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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09

83 years old


The Fratellis - Whistle For The Choir

Well it's a big big city and it's always the same
음,, 정말 정말 큰 도시에다가 항상 똑같아

Can never be too pretty tell me your name
예뻐보일 수가 없어. 네 이름이 뭔지 말해줘
Is it out of line if I was to be bold and say "Would you be mine"?
내가 당당하게 "내사람이 되어줄래요?"라고 말하면 너무 건방진 건가?
Because I may be a beggar and you maybe the queen
왜냐면 난 아마 거지이고 넌 여왕일 수도 있으니깐.

and though I may be on a downer I'm still ready to dream
그리고 내가 지겨운 사람일수도 있는거지만, 난 아직도 꿈꿀 준비를 해
Though it's 3 o'clock the time is just the time it takes for you to talk
3시가 되었지만 시간은 시간일뿐,, 너랑 이야기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지

So if you're lonely why'd you say you're not lonely
그러니, 만약 외로우면 외롭지 않다고 말해보는게 어때?
Oh you're a silly girl, I know I heard it's so
오, 바보같은 여자구나, 나도 알아
It's just like you to come and go
진짜,, 정말로 너가 왔으면 한다는거
and know me, no you don't even know me
그리고 날 알아줬으면 하는거.. 아니, 넌 나조차 모르지..
You're so sweet to try, oh my, you caught my eye
넌 시도해보기 너무 좋은 사람인데, 오, 너가 내눈을 사로잡았구나,
A girl like you's just irresistible
너같은 여자는 정말 저항할 수 없어.

Well it's a big big city and the lights are all out
음, 정말 정말 큰도시에 전등은 다 나갔어
But it's much as I can do you know to figure you out
하지만 너에 대해 찾는 건 할 수 있어.

And I must confess, my hearts all broken pieces
그리고 내가 말해야 할 것 같은데, 내 마음은 찢어져가고
And my heads a mess
머리속은 어지러워
And it's 4 in the morning, and I'm walking alone
지금은 아침 4시야, 그리고 나 혼자 걸어가고 있지
Beside the ghost of every drinker who has ever done wrong
나쁜짓만 하는 술취한 사람들의 귀신 옆에서 말야
And it's you, woo hoo
그리고 너였어, 우후
That's got me going crazy for the things you do
너가 하는 짓들이 날 미치게 하지
So if you're crazy I don't care you amaze me
그러니 너가 미쳐도 난 상관 안해.. 너가 날 기쁘게 하거든
But you're a stupid girl, oh me, oh my, you talk
근데 넌 정말 바보같아, 오, 너가 말하네,
I die, you smile, you laugh, I cry
난 죽어, 너가 미소짓는데,너가 웃는데, 난 울지
And only, a girl like you could be lonely
그리고 오직, 너같은 여자만이 외로워질 수 있지
And it's a crying shame, if you would think the same
정말 부끄러워, 만약 너도 나랑같은 생각을 한다면
A boy like me's just irresistible
나같은 남자는 정말 저항할 수 없지.

So if you're lonely why'd you say you're not lonely
그러니, 만약 외로우면 외롭지 않다고 말해보는게 어때?
Oh you're a silly girl, I know I heard it's so
오, 바보같은 여자구나, 나도 알아
It's just like you to come and go
진짜,, 정말로 너가 왔으면 한다는거
and know me, no you don't even know me
그리고 날 알아줬으면 하는거.. 아니, 넌 나조차 모르지..
You're so sweet to try, oh my, you caught my eye
넌 시도해보기 너무 좋은 사람인데, 오, 너가 내눈을 사로잡았구나,
A girl like you's just irresistible
너같은 여자는 정말 저항할 수 없어.

Posted by administrator at 08:30 PM | Comments (0)

March 30, 2009

Nirvana


Flathead, The Fratellis - Costello Music 2006


나는 우주의 기운으로 당신의 발끝에 머물 수 있고. studionaive.com

Posted by administrator at 08:36 PM | Comments (0)

March 29, 2009

Pop Up

popup_ge.png
http://ge.ecomagination.com/smartgrid/#/augmented_reality

이건 뭐 말로 백만번을 설명해도 직접 해보는 기분을 느껴보긴 힘들듯.
컴퓨터에 웹캠 달려 있으신 분들 링크따라가서 해보세요. 캠코더 있으신분들도 잘될거에요. 가영아 고마워 T.T 새벽에 왠 날벼락 같은 선물이니.ㅎ
예전에 Kate회사에서 이런 비슷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적이 있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르네. 재밌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08 AM | Comments (0)

IKB

International Klein Blue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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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위봉사. 경기전. 봄. Mar 2009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나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푸르른날/서정주/송창식

Posted by administrator at 02:18 AM | Comments (0)

March 16, 2009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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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s F4.2 ISO 3200 38mm D90 6 Mar 2009 19:57:38 by Jinsil
삼청동 갤러리영 옆 카페 이름 모름 스크린 오드리햅번 사브리나

- 세계 각국에서 살았는데, 그런 삶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편견이 아예 없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 시선에서는 그걸 부정적으로 만들려고 하더라. 내가 ‘저게 어때서?’라고 말을 하면 ‘넌 그게 잘못 된거라고 생각 안해? 그럼 넌 잘못 된거야’라고 하는 식이다.

- 그래서 차라리 글을 쓰기 시작 했나. 노래 가사나 소설을 통해 세상을 비판하는?

어느 순간 내 생각을 말하지 않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에 TV에 많이 나왔을 때 ‘4차원 캐릭터’로 유명하지 않았나. 그런데 난 ‘4차원’이 아니다. 편견 없는 내 생각일 뿐, 왜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외계인으로 취급하는지 모르겠다. 난 인종차별을 다 겪었고,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맞은 적도 많고 억울하게 점수 깎인 적도 많고 무시 받은 적도 많았다. 그래서 나는 절대 편견을 가지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다. 그게 장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다. 그래도 글과 음악으로 풀면 상대가 받아들이는 게 다르다. 예술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 평범하게 한국에서 자랐다면 다른 삶을 살았을까?

똑같았겠지만 사회 밖으로 밀려났겠지.

타블로 인터뷰중. 출처:네이버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45 PM | Comments (0)

March 15, 2009

Whit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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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아서 다행이다.14th Mar 2009

애플매니아 컴퓨터천재 장현
눈술사 천사 장혜원

먹보 장혜원
천재화가 혜원 신윤복

다소 공격적인 그들의 관계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16 AM | Comments (0)

March 05, 2009

G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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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Floor. new department of Art&Desig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두번째 Grain. MX보다 못한거 같지만 자동의 매력이 있잖아.
FF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좁은 느낌은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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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for Paul & Rachel 26th Feb 2009 Iksa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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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dministrator at 03:59 A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