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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09

Final Cut

Graphic #12. EF 100mm Macro

되돌릴 수는 없지만, 좋은 기억만 남아 있도록 얼마든지 편집은 가능하니까.
전시회 축하하고. 화이팅
요즘 영상이 아주 좋아요.

Posted by administrator at 08:20 PM | Comments (0)

November 22, 2009


Centrum Vitamin Disolved from theopenlife on Vimeo.

This is a one-minute time lapse shot with my Canon 5D and 100mm f2.8 Macro. The film was edited in Adobe Lightroom and Apple FCP.

Watch the QUICKTIME VERSION and be amazed (or disgusted?)
How I made this video...

I used a Canon 5D (but any still-camera will do) and shot three frames a second for one minute, until it was disolved (the vitamin, not the camera).

I factored 24 frames per second for the final movie, because I like the 24FPS look. Since I shot three frames a second for one minute... 180 frames... and used 24 frames for each second when edited... this finally equals seven seconds of film.

I batch edited the 180 individual photos in Adobe Lightroom and exported them at 720x540 pixels, the dimensions of the final film.

Then I inported all of these into Final Cut. When you import stills you can choose the duration of each one... the trick is to import them with a set duration of .04 seconds, which is 1/24 of a second... so as to arrive at a 24FPS clip.

This was then exported as a Animation JPEG for ultra amazing quality (and a whopping file size!)

In all, it took three minutes to set up and shoot, one minute to upload, ten minutes to batch process in Lightroom, and fifteen to edit in Final Cut. Three to export.

About a half-hour total.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54 AM | Comments (0)

November 19, 2009

Smoke Leopard



We haven’t been able to say anything up until now as we strongly respect our Non-Disclosure agreements as beta testers, but the rumors are true: there is definitely smoke for mac in Autodesk’s future. According to Autodesk, they will be “showing a technology preview of its industry leading Autodesk Smoke editorial finishing software running on the Mac OS X platform” at the Inter BEE 2009 conference in Tokyo. Inter BEE is a high-end post production conference in Japan, similar to NAB in the United States and IBC in Europe. “This will be the first time an Autodesk finishing product has been designed to run on the Mac platform,” says Autodesk.

At Inter BEE 2009, Autodesk will show several workflow presentations:

- Technology Preview of Autodesk Smoke 2010 for the Mac OS X platform
- Twice daily presentations of Smoke running on this new platform. See how the Smoke integrated toolset for editorial finishing can help post-production and broadcast facilities be more efficient. Limit 80 attendees per session. Limited advance registration available at


그치. 니들이 언제까지 버티나 싶었다. 근데 니들 이렇게 한들 시장을 어찌할 수는 없을게다. 공룡은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기 힘들어.

Posted by administrator at 04:00 PM | Comments (0)


Inglourious Basterds 2009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With Brad Pitt, Mélanie Laurent, Christoph Waltz.

Inglourious Basterds is a 2009 war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and released in August 2009 by The Weinstein Company and Universal Pictures. It was filmed in several locations, among them Germany and France,[3] beginning in October 2008.[4] The film, set in German-occupied France, tells the story of two plots to assassinate the Nazi political leadership, one planned by a young French Jewish cinema proprietress, the other by a team of American soldiers called the "Basterds".

Tarantino has said that despite it being a war film, Inglourious Basterds is a "spaghetti western but with World War II iconography".[5] In addition to spaghetti westerns, the film also pays homage to the World War II "macaroni combat" sub-genre (itself heavily influenced by spaghetti-westerns).

Inglourious Basterds was accepted into the main selection at the 62nd Cannes Film Festival in competition for the prestigious Palme d'Or and had its world premiere there in May.[6] It was the only U.S. film to win an award at Cannes that year, earning a Best Actor award for Christoph Waltz.

말이 필요없다. 타란티노는 신이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2:45 AM | Comments (0)

November 15, 2009


HP - invent from Tom and Matt on Vimeo.

Response to D&AD Student Awards brief set by Hewlett Packard.

"Present an idea which promotes HP Workstations ability to bring to life anything the creative mind can conceive."

Filmed, edited and directed by Matt Robinson and Tom Wrigglesworth

Music: Hold Me Back by Round Table Knights

Thanks for the help and support from Kenny Evans and Kingston University Moving Image Department.

© Tom Wrigglesworth and Matt Robinson 2009

그리운곳 화이트스페이스 스튜디오. 고마운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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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 Shot on iPhone from Kenny Mosher on Vimeo.

Play by BJSR. This Music Video was shot entirely on the new iPhone 3GS. Produced by Showdown Productions, LLC. Check out myspace.com/bjsrmusic and krop.com/kennymosher for more music and videos. Music mixed and mastered by Connor Smith.

Production Team:
Alic Brock
Kyle Brock
Ben Rivet

Steve Harman
Ben Rivet
Laura Sink
Alan Strathmann
Rodney Veal
Jessica Zagory

iPhone 3Gs
HD Glidecam 2000
Shoulder Mount
DIY iPhone Rig

Watch out for behind the scenes in HD!
끝날때쯤 텍스트 참고용

Posted by administrator at 12:47 AM | Comments (0)

November 11, 2009

The Alchemist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자인제노_GALLERY ZEINXENO 서울 종로구 창성동 130-5번지
Tel. +82.2.737.5751

변방에서 온 꿈展-1부 부제_꿈꾸는 여행자

● 변방邊方이란 단어에서는 불경스러움이 느껴진다. 거칠고 응어리진 감정이 곧 터질 것 같은 그 무엇 말이다. 현기영의 "변방邊方에 우짖는 새"는 조선말 제주민중들의 수난과 민란의 격동 사 를 묘사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역사소설이다. 조선왕조말기 유배지이자 중앙에서 외면당한 변방의 땅 제주를 배경으로 살인적인 납세와 세기말적 봉건주의, 서양문물의 상징인 천주교도의 강압적 행패에 대한 민초들의 저항과 충돌을 복잡한 시대적 상황만큼 집요하게 그려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우리에게 기억되지 못하는 시공간. 그것이 변방이다. 변방은 잊혀진 또는 소외된 것들에 대한 내뱉듯 던져진 상징이며 이중적 시선이다. 바라보되 눈을 맞추지는 않는, 연민하되 이해하지 않는 그런 것 말이다. 때문에 변방은 항상 거친 숨소리처럼 불길하고 그래서 꺼려지는 낯설음이다. 긴장은 환기하고 갈등은 순화시켜야한다는 강박증은 ‘지역’이라는 표현으로 우회한다. 하지만 상황이 닥치면 언제든 들러리라는 설정은 여전하다. 오히려 근래에 들어 중앙 집중을 넘어 중앙확장으로 가속화하는 정치, 사회, 문화 전반의 노골적 태도는 차라리 솔직해서 고맙다고 해야 할 판이다. 예나 지금이나 문제는 소통이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말뿐인 소통이 아닌 자기희생이 담보된 소통이어야 한다는데 있다. 어려운 일이다. 그때도 그랬지만 작금의 각박함에서는 치기 적 발상이라고 손사래 치게 된다. 안타깝다. 최소한의 균등한 기회는 소통의 시작이다. 자인제노는 그렇게 생각했다. 공간을 그들에게 내어준 이유다.

이번 전시에 소개하는 작가들은 소위 변방에서 배출한 신진작가들이다. 변방출신이고 변방의 교육기관에서 성장한 이들이다. 하지만 시작도 변방일 필요는 없다. 그들의 꿈까지 변방은 아니기 때문이다. 전시는 변방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어린 작가들의 노력과 소통에 관한 의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당연하겠지만 그들에게서 분노나 선동은 느껴지지 않는다. 조악함이나 낯설음도 없다. 단지 그럴 거라고 넘겨짚었을 뿐이다. 총 2부의 전시 중 1부 전시의 작가 한 진과 이동형 은 『변방에서 온 꿈展 부제: 꿈꾸는 여행자』을 통해 각각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상징화된 사회구조를 이야기 한다.

한진의 작업은 연필이라는 한정된 표현재료를 사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한 인물묘사를 보여준다. 연필은 흔히 밑그림에 사용하지만 작가는 이를 주된 표현도구 이자 새로운 대체질료로 확장시킨다. 연필은 콘테에 비해 명암비가 떨어지고 파스텔처럼 다양한 채색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지만 비교적 사용이 쉽고 모두에게 익숙한 재료다. 작가는 이러한 연필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편안한 표정의 인물상을 묘사해냈다. 연필이 가질 수 밖 에 없는 태생적 표현의 한계를 오히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주제와 일체시키는 작가의 질료해석이 탁월하다. 물론 작가가 연필이라는 질료에만 집착하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전통적인 채색화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인물상을 잘 표현해낸다. 작가가 관심을 두는 것은 바로 인물의 표정이다. 작가는 꿈이라는 추상성을 자신의 모습에 투영하여 이를 구체화하는데 작업을 집중하고 있다. 연필은 다소 중성적이고도 모호한 주제를 시각화하는데 매우 적합한 재료로 선택됐고 작가는 이를 과하지도 박하지도 않은 절제된 스트로크로 원하는 작업을 이끌어낸다.

"꿈을 그리는 사람은 여행하는 사람과 닮아있다는 주제로 작업 했습니다. 꿈꾸는 과정이 힘들고 지칠 수 있지만 그 과정자체 가 아름다운 것이며 또한 꿈꾸는 여행자의 모습을 갖기 위해 다짐 하고 갈망하는 자화상입니다."(한진) ● 작가의 성품을 닮은 자화상이자 꿈꾸는 듯한 인물들의 표정은 행복하고 평화롭게 보인다. 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것은 연필의 섬세한 터치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명암이다. 마치 먹의 농담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은 관람자에게 기분 좋은 시각적 이완을 주며 이를 통해 작가의 감성마저 공유하게 된다.

이동형의 작업은 자신감이 넘친다. 이는 작가가 다작을 하고 또 적극적인 작품연구를 통해 많은 데이터를 축적했음을 보여주는 반증으로 보인다. 실제로 그의 작업포트폴리오는 무수한 연습과 실험이 가득하다. 매우 거친 드로잉과 극사실화, 그리고 디자인과 영상까지 작가지망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도전으로 자신의 내공을 연마했음을 알 수 있다. 본 전시에서 보여줄 작업은 상징을 통한 풍자다.

"제 작품에 보여 지는 상어와 물고기는 불특정 권력자들과 서민을 상징합니다. 불규칙한 나무들과 자연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변질되고 붕괴된 사회의 단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불특정 권력자들을 쫓고 있는 물고기들은 그들의 모순을 질타함에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그들의 루트에 철저히 따라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풍자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동형)

하지만 작업의 열정에 비해 아직은 덜 익은 작가의 설명이 귀에 들어오기보다는 뛰어난 묘사력과 힘이 느껴지는 작품에서 시각적 즐거움과 경쾌함을 만끽하게 된다. 그의 작업은 대중문화의 영향을 부인하진 않지만 이에 중독되거나 냉소하기보다는 분석하고 탐구하는데 역점을 둔 점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작가의 더 큰 장점은 절대로 심각해지지 않고 즐길 줄 아는 밝은 심성이라 하겠다. 표현대상과 매체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작가의 적극적인 탐구 자세는 대형작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으며 다음 작업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젊은 작가들의 작업은 아직 거짓을 숨기지 못하는 순수함만큼 관객의 시각을 즐겁게 한다. 이 전시가 지역작가들이 느끼는 중앙 진출과 순환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작가와 전시기획 과잉의 한국미술계에 여전히 그저 그런 더하기가 아닌 새로운 대안이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 박동명

출처: 네오룩 www.neolook.com

Posted by administrator at 01:31 PM | Comments (0)

The Father

The Father from fla on Vimeo.

The Father Short film

Director FLA
Line Producer NANA
Scenario, Editor, 3d artist FLA
2d artists FLA, Joe
Designers FLA, BOO
Music The Black Skirts Dientes

The Father Book, Poster
Art Director BOO

The Father Figures
Figure Artists inAe, C+


Vona씨 블로그에서 처음 발견후 다시 찾았으나 못찾고 다른곳에서 재발견 후 급하게 포스팅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28 AM | Comments (0)

November 10, 2009

Open To Public

Title: Reanimated & Rebirth
Director: Woo Jin Jeon
Year: 2007
Duration: 4'50" 4'58"
Format: 720P HD

Invitation Exhibition
2009 The 3rd Festival of International Video Art and Short Film 2009, Bangkok, Thailand
2009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2009, Osaka, Japan
2009 Meeting of Art & Cultural Science, Gwacheon National Science Museum, Korea
2009 Seoul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Opening Film, Igong. Seoul
2008 Asiagraph in Shanghai Digital Gallery, Shanghai, China
2008 Asia Digital Art Award. Fukuoka. Japan
2007 Seoul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Igong. Seoul
2007 Reanimated & Rebirth. Solo Exhibition. Seoshin Gallery. Jeonju

'Reanimated & Rebirth' is a hybrid experimental animation that based on dancer's performance. This film will show to audience about dancer's movement with different times, spaces and shapes which are actually divided by camera's frames. These continuity movements are expressed by some historical artists such as Edward Muybridge, Marcell Duchamp and Hans Richter. However, this new experimental film style is completely different to the old styles. For this work, director wanted to show to audience about director's philosophy which are human's reincarnation in the natural laws so he collaborated with professional dancer who based on modern dance genre because human's body can interpret variety colours and images of changing natures with many beautiful motion and silhouettes.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35 PM | Comments (0)

November 07, 2009

3rd Year's Result

3D Composite - 3D Track on PFTrack, Composite on Combustion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46 PM | Comments (0)

November 06, 2009

Dry Gin

Smells like teen spirit. Gomso. Autum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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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수·수·그밖에수염일수있는것들·모두를이름)

이 상

여, 사무로써산보라하여도무방하도다
여, 하늘의푸르름에지쳤노라이같이폐쇄주의로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1:04 AM | Comments (0)

November 03, 2009


왜 이렇게 날카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Posted by administrator at 01:36 AM | Comments (0)

November 02, 2009


Thanks for your subscriptions, This video covers some basics in the process of creating homemade CGI.

First experience with matchmoving. Pretty fun. Live plate shot with LX3. Check out my other stuff at www.reivad.net

Posted by administrator at 12:38 AM | Comments (0)

November 01, 2009


mum. garden. 29 oct 2009. iksan.
사는게 이양반 시같어.

快晴의空中에鵬遊하는Z伯號. 蛔蟲良藥이라고씌어져있다.
屋上庭園. 원후를흉내내이고있는마드무아젤.
名銜을짓밟는軍用長靴. 街衢를疾驅하는造花金蓮.
바깥은雨中. 發光魚類의群集移動.

쾌청의공중에붕유하는Z백호. 회충양약이라고씌어져있다.
옥상정원. 원후를흉내내이고있는마드무아젤.
명함을짓밟는군용장화. 가구를질구하는조화금련.
바깥은우중. 발광어류의군집이동.


Posted by administrator at 12:23 A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