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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5, 2010

Ra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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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아주 지저분한 평상시라면 절대 용서 못할 vjing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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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이가 촬영해준 큐시트대로 작품 올리는 내손 / 아직 향기가 난 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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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밝게 비추니까 비가 많이 오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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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해안되는 선물 받으러 오신 아주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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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사자가 나왔었지. 사자다.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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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지만 관객이 만오천명쯤 자리를 지키고 떠나지 않았던 아주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태그: 마지막 콘서트, 다시는 못할짓.

Posted by administrator at October 5, 2010 0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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