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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0

Heaven and Hell


Live Evil. 1983. Black Sabbath. Dio.
하루사이로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한다.

Sing me a song, you're a singer
Do me a wrong, you're a bringer of evil
The devil is never a maker
The less that you give, you're a taker
So it's on and on and on, it's heaven and hell, oh well

The lover of lifes not a sinner
The ending is just a beginner
The closer you get to the meaning
The sooner you'll know that you're dreaming
So it's on and on and on, oh it's on and on and on
It goes on and on and on, heaven and hell
I can tell, fool, fool!

Well if it seems to be real, it's illusion
For every moment of truth, there's confusion in life
Love can be seen as the answer, but nobody bleeds for the dancer
And it's on and on, on and on and on....

They say that lifes a carousel
Spinning fast, youve got to ride it well
The world is full of kings and queens
Who blind your eyes and steal your dreams
Its heaven and hell, oh well
And they'll tell you black is really white
The moon is just the sun at night
And when you walk in golden halls
You get to keep the gold that falls
Its heaven and hell, oh no!
Fool, fool!
Youve got to bleed for the dancer!
Fool, fool!
Look for the answer!
Fool, fool,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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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In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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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미디어 아트展

○ 미디어 공학과 디지털 예술을 융합한 미디어 아트 작품을 관람자에게 접하게 함으로써 무한한 상상력과 발상전환의 기회 제공
○ 싱글 채널 작품과 함께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작품도 함께 구성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미디어 아트에 대한 흥미와 관심 유발

○ 전시기간 : 2010. 4. 30(금) ~ 6. 6(일)
○ 전시분야 : 미디어 아트 작가 5명
○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1․2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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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10

New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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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신갤러리 공간지원기획, 물+흙. 생명전(展)

전시기간 : 2010. 4. 21(수) - 4. 30(금)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30분
참여작가 : 김경원, 김현숙, 최정인, 전윤희, 배수진, 이진, 채영화, 김연경, 이올, 김다정(총 10명)
지도교수 : 이상조, 양순실, 이일순, 이광철, 전우진
공모그룹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연구실

◆ 전시 목적
21세기의 세계는 급격히 성장한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힘에 의해 경제적 문화적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새만금 사업을 위시한 여러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동아시아의 주력으로 성장할 꿈을 갖고 그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바로 "서해안 시대의 중흥의 주역"을 노리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인식하여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연구실에서는 경제, 산업구조를 갖춘 현대 사회에서 미래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들의 새로운 역할로 과거를 탐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하며 이것을 통해서 참된 예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아래와 같은 세 가지를 기본 컨셉으로 "Glory Growly 전북 Project"를 수행하였습니다.

1. 2010년 이후의 전북의 원대한 성장의 꿈을 시각화 시킨다.
2. 친환경 친인간적 가치를 기본으로 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형상화 한다.
3. 어떠한 상상도 실현 가능한 것으로 믿는다.

또한 이것을 연구실의 내부 프로젝트로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공 갤러리에 설치, 상영, 전시하여 전라북도 시민들과 문화예술에 관련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아이디어를 알리고,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문화 예술도시로서 미래 전북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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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10

The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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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mony, WK GC/OR International Collaboration Work 2010

10th April '10
18: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WonKim/Group Collaboration OR

View-indicating (作品/Keshiki-ari)
우리의 시각을 통해 직접 보는 것과 그것을 통하여 상상하는 것들에 관한 이미지 표현으로 매우 추상적인 작품이다.
벼랑 끝 몸이 네 개, 씨앗씨앗으로 둔갑한다
징조가 저어어어기
생의 냄새 북적거려, 기색 표출한다

침묵(作品/沈黙)
침묵이 지닌 거대한 힘에 대하여.
출생과 성장, 이 모든 인생 서사가 침묵 중에 이뤄지고 침묵에 머무를수록 가장 많은 언어가 전달된다. 무용수들은 가장 큰 소리인 침묵이 뿜어내는 알 수 없는 침을 표현하는데 집중한다.

공연을 위한 즉흥(作品/公演を願う即興)
공간에서의 존재에 대한 인식,
움직임의 변화에 따른 에너지의 흐름,
그리고 서로의 반응에서 나타나는 이미지 전달 작업이다.
이러한 형식의 무용공연은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뿐 만 아니라 즉흥 안무를 고려한 특별한 이론을 발전시키는 시도로 간주될 수 있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9:53 AM | Comments (0)

April 09, 2010

Absence

오늘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었던 사람은 모두 공감했을 내용이었을까.

[정민의 세설신어] [50] 여지(餘地)
* 정민 한양대교수·고전문학

"사람이 발을 딛는 것은 몇 치의 땅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짧은 거리인데도 벼랑에서는 엎어지거나 자빠지고 만다. 좁은 다리에서는 번번이 시내에 빠지곤 한다. 어째서 그럴까? 곁에 여지(餘地)가 없었기 때문이다. 군자가 자기를 세우는 것 또한 이와 다를 게 없다. 지성스러운 말인데도 사람들이 믿지 않고, 지극히 고결한 행동도 혹 의심을 부른다. 이는 모두 그 언행과 명성에 여지가 없는 까닭이다."

중국 남북조 시대 안지추(顔之推)가 지은 '안씨가훈(顔氏家訓)' 중 '명실(名實)'에 나오는 말이다. 여지의 유무에서 군자와 소인이 갈린다. 사람은 여지가 있어야지, 여지가 없으면 못쓴다. 신흠(申欽·1566~1628)이 '휘언(彙言)'에서 말했다. "군자는 늘 소인을 느슨하게 다스린다. 그래서 소인은 틈을 엿보아 다시 일어난다. 소인이 군자를 해치는 것은 무자비하다. 그래서 남김없이 일망타진한다. 쇠미한 세상에서는 소인을 제거하는 자도 소인이다. 한 소인이 물러나면 다른 소인이 나온다. 이기고 지는 것이 모두 소인들뿐이다." 군자의 행동에는 늘 여지가 있고, 소인들은 여지없이 각박하다.

성대중(成大中·1732~1809)이 말한다. "지나치게 청렴한 사람은 그 후손이 반드시 탐욕으로 몸을 망친다. 너무 조용히 물러나 지내는 사람은 그 자손이 반드시 조급하게 나아가려다가 몸을 망친다." 역시 지나친 것을 경계한 말씀이다. 청렴이 지나쳐 적빈(赤貧)이 되면 청빈(淸貧)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터수에 가족의 희생만 강요하면 후손이 벋나간다. 세속을 떠난 삶이 보기에 아름다워도, 자식은 제가 선택한 길이 아니어서 자꾸 바깥세상을 기웃대다 제 몸을 망치고, 집안의 명성을 깎는다.

내가 옳고 바른데도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내 행동이 너무 각박했기 때문이다. 제 입으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늘 조심해야 한다. 그는 자신 확신이 지나쳐 주변 사람을 들볶는다. 왜 이렇게 하지 않느냐고 야단치고, 어째서 이렇게 하느냐고 닦달한다. 여지가 없는 사람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자기 말만 한다.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에게 대들고, 사람을 문다. 이렇게 되면 뒷감당이 어렵다. 하물며 그 확신이 잘못된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 폐해를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8/2010040802018.html

Posted by administrator at 09:41 PM | Comments (0)

Flag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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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roth tree of life. 100x200cm. computer graphics. 2010

희망 열정 소통
2010.04.27(화) ~ 2010.05.06(목)
전북 군산시 새만금방조제 일원
10:00 ~ 19:00

Posted by administrator at 12:45 AM | Comments (0)

April 06, 2010

Tears

다소 충격적인 29번째 position 이라고 생각해보자.
하지만 따라 가야하겠지.
존중한다.
감독(그)의 결정.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55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