마프2009에 소개되었던 위의 작품들이 도쿄,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FEAVS 2009에 아이공기획의 한국섹션으로 초대상영되셨습니다.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とは?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以下、FEAVS)は、この度のFEAVS 2009を開催するにあたって設立されたコンセプト団体です。
主な活動はFEAVS 2009及び、それ以後開催の映像フェスティバルにおける企画・キュレーティング・広報・運営となります。

FEAVSの方向性としては、2年に一度、Audio Visualのイベントないしフェスティバルを開催し、多角的「視野」で、同時多発的に
様々な「地域」で、多種多様に「制作」されている現在の映像や音楽のアートシーンの中から選りすぐった作品を紹介すると共に、
その状況を考察することにあります。

FEAVSの理念(3つのノ)は、

1. ノリは草月アートセンターのような実験的でセンセーショナルな人々のエネルギーが満ちた磁場の創造と確立

2. ノリノリの映像と音楽を通して明快な思想を提示

3. ノンポリ/アナキズム

FEAVS 2009は映像や音楽を媒体とし、人の営みの堆積であるマスとしての「社会」とミクロとしての「個人」をより良きもの
とするために行われます。理想の社会やよりよく生きる道が混沌として見えない中、人々はしがらみや忙しさに流れ、
「個/人」「多/社会」の理想的あり方を探ることを無視してしまいがちです。FEAVS はFEAVS 2009の映像×音楽を通じて、
観客が「個/人」「多/社会」の理想のヒントが見いだせるようにと、様々な作品をセレクションし、紹介致します。
ビデオカメラが、「個/人」と「多/社会」の間を自由に行き来できるようになり、あらゆる問題とおぼろげな答えを照射するための
道具となって長い年月が経ちました。今では様々な状況下で映像が使用されることが当たり前となりましたが、まだまだ
映像、映像表現は狭義の解釈で判断されております。
今度、FEAVS 2009ではあらゆるジャンルを網羅した映像×音楽作品を上映、ライブ、ワークショップ、ディスカッション、
クラブイベント等で「オシャレに、でもたまにシリアス」のスタイルとして開催される予定です。

20:45〜 Far East AV Screening Dプロ

「韓国短編映像特集Part2-第9回ソウルニューメディアフェスティバル特別企画-」キム・ジョンワン、ユ・ジスク、 ファン・ソンスク、チョン・ウジン、シム・ヒョンジョン、エム・ジェイ・ワン
詳しくは → プログラム内容

What's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hereafter, FEAVS) is a conceptual group, established for FEAVS 2009.
The main activities are organizing of FEAVS 2009 Audio Visual Festival, the planning, curating, PR and running the FEAVS.

The purpose of FEAVS is to hold the event or the festival of Audio Visual works once every two years, to introduce works by Audio Visual artists. Artists using various methods of production from different regions and representing diverse points of views will be involved in FEAVS 2009. FEAVS presents to consider social system through the various art scenes as well.

The idea of FEAVS is the following.

1. The concept of FEAVS is to create an atmosphere with a magnetic field of energy and spirit of the experimental. Similar to that of the Sogetsu Art Center in Japan

2. Create a place where lucid thought is presented through the image and music

3. In a non-political free and experimental environment.

FEAVS 2009 is performed in order to make better the "individual" as micro involved in the "society", through image and music.
Link people together.

While ideal society or the ideal way of life which is more often useful, cannot be seen in the confusion, as people tend to flow into bondage or busyness and tend to ignore exploring the ideal state of "a piece / a person", and "many / society." Through the image and music of FEAVS 2009, FEAVS selects and introduces various works for spectators in order to find out the hint of the ideal of "a piece/a person" and "many/society".

A video camera becomes a tool for depicting thoughts both of "a piece/a person" and "many/society" freely. Giving expression to glaring problems and vague answers, that have been around for many long years. Although it is natural that an image is used under various situations, however an image and image expression are judged by the interpretation, in a narrow sense still more.

The image and music works in FEAVS 2009 will come from all genres, are due to be held in screenings, live, workshops, discussions, club events, etc, with a theme of "occasionally serious, but to be fashionable" in FEAV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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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09

Open To Public

Title: Reanimated & Rebirth
Director: Woo Jin Jeon
Year: 2007
Duration: 4'50" 4'58"
Format: 720P HD

Invitation Exhibition
2009 The 3rd Festival of International Video Art and Short Film 2009, Bangkok, Thailand
2009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2009, Osaka, Japan
2009 Meeting of Art & Cultural Science, Gwacheon National Science Museum, Korea
2009 Seoul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Opening Film, Igong. Seoul
2008 Asiagraph in Shanghai Digital Gallery, Shanghai, China
2008 Asia Digital Art Award. Fukuoka. Japan
2007 Seoul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Igong. Seoul
2007 Reanimated & Rebirth. Solo Exhibition. Seoshin Gallery. Jeonju

'Reanimated & Rebirth' is a hybrid experimental animation that based on dancer's performance. This film will show to audience about dancer's movement with different times, spaces and shapes which are actually divided by camera's frames. These continuity movements are expressed by some historical artists such as Edward Muybridge, Marcell Duchamp and Hans Richter. However, this new experimental film style is completely different to the old styles. For this work, director wanted to show to audience about director's philosophy which are human's reincarnation in the natural laws so he collaborated with professional dancer who based on modern dance genre because human's body can interpret variety colours and images of changing natures with many beautiful motion and silhoue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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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09

Like You Know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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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_박동명_전우진_조동광_최보나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인제노_GALLERY ZEINXENO
서울 종로구 창성동 130-5번지
Tel. +82.2.737.5751
zeinxeno.mbillust.co.kr

즐거웠던 기억은 오로시 나에게 할애된 7시간
잘알지도 못하면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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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7, 2009

10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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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ive Method[Part], 50x145cm, EEFL+Mixed Media, 2009

바보같은 엄마,아빠. 날짜 계산도 하나 제대로 못하다니.
그러니 하루종일 떼쓰고 울지.
둘 다 어쩜 그렇게 산수를 못할까.
그래도 바보같은 엄마,아빠 사이에서 무럭무럭 잘 커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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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09

Electric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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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09.08.12 (수) ~ 09.20 (일)
전시장소 전주영화제작소 1층 기획전시실
관람시간 월요일 휴관, 10:00 ~ 19:00 (입장마감 18:30)
입장료 일반 1,000원, 어린이 및 청소년(8세~19세) 500원
서포터즈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회원 50%할인, 미취학 아동/65세 이상/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무료관람
문의처 전주영화제작소 기획전시실 (063) 231-3377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 (063) 288-5433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 줄 미디어아트전 <꿈꾸는 정원>은 전주국제영화제가 진행하는 기획전시로 전주영화제작소 1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8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현대미술의 큰 흐름인 미디어아트는 영상문화를 논할 때 간과할 수 없는 하나의 주요장르로 등장했고, 전주국제영화제는 이러한 ‘미디어아트’를 영화와 그 맥을 같이하는 ‘움직이는 이미지’라는 고유 속성에 주목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주된 매체로 등장하는 수많은 현 전시들에서 그 변별점을 찾고자 노력했던 전주국제영화제는 오히려 초기의 미디어아트 형태, 즉 조각의 형태를 띈 영상전시를 진행하고자 했고, 이러한 형식적 측면에서 많은 공유지점을 지닌 작품 약 10점을 선정했다. 지역작가 두 명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초기작업부터 현재작업까지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출품된 다양한 작품들은 주로 바다, 폭포, 정자, 샘 등 자연이나 정원을 연상시키는 풍경이미지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며, 풍경이미지와 어우러지는 사운드는 실제 공간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감각을 만족시킬 것이다.

<꿈꾸는 정원>은 이렇듯 가상적 이미지이지만 실제 장소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상과, 영상을 둘러싼 조각적 설치물이 함께 어우러져 미디어아트를 통한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출처: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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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6, 2009

On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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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Drawing. 경기전. 24 Jul 2009.

기본적으로 Architectural Display, Projection인데, 여기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것인지가 관건이다. 관련 기술도 중요하고, 스케일이 커지면 협동작업이 필요하고, 야간에 안되면 오프라인으로라도 끌어와야지. 100퍼센트가 하면 재미는 있을거 같은데. 우리도 해보면 재밌을거 같아.

http://www.apple.com/pro/profiles/spectaculaires/

** 두번째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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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1, 2009

Nav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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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창작공간은 파출소의 이웃. 서교예술실험센터.
http://www.seoulartspace.or.kr/P_Seogy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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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My Captain. Thank You Boys, Thank You.

개막식
일시: 2009년 8월 1일(토) 8:00pm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옥상
내용: 제9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축하 공연, 개막작 상영

[개막작]
, <포크레인 코끼리>, <특별한 주거지>
◊ Rebirth | 전우진 | 5min | 2007 | 애니메이션 | 컬러

재생과 부활의 이미지를 표현한 무용수의 유려한 곡선과 실루엣을 통한 다양한 움직임과 더불어, 자연을 재해석한 다양하고 화려한 이미지와 색상 그리고 움직임을 조화시킴으로써 인간이 재생과 부활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공존해가는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표현해본다.

◊ 포크레인 코끼리 Crane Elephant | 정지숙 | 8min | 2008 | DV CAM | 애니메이션 | 컬러

평화롭던 마을에 어느날 거대한 기계들이 몰려와 마을의 숲을 파괴하고, 사람들의 발전을 위한 노예로 전략해 버린 한 원주민소년의 시선을 통해, 악몽과 같은 그의 기억을 되새겨 본다.

◊ ‘특별한’ 주거지 'Special' Habitation | 최규완 | 2min37sec | 2008 | 6mmDV | 미디어아트 | 컬러

강북의 뉴타운 개발은 강남의 대체 주거지 조성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넘지 못하고 타 지역의 자산계층을 위한 사업임을 드러내며 복합적인 근린주구를 형성한다.

[초청 밴드]
◊ 황보령=SmackSoft
황보령(vocal&Guitar), 정현서(bass), 박종근(guitar), 김헌덕(drum), 박진선(keyboard)

우리의 삶에 퍼지는 황보령 바이러스
황보령 음악은 인위적이지 않은 감동보드가 칭찬할 만하다. 황보령의 시선은 자유롭고 경직되지 않았으며, 무료해진 우리들의 한숨이다. 시처럼 흐르고 직선적이지 않은 멜로디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 성기완
시인이자 문화평론가, 영화음악가,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기타리스트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난 해 두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그가 리듬에 시를 얹어 관객과 만난다. “시가 나오는 수도꼭지가 노래고 노래는 사랑으로부터 온다.”는 그의 무대는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여느 뮤지션들의 공연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같은기간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는 '재개발'을 주제로 아이공작가들의 <대안미디어예술 전시제>를 만날 수 있으며, 기간중 열리는 <아시아 대안영상미디어예술의 리터러시 프로젝트>(아시아 국제 심포지엄_8월 6일)를 통해 뉴미디어 영상예술의 흐름과 그 배급 환경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아홉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홉빛깔 작가 프리젠테이션>(8월 3일-7일)과 어린이들을 위한 샌드애니메이션 체험 워크숍, 직접 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네마프숍, 작가의 밤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홉빛깔 무지개 장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그 어느해 보다도 다양한 관점과 대안형식을 담아내고자 했다는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은, 끊임없는 뉴미디어의 실험정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nemaf.net , www.igong.org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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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09

Asia Network Beyond Desig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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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Interaction. ANBD 2009. Nar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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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Providence. ANBD 2009. Chon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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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Reaction. ANBD 2009. Tianj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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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Coincidence. ANBD 2009. Tainan. Taiwan

디자인의 영역이 확대되고 글로벌화되고 있는 오늘날, 아트와 디자인 영역의 무경계화는 물론 디자인과 디자인 사이의 장르의 구분 역시 무의미해지고 있다. 더욱이 과거의 디자인이 산업으로서의 한 역할을 요구했다면 이 시대는 문화생산자, 문화 창조자로서의 디자인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여기에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아시아의 중요성과 역할이 날로 커짐에 따라 아시아인으로서 아시아의 발전을 위한 노력은 우리의 과제이자 임무이다.

이에 아시아의 디자이너들의 협력과 통섭(通涉)을 위해 Asia Network Beyond Design전을 통해 아시아 디자인 및 디자이너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의 작업과 교육, 연구, 테크놀로지 및 생각을 비교연구하고 교류함으로써 아시아 디자인 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한다.

이는 우리의 연구와 작업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킬 것이며, 각 국의 정체성, 아시아의 정체성을 이루어 나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 8월 24일 - 9월 15일 천안전(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8월25일 예정)
• 9월 24일 - 10월 7일 타이난전(대만 쿤산과학기술대, 9월26일 예정)
• 10월 8일 - 18일 텐진전(중국 텐진미술학원)
• 11월 19일 - 23일 나라전(일본 나라현 문화회관)

2009 ASIA NETWORK beyond DESIGN 국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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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09

Complex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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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Bows Together. 40x40cm. Mixed Media.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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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Impulses. 40x40cm. Mixed Media. May 2009

전시: 6월의 사과
장소: 갤러리 뭉쏘
기간: 2009년 6월 13일 ~ 2009년 6월 26일

전시: 지속과 확산
장소: 전북예술회관
기간: 2009년 6월 12일 ~ 2009년 6월 18일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그대를 보내고 / 李外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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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09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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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was born in 2009 May 31st 02:14 am

Isn't she lovely
Isn't she wonderfull
Isn't she precious
Less than one minute old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Making one as lovely as sh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pretty
Truly the angel's best
Boy, I'm so happy
We have been heaven blessed
I can't believe what God has done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Isn't she lovely
Life and love are the same
Life is Aisha
The meaning of her name
Londie, it could have not been done
Without you who conceived the one
That's so very lovely made from love

Stevie Wonder 1976 Songs in the Key of Life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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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09

KSBDA 10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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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_Ave Maria. April 2009. 3D Computer Graphics

2009 KSBDA 봄 국제학술대회 및 국제작품전
일시: 2009년 5월 16일
장소: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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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09

Self Portrair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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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서신갤러리 자화상전을 엽니다.
▶ 전시기간 : 2009.05.13(수) - 06.03(수) / 22일간
▶ 전시일정 : 서신갤러리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30분
▶ 오픈식 : 2009.05.13(수) 오후 6시
▶ 참여작가 : 강경구, 김순철, 김 을, 김지원, 류재현, 박민평, 박성수, 박재동, 안창홍, 양성모, 양순실, 여태명, 이석중, 이주리, 이철규, 이철량, 임택준, 임현채, 전우진(가나다순)
▶ 참여학생 : 전북대학교 30명, 원광대학교 39명, 전주대학교 30명, 군산대학교 6명, 예원예술대학교 4명, 강원대학교 5명 총 114명
▶ 약도 : 서신동 서신중학교 앞 큰 도로 새터빌딩 지하1층
▶ 문의 : 063-255-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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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Portrait'09 Illustrated by Jin. Computer Graphics+Mixe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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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09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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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Universe를 위한 백그라운드 작업. Apr 2009

아이작 뉴튼
정원의 사과
중력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
친구
진리

사과의 발견만큼 중요한 것은
달과 만유인력

6월의 사과를 위해 이렇게 풀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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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09

Whit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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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아서 다행이다.14th Mar 2009

애플매니아 컴퓨터천재 장현
눈술사 천사 장혜원

먹보 장혜원
천재화가 혜원 신윤복

다소 공격적인 그들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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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3, 2009

Flo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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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House Art Space Hangil. Heyri. 31 Jan 2009

Open to Public: 10am - 6pm
Closed on Monday
Private View 31 Jan 2009 Sat 05:00pm
Artists: Alison Bickmore, Shuxing Jin Farrall, Miki Inoue, Katherine Jones, Terry Kavaragh, Toshiyuki Nanjo, Etsuko Montgomery, Tomoko Matsumoto, Lindsay Picket, Yoko Saeki, Sung Min Kang, Woo Jin Jeon, yun Lee

갤러리 한길_GALLERY Hangil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헤이리마을 1652-136
Tel. +82.31.949.9786 www.galleryhangil.com

헤이리에 위치한 북하우스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2009년을 시작하는 첫 전시로 영국, 일본, 한국 순회전으로 기획된 “Floating Odyssey”전을 선보인다. 일본, 중국, 한국, 영국 4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동경을 거쳐 2009년 1월 한국에서 마지막 전시를 열게된다. 각기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작업해 온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동서양의 문화로부터 공통된 미학적 결과물을 도출함으로써 하나의 목적을 공유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은 다양한 매체와 서로 다른 문화, 정체성 그리고 세계화를 아울러 흥미롭게 표현되었다.

앨리슨 빅모어(Alison Bickmore, 영국)의 작업은 페인팅과 프린트 작업의 중간선상에 있다. 그녀가 다루는 풍경과 건축등의 주제는 그녀가 경험했던 과거와 현재의 공간들로써 그 공간들은 사적인 경험과 일상을 통해 재현되고 진화된다.

슈징진 파럴(Shuxing Jin Farrall, 중국)의 작업은 그녀의 어린시절의 기억들에서 출발한다. 그녀는 판화 작업을 통해 버섯 모양과 같은 형태들과 추상적인 스타일의 형태들을 결합하여, 깊은 느낌과 사색을 자아내는 새로운 생명체를 재탄생시켜 구성하였다.

미키 이노우에(Miki Inoue, 일본)는 건물이나 방의 구석 끝부분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표현하며, 그 안에 채워져 있는 구성물, 공간, 색감등을 다양하게 배치하여 해석하였다.

케서린 존스(Katherine Jones, 영국)는 그녀만의 독특한 초자연적인 시각적 언어를 사용한다. 그녀의 최근 작업을 보면 오늘날 사람들이 느끼는 보호와 안전에 대한 감성을 보여주며, 그녀의 작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현대 문학 작가들과 시인들의 작업물에 영감을 얻어 결과물로 연결된다.

테리 카바라(Terry Kavaragh, 영국)는 판화, 드로잉과 페인팅을 통해 그의 일상의 존재들을 얘기한다. 그는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한 후의 느낌과 그들의 경험 및 과정을 다시 본인의 해석으로 얘기함으로써 그만의 독특한 감상법을 작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얘기한다.

토시유키 난조(Toshiyuki Nanjo, 일본)의 사진 작업들은 자연에서 보여지는 추상적 결합의 순간, 특히 물에 투영되는 태양의 반사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에츠코 몽고매리(Etsuko Montgomery, 영국)의 판화와 페인팅 작업들은 그녀의 감정, 기억, 정신적 경험과 일본 문화등의 요소들을 숫자, 글자 그리고 서체등을 통해 보여준다.

토모코 마츠모토(Tomoko Matsumoto, 일본)는 시각적으로 화보나 가족 사진 앨범에서 가져온 스냅샷을 변형 한다. 그녀는 그러한 일련의 이미지들을 일본풍의 형식으로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는듯 하지만, 그 이면을 천천히 살펴보면 위트나 유머러스한 감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녀는 작업을 통해 국적 구별없이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체성에 관해 질문한다.

일상 경험이나 꿈을 통해 시각적 리얼리티를 풀어내는 작가 린지 피켓(Lindsay Picket, 영국)의 페인팅들은 초현실주의와 판타지 테마에 깊게 영향받았다.

요코 세이키(Yoko Saeki, 일본)는 색색의 유리잔들, 식물, 거품등을 주제로 삼는다. 이러한 주제들은 컬러, 감정 사이의 미묘한 표현과 함께 근접 사진으로 형상화된다. 그녀의 작업은 우리가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물들을 새로운 비정형화된 색다른 시각으로 보여짐으로써 보는이로 하여금 평온하고 진실된 그녀만의 감성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전우진(Woo Jin Jeon, 한국)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로 활동하는 한국작가로 전 세계의 신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변형된 움직이는 이미지들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였으며, 최근에는 삶과 윤회라는 한국 정서를 그의 작업방식인 moving 페인팅과 결합하여 선보이고 있다.

강성민(Sung Min Kang, 한국)의 작업에서 오래된 건물이나 유리창은 번잡한 번화가에서 그 공간을 분리시키는 경계의 역할을 한다. 그의 유학시절 그가 느꼈던 괴리감과 낯선 환경에서의 이질감은 유리창이란 사물을 경계를 새롭게 해석되고, 재탄생 되어진다.

이윤(Yun Lee, 한국)의 작업은 흥미, 놀이, 감각에 집중한다. 작가에게 있어 예술이란 철학적인 의미를 담는 진지한 것이 아닌 시각적으로 재미와 리듬감있게 표현되는 하나의 놀이이다. 그녀의 작업에서 보여지는 색감, 선의 움직임, 입체형상과 바느질은 그녀만의 방식으로 표현된 오락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Floating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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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08

Complex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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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Flower. Computer Animation. 6x2 20"monitors, DVD players, VIP

Jeonbuk Young Artist Group Exhibition
[Complex Flower]
Computer Animation by
Woo Jin Jeon
26.Dec.2008
8min 10sec

National Jeonbuk Art Museum Gallery
26 Dec 2008 ~ 1 Feb 2009
10am to 6pm Daily (closed on Monday)
Admission Fee: Free

< 2008 전북청년작가전 >
전북도립미술관에서는 최근에 더욱 침체된 지역 미술계가 안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공공 미술관으로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하고자 올해 일련의 지역미술 활성화 프로젝트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수도권 전시개최 지원사업>을 비롯하여<전시기획 공모전>,<미술로 소통하기전> 등이며 계기마련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08 전북청년작가전>은 위의 사업과 같은 맥락에서 추진되는 올해 마지막 전시사업으로 지역을 근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자가 52인을 선정, 초대하여 발표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참신하고 실험적이며 열정 많은 이들 청년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그들 각자의 순수함과 개성을 뽐냅니다. 이러한 장을 통하여 우리는 전북미술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이번 전시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는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힘을 북돋고 그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전북 도립 미술관->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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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08

Merry Christmas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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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Pan's Christmas Present from Father-Christmas 2008

올해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도 행운과 축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iving you a big hug and wish you have lovel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Lots of Love
from
Jin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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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08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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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Star of Sensitivity. Limited Edition Printing. Dec 2008.
2. Reincarnation.猫. Limited Edigition Printing. Jul 2007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도 전에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2008년 올 한해 결심하셨던 일들 모두 이루어 내셨는지, 행복한 한해였는지 궁금합니다. 서신갤러리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송년모임과 더불어 연말, 연시 기획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꽃피는 미술시장展’은 발표와 판매를 하나로 연결시키고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한 공간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일로 얼어 붙은 마음을 미술의 향기로 훈훈하게 덥히는 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서신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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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08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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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전북 도립미술관 전시기획 공모전
일상과의 대화 Daily Conversation 기획 황성옥.김여명
12인의 작업노트 The Essay 기획 성원선
산산이 부서진 세계 기획 황보경
열정과 대면하다 기획 이유진

2008.11.14 - 11.30
전북도립미술관 제 1~5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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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pable Magnetism]
Video Painting + Computer Animation by
Woo Jin Jeon
14.Nov.2008
4min 20sec

National Jeonbuk Art Museum Gallery
14 Nove 2008 ~ 30 Nov 2008
10am to 6pm Daily
Admission Fee: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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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08

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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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Elements of the Earth. 594mm x 840mm Digital Drawing. Sep. 2008

Imagine
Jeonbuk Art Centre
104-5, Gyoungwon-dong 1Ga, Wansan-gu, Jeonju, Korea
Private View Friday 24 September 6pm

Open to the public Wednesday 24 September
to Thursday 2 October 10am - 5pm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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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6, 2008

Asia Network Beyond Desig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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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rritory of design is magnified and globalized today, and border between art and design, and differences of the genre are coming to be meaningless as well. The design of the past was demanded one role as industry, and this time demands design as the culture producer and the culture creator. In addition, the importance and role of Asia expand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culturally day by day, and the effort for the development by sharing of artworks, researches, education, technology and thought for cooperation and exchange of Asia designers through the exhibition, "Asia Network beyond Design'. It will be very helpful not only to developing our researches and artworks but also to accomplishing the true identity of each region and the characteristic of Asia.
We express our gratitude to all of participations of Asia Network Beyond Design exhibition.

Jeehyun Kim: The Representative of ANBD, Seoul
Nakajima Chie: The Representative of ANBD, Sapporo
Cuang Dah Chen: Representative of ANBD, Tainan
Guo Jin Sheng: Representative of ANBD, Seoul

Korea: 5~15 Aug Hansung Univ. A&D Gallery
Japan: 20~27 Aug Sapporo City Univ. Gallery
Taiwan: 12~25 Sep Kunshan Univ. Gallery
China: 9~18 Oct Tianjin Academy of Fine Arts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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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elements of the earth: Air, Water, Fire and Earth 2008 Summer. 3D Computer 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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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1, 2008

Past+Present+Future

Asiagraph Performance & Concert "Shadow" Editing by Woo Ji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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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graph 2008 in Shanghai. Kingtown hotel lounge 26th of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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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of Reanimated Construction in Sketch & Digital Gallery by Woo Jin 2008

http://www.BSJeon.net
http://haru.name
www.kangeunsu.com
www.JaeMinLee.net
www.eun-art.org
www.Jihyuns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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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08

A Mirror

Venue: Seoshin Gallery
Date: 21 May ~ 14 June 2008

자화상은 미술사속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이며 시대와 함께하는 화가들의 모습을 거짓 없이 볼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화가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자화상을 통해 드러냅니다.
서신갤러리의 자화상전은 기성작가와 전북지역 미술관련 대학,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타지역 대학인 울산대와 목원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30년이 지난 고등학생시절에 제작된 작가의 자화상부터 젊은 미술학도들의 상상력 넘치는 자화상 그리고 아직 미숙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방대한 양이 전시됩니다.
내면의 울림을 응시하며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타자와 소통을 시도하는 자화상전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참여작가 28명, 미술관련 대학, 대학원생 155명이 참여 하였습니다.
참여작가는 강용면, 김범석, 김선태, 김성민, 김순철, 김용수, 김지영, 나종희, 박시완, 박종갑, 서용인, 송만규, 유기종, 윤길현, 윤철규, 이상조, 이철량, 임윤영, 전우진, 정진흔, 조헌, 조영대, 조현동, 진창윤, 최광호, 최분아, 최정환, 한국인이 참여하였고, 군산대학교 16명, 예원예술대학교 27명, 원광대학교 9명, 전북대학교 28명, 전주대학교 16명, 강원대학교 2명, 대전 목원대학교 36명, 울산대학교 2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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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lf-portrait 2008 by Woo Jin Jeon / 60cm x 60cm / 3D Computer Graphics / EEFL패널(협찬:휴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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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08

ADAA 2008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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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Seoul National University
Date: 17 May 2008
Participating Nations: Korea / Japan / China / Taiwan / Malaysia /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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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ion-Dryades / 50cm x 50cm / 3D Computer Graphics + Digital Pr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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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08

Daily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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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 Digital로 만나기. 9 ~ 12 May 2008. 두번째 개인전. 서신갤러리. 전주

숨막히는 일정속에서 살아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준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큐브팩토리에게 감사드립니다.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충북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배재대학교 영상예술학전공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서신갤러리에게 감사드립니다.
2008년 5월 전우진 드림

+++ Workshop

1. 3D 컴퓨터 애니메이션 , 제작과정
2. NIKE - 3D Character Animation 제작과정
3. 이지훈 뮤직비디오 <가슴아 미안하다> 후반작업 - 합성, 디지털이펙트 제작과정
4. 단편영화 <자야한다> 후반작업 - 합성, 디지털이펙트 제작과정
5. Being Involved International Dance Project - 영상그래픽 제작과정

+++ 다양한 장르의 확장
컴퓨터 테크놀로지를 응용한 작업은 비단 3D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단편 영화, 광고, 스포츠 마케팅, 뮤직 비디오, 현대 무용, 뮤지컬, 인터넷 등의 다양한 장르로 확장되어 예술의 다른 전문 분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 역시 그동안 작가가 개인작품과 더불어 협력작업을 통하여 스텝으로 제작에 참여했던 작품을 공개하고, 영상제작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일반인에게 제작과정을 설명함으로써 관련된 테크놀로지와 문화적, 시각적 체험을 광범위하게 알리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해왔고 지금도 발전하고 있으며 시시각각 새로운 기법과 기술이 응용된 작품들이 발표되고 평가를 받는다.

이번 ANIMATION+DIGITAL로 만나기 전시를 통해서, 테크놀로지가 단순히 기술의 발전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 문화의 한부분으로 깊숙히 침투하길 기대해 본다.

2008년 5월 전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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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7, 2008

ANIMATION+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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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획의도

본 전시는 서신갤러리가 기획하는 예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적 확장을 위한 접근 방식중 하나인 애니메이션 전시회이다.

‘애니메이션+디지털로 만나기’는 그동안 서신갤러리가 기획했던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이션 미술로 만나기1’, ‘애니메이션 미술로 만나기2 - 그 아름다운 세상’에 이은 세번째 전시로서, 다양한 미술기법을 응용했던 과거의 애니메이션이 첨단 디지털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식으로 변화하고 제작되는지 좀 더 심층적인 제작기법을 관객들에게 보여 주고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의 주류를 이루는 디지털 첨단영상기법의 현주소를 확인해보고자 한다.

애니메이션은 움직임의 미학이며, 컴퓨터 테크놀로지는 애니메이션을 위한 가장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도구가 되었다. 기술의 발전은 애니메이션 및 영상제작에 있어서 작가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붓과 도구가 되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작품을 위해 그에 적합한 재료와 형식 및 동작을 연구한 것 처럼, 컴퓨터 애니메이션 작가들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다양한 기법과 첨단 기술을 애니메이션에 적용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참여하고 제작했던 컴퓨터 애니메이션 기법을 응용한 여러 장르 -영화,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광고- 의 제작과정 및 다양한 디지털 영상기법들을 워크숍을 통해서 일반인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작가소개
전우진은 서울,런던,동경 등에서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사용되는 상업, 비상업적인 영상의 후반작업 및 회화와 디자인 그룹의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미술,실사영상,그래픽디자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적인 동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테크놀로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무생물적인 존재들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고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하게 만드는 상상력을 실현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서양화와 영상산업공학을, 런던 킹스턴 아트&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애니메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현재 전북대, 충북대, 배재대 등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상제작기법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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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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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장소: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제1전시실
■ 전시 일정: 2008년 4월 9일 ~ 2008년 4월 20일
■ 전시 취지
- 이 전시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 속에서 일정한 자기 형식과 주제의식을 놓치지 않고 창작에 임하는 작가 개개인의 ‘미술’에 관한 평소 생각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보고자 합니다.
- 미술에 대한 생각은 매우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크게 보아 미술(품)을 만드는, 창작의 편에서 이해하는 측면과 향유하고 소비하는 대중이 받아들이는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과학기술의 변화에 따라, 한 사회에서 주목하는 이념이나 아젠다에 따라 각기 다르게 표현되고 이해되는 측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갈래를 축으로 무수한 세부적 이해가 파생되기도 할 것입니다.
- 이 전시에서는 미술창작자들이 생각하는 “지금, 미술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답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단지 기존에 통용되어 온 미술의 규범적 정의나 미술작품의 해석 수준에 멈추는 것이 아닌, 미술창작환경과 미술시장, 작가의 삶 등의 문제는 물론 현재의 시대에 미술이 어떤 위치에 있으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까지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 물론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미술창작자들은 이미 ‘작품을 통한 표현’으로 답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러한 표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또는 표현 결과에 대한 인문적, 사회적 통찰의 범위나 근거들에 대하여는 제대로 이야기 나눈 경험이 부족합니다.
- 따라서 이 전시는 실제 전시될 작품(의 감상)은 물론 각 작가들이 경험하고 이해한 미술에 관한 진술과 전망-생각들을 모아 함께 연출함으로써 현재의 미술담론을 점검하고 대중들의 미술적 이해도를 넓히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 전시 내용
-본 전시는 출품작가 개개인의 ‘미술에 관한 생각’을 드러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므로, 작품의 평면적 나열에 그치지 않고 각 작가가 응답한 ‘미술에 관한 생각’을 작품과 함께 설치하고자 합니다.
-즉, 실제 전시될-설치될 작품과 텍스트 등의 구성방식을 미리 예상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몇 개의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최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소재로 작업한 작품 2~3점 및 관련 텍스트
2) 초기작-중기작-최근작을 출품, 주제/소재의 변화를 보여준다.(텍스트 포함)
3) 작가 본인이 작가로 출발하고 걸어온 과정을 작품/도판사진/인쇄물/텍스트 및 기타 자료 등으로 연출한다.

■ 참여작가 내역
강현덕 고형숙 곽승호 김기원 김두성 김병철 김성민 김성석
김윤숙 김정의 김준우 문동기 박진희 소영권 송상민 신가림
신무리뫼 양상인 양순실 이주리 임승한 전우진 정상용 진창윤
채성태 최광호 최만식 최영문 한숙 홍경준 홍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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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ed: Fairy+Flower 60cm x 60cm Mixed Medi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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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ed: Fairy+Flower 60cm x 60cm Mixed Medi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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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08

ASIA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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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view
ASIAGRAPH is the organization which has been cooperated with people, government, and companies in the Asia, and is exhibition event on contents for a more prosperous human life by putting together with Asian cultural contents and IT technology.

2008 ASIAGRAPH Conference

Theme : Intelligent Space/Ubiquitous Culture Space

Date : June 27 ~ July 1, 2008

Venue : Shanghai Exhibition Center, Shanghai, China

Total Area : 20,000 m2

Conduct
- Ministry of Culture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of Japan
- Ministry of Culture &Tourism Republic of Korea

Sponsor
- ASIAGRAPH Committee
- China National Center for Developing Animation, Cartoon & Game Industry

Co-organizer
- Culture Market management bureau of ministry Culture of PRC
- Digital Content Association of Japan
- Korean Culture & Cont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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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08

Asia Digital Art Awa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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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A 전시회■
일시:1월 27일 (일)-2월 5일 (화)※1월 30일 (수) 휴관
장소: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기획 갤러리(하카타 리바레인센타빌 7층) 
입장료:무료

■ADAA 수상식 강연회■
일시:2월 1일 (금)
장소: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홀(하카타 리바레인센타빌 8층)
스케줄:11:30-표창식, 12:30-런치 리셉션, 14:00-강연회

Reanimated & Rebirth는 2007년 8월 8일 첫 개인전 작품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뉴미디어아트 페스티벌 2007, 아시아 디지탈아트 어워드, 제2회 배재대학교 교수영상전, 그리고 대한민국 영상자료원에 영구소장작품으로 선정되어 전시되었습니다.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08년에도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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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2, 2007

Dancer in the Dark

International Dancing Project 2nd Dec 2007 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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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가 허공 속으로 떨어졌던 것처럼.
허공 속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를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그것은 고층빌딩이나 고장 난 비행기 같은 데서 떨어지는 것을 말할 겁니다.
말하자면 머리를 아래로 한 채, 곧장 추락하고,
공중에서 약간 허우적거리고,
그러다 금세 지상에 이르러 커다란 굉음과 함께 부딪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은
아래에 땅바닥도 없고 단단한 것도 없으며
멀리 서 당신을 자신의궤도로 끌어당길만한 천체도 하나 없는 그런 경우입니다.
/
기준점이 없었으므로 내 추락이 급격한 것인지, 느린 것인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 내가 정말 떨어지고 있었던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없었습니다.
혹시 여전히 같은 장소에 머물러 있었던 것은 아닌지,
아니면 오히려 상승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위도 없고 아래도 없었기 때문에 그것은 단지 명목상의 의문이었으며,
다만 자연스럽게 생각하듯이 내가 떨어지고 있다고 계속 생각했을 뿐입니다.
/
어쩌면 이 모든 생각들, 즉 평행한 추락에 대한 생각들이
내 자신이 추락하는 과정에 동일시되어
이 추락하는 선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선으로 여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인간이란 항상 자신의 입장에서 상대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순간적 인상은 공간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곧장 어떤 직선을 따라 추락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직선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으로,
즉, 총체적 진공의 투명한조화가 물질의 장애물에 의해 변형되는 만큼 변형된 직선,
아인쉬타인의 말처럼, 내부의 중심과 돌기들에 완전히 휘감겨있는 직선입니다.
그 내부, 즉 중심은 우리 은하계 같은 것이겠지요.
/
공간의 속성은 이런 식일 겁니다.
한 쪽에는 평행선 하나가, 다른 한쪽에는 다른 평행선이 매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불구불한 동굴 안으로 추락하는 동안,
그는 바로 그 동굴과 통하는 좁은 통로 속으로 빨려 듭니다.
그 안에 부드럽고 아늑한 몇몇 은신처들이 있음을 깨닫고,
마침내 우리가 어떤 하위 공간에서 만나 한동안 함께 뒹굴 거리겠죠.
그러다 갑자기 우리 두 궤도는 다시 직선을 따라가기 시작하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됩니다.
/
이 두 도시는 그런 면에서
동시에 추락하는 평행선과 같습니다.
동시에... 그 말은 같지만 상대적인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이 두 도시 사이에는 그렇게 많은 하위 공간들,
서로 만나서 뒹굴었던 흔적들이,
그렇게도 많은 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년 10월
동경에서 서울로 가던 어느 추락의 지점에서.

글: 신정엽

◈ Production Staff
컨셉, 디렉션/김원
안무, 출연/김원, 박영준, 주재만, Sanae Kuroko, Kitamari, 한정규, 박준형
테크니칼디렉터/김종석
무대디자인/김종석, 이창원
무대감독/박기남, 조감독/손지영
음악, 사운드디자인/이상윤
해금연주/김준희
텍스트, 영상작업/신정엽
영상그래픽작업/전우진
영상오퍼레이팅/김태일
조명디자인/김철희
조명팀/김윤상, 이승호, 권혜정, 조대래, 김우정
의상디자인/양재영
의상제작/예도
사진/황진

코디네이터/최재희
일본메니지먼트/The NPO Dance Box
번역/Fumi Yokobori, 이세련, 김라나
진행/김윤정, 탁지혜, 한유경, 설륜성, 조아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664-14번지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전화/063-270-3749
팩스/063-270-3708
이메일/collaborationor@hotmail.com

영상그래픽작업/전우진
Image Graphic Work/WooJin Jeon
전우진은 서울, 런던, 동경 등에서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사용되는 상업, 비상업적인 영상의 후반작업 및 회화와 디자인 그룹의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미술, 실사영상, 그래픽디자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적인 동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테크놀러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무생물적인 존재들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고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하게 만드는 상상력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서양의 신화와 한국의 자연환경 속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찾고 있으며 생명과 죽음의 이미지를 컴퓨터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시키고 부활시키는 것에 대해서 진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런던 킹스턴 아트&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애니메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북대, 충북대, 배재대 등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상제작기법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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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07

Sweet To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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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cut the tongue?. Digital Painting. 2007 work by Jin

역시 그림은 답답하고 지친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준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 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신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사고의 유연성이 결여된 상태이므로
당연히 인간관계가 원만할 수가 없다
따라서 성공할 가능성도 지극히 희박하다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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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07

Being Involved

간만에 그곳을 지킬 예정입니다. 서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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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m/Group Collaboration OR - International Collaboration Work 2007
김원/그룹 Collaboration OR - 국제협동작품 2007
공연작품 "Being Involved"
일시: 2007. 12. 2 - 12. 3 7:30 pm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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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4, 2007

New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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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AF 뉴스레터 제1호. 즐겁게 놀아주세용

그나저나 초코머핀군이 어떻게 코멘트를 달아주었을까?
가입해야 되는데...
가입해야 되는데...
나도 포기했는데...

어쨌든 주인장 허락 안받고 과감히 링크 추가
오른쪽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아래 LINKS 에서 찾아보세용
재밌는 사진 많아요 찬찬히 살펴보세용

Posted by administrator at 05:23 AM | Comments (1)

November 01, 2007

Gen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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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maf.net 공식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김선애

제7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구애전 본선작 리스트

<본선구애전 섹션 1 - 어수선 유치뽕 에세이 장르 >

인공도시 Artificial City
│최규완 Gyu wan Choe│2분5초│2007│DVD│모션그래픽꼴라쥬

재생되다, 부활하다 Reanimated & Rebirth
│전우진 Woo jin Jeon│4분42초│2007│HD│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애니메이션

[da]3
│민은정 Eun jung Min│2분13초│2007│CD│애니메이션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 The conversation with Dr.Mouse
│김숙현 Sook hyun Kim│10분20초│2007│DVCAM│어수선 유치뽕 에세이

웃음을 잃어버린 아이 A Child Who Lost a Smile
│양선우 Sun woo Yang│11분15초│2007│HD│에니매이션

차이와 반복 1 – 스침과 마주침 Difference and Repetition 1 – Giance and Focus
│김연정 Yeon Jeong Kim│5분30초│2007│DV│실험영상

We needn’t have touched it
│이세옥 Say ok Lee│9분7초│2007│DVCAM│실험영상

나이트스캐닝 Nightscanning
│태이 Taey│5분57초│2007│DVD│움직이는 사진

테이크 아웃 Take Out
│신지원 Jiwon Shin│1분42초│2007│DV│실험영상

문 패트롤 Moon Patrol
│김성호 Sung ho Kim│5분24초│2006│DV│뮤직실험영상

Black Dog
│손동락 Dong rack Son│9분20초│2007│DV│애니메이션

사운드 04 Sound 04
│이진원(가재발) Jin won Lee 남상원(N2) Sang won Nam│2007│CD│사운드 아트


<본선구애전 섹션 2 - 눈물의 재난영화 장르>

친애하는 나의 두 번째 씨 Dear my second
│김현주 HyunJoo Kim│3분42초│2007│DVD│단채널비디오, 픽실레이션

굳은살 Hardened Skin
│오진희 Jin hee Oh│6분50초│2007│DV│애니메이션

사적인 바다 Private Beach
│김혜미 Hyemi Kim│15분│2007│Digi-beta│눈물의 재난영화

Bottled
│이지안 Jian Lee│3분55초│2007│DV│애니메이션

동정녀들 The Virgins
│임선경 Sun kyoung│8분10초│2006│DV│

쁘와송 다브릴 Poisson d'Avri
│허인 In Huh│22분30초│2006│HD│극영화


<본선구애전 섹션 3 - 딴죽비디오 장르>

팬옵티콘 코리아 Panopticon Korea
│전승일 Seung il Chon│3분30초│2007│DV│실험영상

가라사대 The Voice of God
│임미랑 MiRang Lim│7분4초│2006│DV│딴죽비디오

모두들 괜찮아요? Is everyone fine?
│안소정 So jung Ahn│20분18초│2007│DV│다큐멘터리

강남역 6번 출구를 나섰다
│김민지 Minji Kim│30분1초│2007│DV│다큐느낌 극영화


<본선구애전 섹션 4 -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장르>

汗 Sweat
│나홍진 Hong jin Na│12분│2007│HD

이런 싸가지 없는놈이 하는 소리 What this naughty boy has say
│정주아 Jooa Chung│7분50초│2007│Digi-beta│애니메이션

불한당들 The Villains
│장훈 Hoon Chang│32분50초│2007│HD│극영화

그를 만나다 Meeting with Him
│곽인호 In ho Kwak│13분33초│2007│Digi-beta│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본선구애전 섹션 5 - 비인간 고어 러브스토리 애니메이션 장르>

루치아의 자동인형 Lucia’s Automation
│황보임 Boim Hwang│20분│2006│DV│내러티브 + 시적영화

다리들 The Legs
│이혜영 Hae young Lee │8분30초 │2007 │35mm │비인간 고어 러브스토리 애니메이션

사랑, 이전 Love, before
│한성남 Sung nam Han│32분│2007│DV│실험영상 Language playing


<본선구애전 섹션 6 - 유토빠이 장르 >
유토빠이 Utopai
│정섬 Sum Chung│96분│2007│DV│다큐멘터리

< 넷 부문 >
What Inside ?
│한창윤(dopian) Chang yoon Han│무제한│2006│URL│넷아트 – 불친절한 Page view

Common browser version 1.0
│설정민 Jung min Seol│무제한│2007│CD│ 넷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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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07

Imagin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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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ion 鳥, 猫. Mixed Media. September 2007 work by Woo Jin Jeon
EEFL slim light panel made by Hudeco

다양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섬세한 붓칠로 투혼을 발휘하는 ‘상상-앞으로’전이 28일부터 새달 4일까지 전북예술회관 3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상상 앞으로 전은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예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학생들과 교수가 함께 만들어 가는 그림전으로 사회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또 활동하기 전 그림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박지현 작가는 “상상 앞으로이라고 전시명을 정한 이유는 상상으로 꾸며진 진보성이 지속적이고 확산화되어 프로정신을 배양하여 작가들의 소양이 날로 발전하자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며 “대학원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작업한 프로젝트도 발표하여 학교생활만이 아닌 현장의 교육과 사회에서 작가로써 활동하기 전에 갤러리 작품 전시도 미리 겪어봄으로 인해 그것을 토대로 좋은 전시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박지현 작가를 비롯해, 변복우, 신미순, 양순실, 이상조, 전우진, 이광철, 유양란, 이은영, 표혜영, 훠드 미혜 김 등 11명 작가의 자유 주제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라일보 송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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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07

Tree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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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ion 鳥. 2007 work by Woo Jin Jeon

EEFL 슬림라이트패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주)휴데코 개발이사님과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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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07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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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nimated & Rebirth. Seoshin Gallery. 13th of Augutst 2007

28일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고,
4년만인 29일 착륙했다.

DSCF3507s.jpg
이은영, 전주서중SSA, Sophia, Ashiley, 김용길, 박미영, 김보님, 최만식,
이상조, 임현채, 영현, 은아, 박성수, 김원, 장세환, 유대수, 조병철, 권순환,
모모세 히로유키, 이치가와 마사에, Mi Hae K. Ford, 유양한, 김승호, 표혜영,
박혜경, 탁영환, 김승희, 나병재, 최정, John Terry, 소정윤, 김용수,
Corrine Cho, Irene, 우성호, Katt, 신미순, 찰스, 한민수, 무성, 승엽, 문영,
최가영, 엄지나, 김선태, 장우석, 서전주중LSS, 가수, 윤찬희, 김종민,
양순실, 김종현, 김병찬, 윤찬호, 임유선, 박정옹, 송희연, 안지민,
김진영가족, 메롱 님과 방명록에 글을 남기진 않았지만,
전시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선생님들,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
Kate 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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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07

Colour Pr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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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엽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주소는 제 프로필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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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07

Multi Ta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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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 2D+3D computer graphics. 2007 KSBDA International Summer Exhibition. Tsukuba. Japan

WOULDN'T IT BE NICE
IF EVERYONE WOULD
JUST DIE...

Ocean of Hopelessness
Fragile Souls
Devious Smiles
Morbid Objects
Self Destruction
Cruel Strangers
Replacement of the opposite sex
Immediate Cure
Spreading Enfeeblement
Wish for nothingness
Imprisoned Ego
Fear for separation
One-sided Mistakes
Fright of strangers
Dangerous Thoughts
Denial with strangers
Aversion to harmony
Arrogant understanding
Pity for the weak
Uneasy Photographs
Scars from the past
Blurred Borders
Divergence of common sense
Lonely People
Question of value
Fusion with desire
Return into the womb
Empty Time
Decline of yearning
Needless Me

Beginning of fabrications
Continuation of reality
That's the end of the dream

THEN,
WHY ARE YOU HERE?

...Do you really want to stay here?

[EVA] The words on EOE posters
NEON GENESIS EVANGELION: AIR/MY PUREST HEART FOR YOU.

http://reanimated.cafe24.com/mt/archives/2004/07/the_end_of_ev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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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6, 2007

Things that make me feel di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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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very humid weather in July. 2007. work by Jin.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다.
잘되는 일에는 이렇게 마음이 불편하지 않는데,
일이 잘 안되려나 보다.
사람들을 자꾸 밀쳐내려고 하네.

요즘 색깔도 잃어가고 색도 다시 어두워지고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게 틀림이 없는걸.

아무래도 말을 너무 많이 했어.
말 많이 해놓은 일치고 제대로 되는 일 하나도 못봤고,
어떤 사람들은 자꾸 얘기를 해야 일이 잘 해결된다고 하는데
난 말 많이 하고 일 해결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러니 이번일도 잘 안풀릴게 분명해.

Posted by administrator at 02:15 AM | Comments (0)

July 05, 2007

Tsuk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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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바에 보낼 첫번째 시안. 猫. 2D+3D computer graphics. 2007 Summer.

만날 사람들은 어떻게든 다시 만나게 되어 있다.
다시 뵙게 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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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07

A Cater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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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apillar. 3D animation + Motion Graphics. 4m x 5m. work by Jin. 2007

작품론 - 작품 Fractapillar 에 대하여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보여지는 시각적으로 정제되고 디자인된 색과 형태에서 벗어나, 자연의 의도되지 않은 불규칙적이고 유기체적인 형과 색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추상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움직임을 표현하는 매개체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한 자연적 불규칙적 움직임을 구현해내는 “프랙탈 Fractal” 기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무브먼트를 만들어냈다.
또한, 꽃이나 자연에서 보여지는 기하학적 이미지를 Kaleidoscope 기법을 통해서 패턴화 시켰으며 이를 애벌레 Caterpillar의 불규칙적인 움직임과 조합하여 동선과 색에 다양성을 추구하였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어릴 적 우리가 만화경을 들여다보며 빛과 형태의 변화에 빠져들었던 추억을 되살려 준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이미 인간을 손을 거쳐 선택되고 디자인된 형태와 색채학 이론서에 나올법한 색들에 익숙하고 그것이 곧 미의 기준이라고 생각해왔다.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그러한 형식을 깨고, 신이 빚어낸 예술 작품이라는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고 많은 영감을 받았으며, 자연 속에서 보여지는 유기체와 기학학적인 다양한 형태와 색 그리고 움직임들이 테크놀로지를 통해 재해석되고 변형됨으로써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난 색다른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창출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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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apillar. 3D animation + Motion Graphics. 4m x 5m. work by Jin. 2007

작업세계
현재 전북대, 충북대, 배재대 등에서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상제작기법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사용되는 상업, 비상업적인 영상의 후반작업 및 회화와 디자인그룹의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Art, Design, Animation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인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인 블로그 Reanimated & Rebirth를 운영하고 있으며, Reanimated & Rebirth 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무생물적인 존재들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고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하게 만드는 상상력을 실현시키고 있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서로 다른 인간을 존중하고, 그 다양함 속에서 새로운 예술이 시작된다고 믿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회화, 실사영상, 그래픽디자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적인 동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테크놀로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동서양의 신화와 한국의 자연 환경 속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찾고 있으며 생명과 죽음의 이미지를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시키고 부활시키는 것에 대해서 진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7:39 PM | Comments (0)

June 10, 2007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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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al Caterpillar. 3D Animation + Motion Graphics. 4.9m x 5m work by Jin. 2007

2007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초대기획전
전북현대미술 다시읽기_04
내일의 발견

일 시 : 2007년 6월 9일(토) - 6월 24일(일) (16일간, 휴관 없음)
개막식 : 6월 9일(토) 오후 2시, 본 전시장

참여작가
강현덕 고형숙 김정의 김준우 박성민 송상민 이상훈 임승한 전우진 정상용

전시취지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친숙하게 느끼는 매체는 ‘영상’일 것이다. 특히 우리가 미술이라고 부르는 전통적이고 수공적인 시각 이미지 제작과 공급의 방식은 현란한 영상 미디어와 디지털 환경의 홍수에 떠밀려 점점 낡은 향수를 자극하는 수준의 어떤 것으로 치부되곤 한다.

이러한 매체들이 쏟아내는 다양한 정보들은 현대사회와 현대인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우리의 일상을 드러내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부인하기 힘들다. 바로 그 지점에서 우리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점령’한 듯 보이는 미디어에 대하여 보다 적극적인 검토와 새로운 이해를 도모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지역미술의 일정한 흐름을 조망하고자 하는 [전북현대미술읽기]의 네 번째 시리즈로 마련된 이번 [내일의 발견전]은 대중적 문화 코드와 시각 이미지들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환영적 재현을 바탕으로 하는 (순수)미술의 역할과는 또 다른 복합적 미디어 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모아 살펴보고자 하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

실험영화, 사진, 모션그래픽, 애니메이션 등 실험적인 영상 매체작품을 주로 다루는 청년작가 10인을 초청하여 그간 지역미술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다양한 기술적 모색과 새로운 시각양식을 선보이고자 한다. 이 외에도 캔버스를 바탕으로 하는 회화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현대 도시의 삶을 디지털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거나 일정한 패턴으로 디자인된 평면 위에 약간의 덧칠이 가해지는 형식적 변주를 보여준다.

이러한 매체 중심의, 영상 작업들이 그간 우리 지역의 미술계에서 전혀 낯선 것이었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좀 더 본격적으로 매체 그 자체를 다른 방향으로 발전시키며 미술의 다른 지평을 제시하는 작가, 작품들을 흔하게 만나기란 매우 힘들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도 있다.

이번 전시가 ‘발견’하고자 하는 ‘내일’의 모습은 당연히 완성형이 아니다. 또 단지 ‘영상매체’라는 첨단의 유행과 기술을 거친다고 해서 매우 설득력 있는 ‘대중’적 친화력을 가진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직은 전통과 순수의 재현적 회화에 더 강한 친화력을 보이는 전북미술의 장場에서 일군의 ‘화가’들이 새로운 매체에 접근하는 제스처 자체가 하나의 ‘실험’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전시는 전북미술의 새로 개척될 영역에 대한 적극적 담론의 생성을 유도해 내는 동시에 영상 매체의 미술적 해석에 대한 색다른 경험의 자리를 제공하는 특별한 자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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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1, 2007

Convergence Content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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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roth Tree Part II. 2D + 3D Computer Graphics. work by Jin 2007

20th Anniversary of Jeonbuk National University Art College Exhibition
Samsung Art & Culture Centre, Jeonju
Date: 10th~14th June 10am - 5pm
Private View: 10th June 5pm

Internation Design Exhibition of Korea Contents Association
Convergence Contents Korea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ate: 1st~4th June 10am - 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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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07

Continuance & Expansion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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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ion. 2D+3D computer graphics. 2007 work by Jin

8Th Continuance & Expansion
Jeonbuk Art Centre, Jeonju
8th~14th June

Private View: 8th June 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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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07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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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roth Tree. 2D + 3D Computer Graphics. work by Jin 2007

2007 KSBDA International Spring Conference & Exhibition
Subject: Basic Design & Art and Creativity

Date:
Conference 26th May 2007
Exhibition 27th May 2007

Venue: Kookmin University,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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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07

Self Portrait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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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Portrait. 3D computer animation. 26" wide lcd monitor. work by jin 2007

Venue: Seoshin Gallery. Jeonju.
Date : 23rd May - 16th June 2007
Private View: 23rd May 6:00 PM

참여작가
고기현 권성수 김두해 김서영 김영란 김용수 김인자
김지영 박인현 소찬섭 송계일 신현준 윤철규 이상조
이성현 이창규 임진성 전병한 전우진 정영호 조현동
진창윤 차주만 최만식-24명

참여학생
도내대학- 군산대, 전북대, 원광대, 전주대, 예원대
타도대학- 목원대, 울산대-161명

자화상은 미술사속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였고, 시대와 함께하는 화가들의 모습을 거짓 없이 볼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화가들은 스스로를 바라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그림을 통해 드러냈습니다. 우리는 자화상을 통해서 그들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고, 시대의 사회상을 엿보기도 합니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자화상전이 열립니다.
그동안 기성작가와 전북지역 미술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화상전은 수년전에 제작된 기성 작가의 자화상부터 젊은 미술학도들의 상상력 넘치는 자화상 그리고 아직 미숙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방대한 양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는 울산대와 목원대학생들의 참여로 다른지역의 학생들의 자화상도 함께 선보입니다.
화가와 예비 화가들의 정체성의 표현인 자화상, 그리고 다양한 표현 방법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 자화상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용출처:서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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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07

Day of mo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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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ythical peach that is said to grow in Heaven. 송광사.봄
For the 33 people, family and friends. 21st of April in 2007.

천도제(薦度祭)또는 천도재(薦度齋)라고 하는데 천도재라는 표현이 맞지만
주로 천도제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천도재의 천(薦)은 천거함을 의미하고 도(度)는 죽은 영혼이 내생(來生)의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는 길을 안내하고 그 방법을 가르쳐 주며 이끌어 주는 법도를 말하고 재(齋)는 집을 의미하지만 의식행위를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지 않을 수 없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모든 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육체는 곧 없어지지만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업식(業識)에 따라 이 몸에서 저 몸으로 몸만 바꾸어 환생하면서 끝없이 윤회하는데 이 영혼을 하나의 개체라고 인정하여 영가(靈駕)라고 부른다.

천도제는 진언으로 영가를 불러 이승의 미련이나 집착을 끊어 버리라는 내용인 무상법문(無常法門)을 들려주고 선신(善神)의 위신력과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왕색극락(往生極樂)토록 안내하고 기원하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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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07

HP Turn On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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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rawing: Study of Nature Colours 1188 x 840 mm. Digital Printed by HP Z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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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06

Two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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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rawing - Study of Natural Colours
Mixed Media. Digital Painting Animation 2006 by Jin
Copyright @ 2006 Reanimated & Rebirth All rights reserved.

1. An exhibiton of work by interMedia ART Professors of Paichai University.
SILK GALLERY
Japan Cultural Centre: Embassy of Japan in Korea
114-8, Unni-Dong, Jongo-Gu, Seoul, Korea
Private View Tuesday 14 November 4pm

Open to the public Tuesday 14 November
to Thursday 23 November 10am - 5pm daily

2. Imagine
SEOSHIN GALLERY
832-2 Saeter Building B1, Seoshin-Dong, Wansan-Gu, Jeonju, Korea
Private View Wednesday 15 November 5pm

Open to the public Wednesday 15 November
to Tuesday 21 November 10am - 5pm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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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06

Life Drawing Clas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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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of Colours #Printing Autumn 2006 by Jin
Copyright.2006 Reanimated & Rebirth All rights reserved.

라이프 드로잉은 살아있는 사물의 동작이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기초 조형 기법중의 하나이다.
기본적인 일상의 모습이나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연필, 펜, 스케치북과 같은 도구들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영상표현기법을 통한 신기초조형언어로서 라이프드로잉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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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rawing Class #Print

arboretum01.jpg
Study of Colours #Printing Autumn 2006 by Jin
Copyright.2006 Reanimated & Rebirth All rights reserved.

라이프 드로잉은 살아있는 사물의 동작이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기초 조형 기법중의 하나이다.
기본적인 일상의 모습이나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연필, 펜, 스케치북과 같은 도구들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영상표현기법을 통한 신기초조형언어로서 라이프드로잉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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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06

An arbore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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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lace of trees/ 물향기 수목원 / Autumn / 2006
어딜가도 실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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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4, 2006

Nike Premium Performance Exhibition

NIKE-PREMIUM-PERFORMAN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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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3, 2006

NIKE : Looking for Air Max 360

nike360.jpg

Title : Looking for Air Max 360
Run time : 2' 25"

Client : NIKE
Agency : Resfest KOREA
Motion Picture Company : STYLEJUICE

Director: Jae-hyuck Choi

Scenario
Jae-hyuck Choi
Kyung-hwan Jeong
Hana Seo

Motion/2D Effects
Jae-hyuck Choi
Kyung-hwan Jeong

3D Animation
Woo-jin Jeon
Kyoung-ho Shin
Sung-hyun Moon

Sound Design/ Music: Taiwan
Edit: Jae-hyuck Choi
Composite: Jae-hyuck Choi

2D Design
Kyung-hwan Jeong
Hana Seo
Young-na Ka

Cinematographer
Jae-hyuck Choi
Kyung-hwan Jeong

오프라인 전시회: 청담동 트리아드갤러리 TRIAD
일정: 2006. 9. 6(수) ~ 9.12(화)
시간 : AM 10:00~PM 6:00
OPENING RECEPTION : 2006. 9. 6(수)/ PM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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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06

Tate

katetate.jpg

언제나 그리운 Tate. Kate. 28th of May. 2006 by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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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06

The Dream

icarus.jpg
The Dream of ICARUS, Animation Installation, 1995, by Jin

The prologue

Instead of including my own photograph,
I wished to include my own work in it.
May be its because I have realized that the work
of an artist remains longer in people’s heart than
the artist’s himself.
This piece of work, which is also a part of me,
has contributed to one of major change and
also influenced my own life
It was created during my loneliest and
hardest time, thus most memorable piece
However, the time tends to dull moments forcing
changes of our memories.
It is time to challenge for something new
To walk in the path where no one has been
through before It will be the lonely and hard
one to follow,
however, as Andrei Tarkovskij has once self
confessed, his words replaces mine,
for my eternal obligation in saving for the world:

“The meaning of the art is in giving us the hope
and the power in the midst of this
evil and absurd world we liv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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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06

Three days

오늘까지 그림 올리고 집에 다녀오면 정확히 작심삼일 그림이 되는구나.
에효. 스케치북에다 열심히 그려야지.

teachersday-s.jpg
For the teacher's day, for my mentor. 13th of May. 2006. by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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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06

Gallery, Leeum

미술 갤러리 하나가 이렇게 권위적이고 억압적일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문화에 여전한 실망하고 있었다.

leeum copy.jpg
Leeum. Samsung Museum of Art.May. 2006. Work by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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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06

#1105

face002.jpg
Kate gave me this work's title "A rice bowl" 11th of Ma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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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06

Happy Valentine

valentine.jpg
Happy Birthday & Valentine Card 2006 by Reanimated & Rebirth

올해에는 더 많은 사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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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06

Decision

한국에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bequiet.jpg
26th January. 쉿! 조용히 좀 해. by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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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05

NOTE

I have a holiday for two weeks time. If you want to contact me, send me an e-mail. I will get in touch with you asap.

note-1.jpg
The first journal with Moleskine. 12.1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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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05

A Show Case

showcase.jpg
Omsk. The Coningsby Galler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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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05

OMSK

omsk.jpg
The first exhibition in UK.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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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Fite

kitefite2 copy_resize.jpg

kitefite copy_resize.jpg

kitefite-s.jpg
Final Project. KITE-FITE.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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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05

Influx

ma.jpg

The School of Design MA Show 2005 is being held at the Bankside Gallery. London
From 30 November - 4 December 2005.

This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see the work produced by our students. Further details about the show will be posted here soon...

Summer Time 이 끝나고, 한국과는 다시 8시간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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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2, 2005

Convenience

디지탈 카메라의 편리함으로 인해 아그파 필름이 140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람들은 이제 확실히 현상이니 인화니 하는 복잡한 말보다 출력이라는 말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우리는 한때 스물네방짜리 혹은 삼십육방짜리라는 말과 함께 후지를 써야되나, 코닥을 써야되나, 아그파를 써야되나 고민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128메가, 256 메가단위의 용량이라는 말과 함께, 메모리스틱인지, 메모리카드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소니의 광고에는 "더이상 생각하지도 말고 무조건 찍어"라는 카피가 등장한다.
무조건 막 찍으라고 그런다. 이제는 컴퓨터도 필요없고, 디지탈카메라와 프린터만 있으면 누구나 다 세상 어느누구나 모두 다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편리함이 가치를 전복시켜 버렸다.이제 오래된 사진은 점점 보기 힘들어질 것이다.

shield.jpg
Shield Kite for final project. Special Thanks to my parents and Yubi.
Above small reel which is named "Earl-Lae" or "Yeon-Ja-Se" made by my father.
He made this reel for me and my brother 20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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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05

The Sky is Red

휴우~ 작품의 방향이 잡혀서 얼마나 다행이냐...

sketch111.jpg
17th. MAY. 2005. Location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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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05

Egoism

모두가 이해해줄거라는 욕심같은 것은 진작에 없었다. 딱 한명만 이해해주면 된다.
따악 한명만.

final-1.jpg
How do I avoid my natural-enemy? 12th. Ma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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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 2005

Absolute Animation

animatest.jpg

'Animation is not the art of drawings that move, but rather the art of movements that are drawn'
Norman McL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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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 2005

Colours

There is an indivisual project about colour theory. To begin with, I haven't used these variety colours since 7 years old so I decided to study about it. I researched some colour theory and I chose the fishes for my project theme because when I went to Natural History Museum, I was inspired by various models about fishes that hang on the ceiling. Afterthat, I used some modeling data about fishes and rendered it looks like cartoon style in 3D software. Next, I changed all 2D images into Vector images for scailing then I filled all colours. For the colours, I found it was very difficult to me because, usually I used to use de-saturation, mood, and gray styles colours for a long time. Nevertheless, I really enjoyed it. I refused Black and White colours for this project and I printed 18 pieces of A3 size papers. I put all pieces of papers on the MA workroom's wall. No one made like this.
This one big picture consists of 18 different frames. Each frames have different colour theory. I used same colour theory twice times.

1.Primary Colours 2.Secondary Colours 3.Tertiary Colours 4.Complimentary Colours 5.Colours in Harmony 6.Colours in Discord 7.Split Complimentary Colours 8.Tonal Values 9.Saturation Values

Can you find these variety colours in my picture?
colours-all.jpg
26th April.2005 -The world fish war the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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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05

Text & Image Project

text_resize.jpg

Text and Image Animation Project. -Spell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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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05

Keep Walking

자...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구. 힘내자구!!!

Walking Cycle Project. Oc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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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1, 2005

Gotcha!

gotcha_resize.jpg

I have finished my one minute animation "Gotcha!"
Many thanks to my revered composer Angus!!! Thank you very much.

one minute Animation Project. -Got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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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05

Definition

lip_resize.jpg

Lipsync Project. 17th Feb.2005

I didn't want to make like Disney style animation so I chose this country UK except Ringling or AAC.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하려면 Ringling이나, AAC 를 갔겠지. 미쳤다고 영국으로 왔겠냐. 젠장,,, 이럴땐 우리 Sanghee누님처럼 그 자리에서 일 벌리는 싸움닭 스타일이 최고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맨날 뒤돌아서면 후회하는 스타일이니, 앞으로는 그냥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과 다시는 그림 얘기 하지 말아야겠다.
하루종일 기분이 찝찝하다.
푸하하, 리깅?... 설마... 그걸 몰라서 안하지는 않았겠지...
아무튼 태어나느라고 고생했다. 여기서라도 맘껏 소리질러라. 넌 인정 받은 놈이고,
여긴 내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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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05

To be exaggerated or Not be

비로소 첫번째 애니메이션이 끝났는데,
오늘 봐주신 선생님께서 해주신 얘기가 끝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실패하기를 두려워하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MINIMUM 한 동작들.
조만간 있을 드라마클래스에서 조금 해답이 나올것도 같은데...
그 쪽팔림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내가 서있는 이곳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왔다.

kate.jpg
the second project "Gotcha!" 1 minute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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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04

Ambivalence

그렇다.
나는 이곳에서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입장과 처지와 환경이 다르다.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백번이고 천번이고 느끼고 또 느낀다.
내가 영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혹은,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 사람들, 나를 조용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그것에 현재 내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다.

cotton.jpg
Modeling of Cottonmouth Oct.2004. by Jin and 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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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04

Cottonmouth

無財七施 무재칠시
1. 慈顔施 안시, 자안시 : 부드럽고 편안한 눈빛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2. 和顔悅色施 화안열색시, 화안시 : 자비로운 미소로 사람을 대한 베품.
3. 愛語施, 言辭施 애어시, 언사시 : 인격적이고 예의바른 말로 사람을 대한다.
4. 身施, 捨身施 신시, 사신시 : 공손한 자세로 사람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안겨준다.
5. 心施, 心慮施 심시, 심려시 :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
6. 床座施,捨座施 상좌시, 사좌시 : 좋은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양보한다.
7. 房舍施 방사시 : 어려운 사람을 재워준다.

cottonmouth.jpg
Cottonmouth. 2004.
* 물론, Cottonmouth는 사전적의미로: 북미 남부의 늪하천에 사는 늪살모사(큰 독사)지만, 이 녀석에게는 그냥 평범한 하나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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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04

Brain Storming

잘되고 잘못되고를 떠나서, 뭔가 다른 놈이 하나 끼어 있는 것은 확실하다.

DSC06858-i.jpg
7.10.2004. MA Illustration and Animation Brainstorming Class My title is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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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6, 2004

4 Elements of the Earth

4elements.jpg

밥을 굶어도, 배고프게 보이지 않는다.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힘들지 않은 일을 해도, 인생이 힘들어 보인다.
밥을 많이 먹어도, 항상 배고파 보인다.
에이. 사는 게 진짜 엿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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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1, 2004

드디어 삽질이 끝났다.

일주일만에 무버블3.01d를 공략했다. 몇 일전까지 2.6타입의 무버블 스킨을 내 블로그에 대치 시키려다가 그러다가 일주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 버렸었다. WIK 의 멋진 블로그들에 홀려서 나도 나만의 개성있는 블로그를 가지고 말겠다는 일념하나로 시작했지만, 어디 그게 만만한 일이더냐. 간만에 소스 보려니, 눈앞이 다 가물가물 하더라...눈물도 주룩주룩 흐르고..
결국 다 접고, 3.01 의 소스를 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더니, 자동으로 다 되네..젠장 일주일동안 도대체 뭔 삽질을 한거여..
아무튼,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그 재가동이다..
그나저나 공개하지 않겠다고, 이 블로그 만들었으면서 왜 만나는 사람들한테마다 다 소개시키는 것이여..이러면 안되는 거 아녀..

test3.jpg

* P.S. :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나를 무버블 삽질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LOPO님께 감사드리며, -이 양반은 나를 알지도 못하겠지만 아무튼 나는 그 양반 블로그가 무척이나 맘에 드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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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04

Rendering and camera focus (depth) test

I made some special lines such as nerves or unusual objects using maya 6 with new hair function.

l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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