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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10

Turn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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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xco. 27th Mar 2010. 화랑미술제

언제나 왼쪽이나 오른쪽.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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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10

Have Fun

Welcome to the street where originality lives; the adidas Originals neighborhood. This is where athletes, musicians, skaters, artists, entertainers and more all come together to show their colors, their style and their origi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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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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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았다가 울적했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뒤죽박죽이네
영웅본색으로 갔다 첩혈쌍웅으로 갔다 쿨러닝으로 갔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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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10

A Bet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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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2010

Hand

Cinema Paradiso
Lost In Translation
The Shawshank Redemption
Days of Being Wild / 阿飛正傳
A Better Tomorrow I,II

Venus Kitchen
Lomography
A.Land
o-check
OVAL
Kinky Robot
Post Poetics
Paik Nam June Art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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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eption of philos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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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났다.

2005년 11월 23일 영국 BBC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한 남성 건강잡지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인기 만화영화 캐릭터 호머 심슨이 최고의 철학가 부문을 차지했다.
이로서 심슨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번 조사에서스포츠 부문의 랜스 암스트롱과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스벤-고란 에릭손 감독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멘즈 헬스''지의 편집장 모르간 리스는 철학가 부문에 심슨이 선정된 것에 대해“호머 심슨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이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며“호머 심슨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명단에 오른 10명의 전문가들은 일시적인 명성보다는 실질적이고 단단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라고 평하며“이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자신의 재능을 십분 활용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와 반전운동가로도 유명한 가수 밥 겔도프 그리고 누드형 컴퓨터‘아이맥''과 MP3플레이어‘아이팟''을 디자인한 산업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 그리고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완성한 크레이그 벤터 박사 등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선정됐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4:32 PM | Comments (0)

March 20, 2010

The Very Fir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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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시: 시(詩)의 본문이 주제 등을 시각적인 형태로 나타내도록 하기 위해 시행 등에 변화를 주는 시형식. 구상시(具象詩)라고도 한다. 시의 본문이 지면 위에 제시될 때 시각적인 형태를 가지도록 실험했던 고대의 형태시를 말한다.

서울 하늘은 눈부시게 어두워서 _ㅋㅋ_ 그런지 차가 한대도 없었는데.
이상하지. 마음도 그렇고. 글자도 그렇고.
모든게 새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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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Everyone Else Has Had More Sex Than Me - The most popular videos are a click away

[스포츠서울닷컴 | 서보현·이현경기자]MBC-FM포유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19일로 2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990년 3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전문 라디오프로그램으로 20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장수프로그램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최장수이자 단 하나 남은 팝 음악 전문 라디오인 만큼 많은 수 많은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20년을 청취자와 함께 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숫자와 기록으로 정리해봤다.

▶ 1 -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팝 음악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숫자다. 이로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유일무이(有一無二)한 팝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자 국내 최장수 팝 음악 전문 라디오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DJ인 배철수 역시 최장수 팝음악 전문 DJ라는 기록을 가지게 됐고 그의 모든 행보는 라디오의 역사로 남게 됐다.

▶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 지금은 흔히 들을 수 있는 이 말, 하지만 이 문장의 시작은 배철수였다. 배철수는 과거 DJ들이 '전하는 말씀 듣고 오겠습니다'라고 에둘러 말하던 것을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라고 직설적으로 바꿔 말해 큰 화제를 모았다.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 배철수 다운 표현이었다.

▶ 롤링스톤즈의 'satisfaction' -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시그널 음악이다. 경쾌한 사운드가 기분좋은 이 음악 역시 20년 째 흐르고 있다. 덕분에 최장수 시그널 타이틀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가수 김수철이 배철수에게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는 원곡 대신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Satisfaction'을 사용하고 있다.

▶ 박혜영 - 박혜영 현 MBC 라디오본부 부국장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첫번째 PD이자 배철수의 부인이다. 두 사람의 결혼은 라디오 PD와 DJ의 만남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철수는 지난 2008년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혼기를 넘긴 청춘 남녀가 좁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매일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호감을 느끼게 됐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 김경옥 - '음악캠프'의 오프닝과 '철수는 오늘'을 집필하는 김경옥 작가 역시 13년의 구력을 자랑한다. '음악캠프'에 깊이를 더하는 김경옥 작가의 글은 매일 오후 손글씨로 쓰여져 팩스를 통해 전달된다. 그의 주옥같은 글들은 책으로 묶여 출판 되기도 했다.

▶ 임진모 -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씨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13년 동안 출연했다.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게스트 가운데의 최장수 게스트 기록이다. 매주 목요일 '임진모의 스쿨 오브 록'을 진행하는 그는 "평론가로 활동했던 시간과 '음악캠프'에 출연한 기간이 같다"고 말할 정도로 '음악캠프'의 산 증인 중 하나다.

▶ 22 명 - 음악캠프 거쳐 간 총 PD 수다. 지난 1990년 3월19일 프로그램이 시작할 때 연출을 맡았던 박혜영 PD를 시작으로 현재 정홍대 PD까지 모두 22명의 연출자가 배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배철수는 매해 바뀌는 PD의 스타일에 맞춰가며 젊은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 28초 - 20년 방송 동안 무음이 가장 길게 이어진 시간이다. 지난 2000년 오프닝 음악을 고르다 방송이 시작한 줄 모르고 28초 동안 무음 상태가 이어진 것. 배철수가 20년 간 '음악캠프'를 진행해오면서 실수 한것은 이날 단 한 번 뿐이었다.

▶ 113명 -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다녀간 해외 팝스타의 숫자다. '음악캠프'는 명실공히 내한스타들의 필수 방문 코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많이 다녀갔다. 총 113명. 전설적인 록그룹 '딥 퍼플'과 '메탈리카'는 물론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다.

▶ 리키마틴 - 리키 마틴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최다 출연 해외 아티스트다. 그가 출연한 횟수는 총 4번. 방한 때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잊지 않고 방문해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 리한나 - 가장 최근에 '음악캠프'를 방문한 팝스타다. 방송 후 리한나가 배철수에게 뽀뽀하는 듯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같은 리한나의 모습에 무뚝뚝하기로 유명한 배철수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 7306회 - 지난 1990년 3월 19일에 시작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20년 동안 총 7306회를 방송했다. 지난 2009년 5월에는 7,000회를 맞아 팝음악 역사상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는 최고의 음악들을 선정해 기념 음반을 발매했다. 배철수가 직접 선정한 곡들이 시대별로 나눠져 있어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 109500 곡 - 20년 간 방송한 음악의 곡 수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하루 평균 15곡을 방송한다. 이렇게 20년 동안 청취자에게 들려준 음악은 무려 10만 곡이 훌쩍 넘었다. '음악캠프'의 선곡 과정은 총 3단계. 청취자의 신청곡 100여곡 중 배순탁 음악작가가 50곡 정도로 추린다. 그 중 정홍대 PD가 30곡을 골라 CD를 준비하고 최종 선곡은 배철수가 결정한다.

▶ '배철수와 10년 나기' -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우리나라 최초의 라디오 동호회도 탄생시켰다. 혼자 듣고 즐기는 라디오가 아닌 최초의 팬클럽 개념이 도입된 청취자 집단이 탄생한 것. DJ 배철수에 대한 청취자들의 무한 애정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글=서보현·이현경기자, 사진=김용덕·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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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10

Bubble G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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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A+ / Minitar 1_Russia / 32mm F2.8 / Fuji Superia200 + Reala100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만 일찍 알게 되었더라면.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03 AM | Comments (0)

March 15, 2010

Minita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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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A+ / Minitar 1_Russia / 32mm F2.8 / Fuji Superia 200

복잡한 머리속
복잡한 행동
단순한 결과
복잡한 시간들
단순한 결과
단순한 결과
예정된 결과
복 잡한 결과
단순한 행동
원인
결과
과정

A+

Posted by administrator at 12:22 AM | Comments (0)

March 13, 2010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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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S. f2.8 1/15 ISO205. Andy Warhol, The Greatest. SeMA.

목록을 정리하는게 가장 시급한 일.
하지만 해도해도 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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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10

I have nothing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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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세상에는 내가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상이 있다고 했지.

1932. 10. 8 - 2010. 3. 11.

언제 한번 스님을 꼭 뵈어야겠다고 벼르는 사이 저도 많이 아프게 되었고 스님도 많이 편찮으시다더니 기어이 이렇게 먼저 먼 길을 떠나셨네요.

2월 중순, 스님의 조카스님으로부터 스님께서 많이 야위셨다는 말씀을 듣고 제 슬픔은 한층 더 깊고 무거워졌더랬습니다. 평소에 스님을 직접 뵙진 못해도 스님의 청정한 글들을 통해 우리는 얼마나 큰 기쁨을 누렸는지요

우리나라 온 국민이 다 스님의 글로 위로 받고 평화를 누리며 행복해했습니다. 웬만한 집에는 다 스님의 책이 꽂혀 있고 개인적 친분이 있는 분들은 스님의 글씨를 표구하여 걸어놓곤 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스님의 그 모습을 뵐 수 없음을, 새로운 글을 만날 수 없음을 슬퍼합니다.

‘야단맞고 싶으면 언제라도 나에게 오라’고 하시던 스님. 스님의 표현대로 ‘현품대조’한 지 꽤나 오래되었다고 하시던 스님. 때로는 다정한 삼촌처럼, 때로는 엄격한 오라버님처럼 늘 제 곁에 가까이 계셨던 스님. 감정을 절제해야 하는 수행자라지만 이별의 인간적인 슬픔은 감당이 잘 안 되네요. 어떤 말로도 마음의 빛깔을 표현하기 힘드네요.

사실 그동안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워 편지도 안 하고 뵐 수 있는 기회도 일부러 피하면서 살았던 저입니다. 아주 오래전 고 정채봉 님과의 TV 대담에서 스님은 ‘어느 산길에서 만난 한 수녀님’이 잠시 마음을 흔들던 젊은 시절이 있었다는 고백을 하신 일이 있었지요. 전 그 시절 스님을 알지도 못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수녀님 아니냐며 항의 아닌 항의를 하는 불자들도 있었고 암튼 저로서는 억울한 오해를 더러 받았답니다.

1977 년 여름 스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구름모음 그림책도 다시 들여다봅니다. 오래전 스님과 함께 광안리 바닷가에서 조가비를 줍던 기억도, 단감 20개를 사 들고 저의 언니 수녀님이 계신 가르멜수녀원을 방문했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어린왕자의 촌수로 따지면 우리는 친구입니다. ‘민들레의 영토’를 읽으신 스님의 편지를 받은 그 이후 우리는 나이 차를 뛰어넘어 그저 물처럼 구름처럼 바람처럼 담백하고도 아름답고 정겨운 도반이었습니다. 주로 자연과 음악과 좋은 책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나누는 벗이었습니다.

‘…구름 수녀님 올해는 스님들이 많이 떠나는데 언젠가 내 차례도 올 것입니다. 죽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명현상이기 때문에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날그날 헛되이 살지 않으면 좋은 삶이 될 것입니다…한밤중에 일어나(기침이 아니면 누가 이런 시각에 나를 깨워주겠어요) 벽에 기대어 얼음 풀린 개울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이 자리가 곧 정토요 별천지임을 그때마다 고맙게 누립니다’

2003년에 제게 주신 글을 다시 읽어봅니다. 어쩌다 산으로 새 우표를 보내 드리면 마음이 푸른 하늘처럼 부풀어 오른다며 즐거워하셨지요. 바다가 그립다고 하셨지요. 수녀의 조촐한 정성을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도 하셨습니다. 누군가 중간 역할을 잘못한 일로 제게 편지로 크게 역정을 내시어 저도 항의편지를 보냈더니 미안하다 하시며 그런 일을 통해 우리의 우정이 더 튼튼해지길 바란다고, 가까이 있으면 가볍게 안아주며 상처 받은 맘을 토닥이고 싶다고, 언제 같이 달맞이꽃 피는 모습을 보게 불일암에서 꼭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이젠 어디로 갈까요, 스님. 스님을 못 잊고 그리워하는 이들의 가슴속에 자비의 하얀 연꽃으로 피어나십시오. 부처님의 미소를 닮은 둥근달로 떠오르십시오.

■이해인 수녀님의 법정스님 추모글 전문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58 PM | Comments (0)

March 10, 2010

Whit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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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S f2.8 1/1910 ISO70

내 마음의 철창. 하지만 너무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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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7, 2010

Personal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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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학기 시작하는 청주에 가는 날.
도로에서 보면 가끔 깜짝 놀랄때가 있다.
하지만 언제나 불쌍하다는 생각이 앞선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02:08 AM | Comments (0)

March 01, 2010

One Of These Days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더니만, 글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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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onebelongsheremorethanyou.com/ ---> http://noonebelongsheremorethan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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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편 차례

안녕하세요

과제 1: 유아복을 성인 사이즈로 만들어보기
과제 2: 이웃 사람들의 노래나 연주를 녹취해보기
과제 3: 어린 아이에 대한 다큐멘터리 만들어보기
과제 4: 연속강의 시작해보기
과제 5: 누군가 옛날에 사용했던 물건 만들어보기
과제 6: 그림자를 이용해 포스터 만들어보기
과제 7: 3분짜리 <프레시 에어> 인터뷰 재연해보기
과제 8: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공공장소에 전시해보기
과제 9: 누군가의 주근깨나 점을 연결해 별자리 그리기
과제 10: 자신의 하루를 전단지로 만들어보기
과제 11: 상처를 사진으로 찍고 그것에 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12: 모건 로재키의 이웃 사람 중 한 명을 골라 일회용 문신 그려보기
과제 13: 범죄가 일어난 후의 순간 재연해보기
과제 14: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써보기
과제 15: 주차장에 있는 나무에 풍경 달아보기
과제 16: 종이로 침대 모형 만들어보기
과제 17: 자신만의 명상법을 오디오 가이드로 만들어보기
과제 18: 십대 시절 간직했던 포스터 다시 만들어보기
과제 19: 폴 아렌스마이어의 인생 이야기에 나오는 한 장면이나 물건 중 하나를 골라 그려보기
과제 20: 두 가족의 합동가족사진 찍어보기
과제 21: 스티브의 흉상 만들어보기
과제 22: 로라 라크의 인생 이야기 중 한 장면을 재연해보기
과제 23: 이 스냅사진을 그대로 따라 해보기
과제 24:따라 불러보기
과제 25: 누군가 춤추는 모습을 촬영해보기
과제 26: 모나가 크로셰 뜨개질로 만들 수 있는 옷 디자인해보기
과제 27: 태양을 사진에 담기
과제 28: 사진 앨범 편집해보기
과제 29: 합창곡 녹음해보기
과제 30: 낯선 사람들에게 손을 잡게 한 뒤 그 모습을 사진에 담기
과제 31: 죽음을 앞둔 사람과 시간 보내기
과제 32: 나를 울렸던 영화의 한 장면 그려보기
과제 33: 다른 사람 머리 땋아주기
과제 34: 항의 팻말을 만들고 시위하기
과제 35: 내가 뭘 하고 다니는 것 같은지 가족에게 물어보기
과제 36: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장소에 정원 만들어보기
과제 37: 최근에 했던 말다툼 적어보기
과제 38: 누군가 말다툼하는 모습을 연기해보기
과제 39: 부모님이 키스하는 모습 사진 찍기
과제 40: 자가 처방전 만들어보기
과제 41: 머리카락이 빠진 부분 사진 찍기
과제 42: 1984년에 일어난 5대 사건 기록해보기
과제 43: 부모님 댁에 있는 작품들로 전시회 해보기
과제 44: <나를 더 사랑하는 법> 과제 만들어보기
과제 45: 5학년 때 가장 좋아했던 책 다시 읽어보기
과제 46: 레이몬드 카버의「성당」그려보기
과제 47: 누군가를 울렸던 영화의 한 장면 재연해보기
과제 48: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 만들어보기
과제 49: 친구의 친구 그려보기
과제 50: 플래시를 터뜨린 채 침대 아래 사진 찍기
과제 51: 죽은 뒤 자신의 시신을 어떻게 처리하고 싶은지 설명해보기
과제 52: 하고 싶은 전화 통화 내용 써보기
과제 53: 과거의 자신에게 충고하기
과제 54: 뉴스를 그림으로 그려보기
과제 55: 중요한 날 입었던 옷을 사진으로 찍어보기
과제 56: 친구가 갖고 싶어 하는 물건 목록 만들어보기
과제 57: 수줍음 많은 이웃이 부른 가스 브룩스의 노래 립싱크하기
과제 58: 잠을 방해하는 소음 녹음해보기
과제 59: 전쟁을 겪은 사람과 인터뷰해보기
과제 60: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도자료처럼 써보기
과제 61: 당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정부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62: 교육적인 내용의 공공 게시물 만들어보기
과제 63: 응원의 게시물 만들기

단순한 것들을 잘해내는 ‘소박한 사람들’_추천의 글
나는 더 이상 고독하지 않다_참여자 후기
내 인생을 바꿔놓은 <나를 더 사랑하는 법>_참여자 후기

그래서, 사랑은 어떻게 되었나요?_옮긴이 글

한국편 차례

공감과 일상으로 빚어낸 사랑의 모습_엮은이 글

과제 1: 휴대폰에 늘 간직하고 있는 문자 메시지나 사진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2: 요즘 빠져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3: 해보고 싶은 가상의 메신저 대화나, 인상적인 대화명 떠올려보기
과제 4: 응원의 말을 담은 게시물을 만들어 공공장소에 설치해보기
과제 5: 주변에서 빨간색을 찾아 사진으로 찍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6: 소중한 사람에게 만들어주었던 도시락, 또는 잊을 수 없는 도시락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
과제 7: 늘 다니는, 나만의 길에 대한 이야기 들려주기
과제 8: 낯선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고, 그 사람들에 관해 이야기해보기
과제 9: 일상의 작은 변화 전후를 비교해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해보기
과제 10: 좋아하는 예술작품을 따라 해보거나, 경의를 표현해보기
과제 11: 중요한 날 입었던 옷이나 기억 떠올려보기
과제 12: 어제의 나, 버리고 싶은 습관에 작별 인사해보기
과제 13: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말 다시 해보기
과제 14: 오늘 하루도 애쓴 나의 몸과 옛 상처에 말 걸어보기
과제 15: 세상을 떠날 때 남기고 싶은 사진이나 말 생각해보기

**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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