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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05

Good Bye

내가 그녀를 알게 된 건 1998년의 여름이었다.
천국에서는 부디 행복하고 이젠 예전처럼 쓸쓸하게 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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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아이/손예진 Piano/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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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1, 2005

New Face

지난달 27일에 열렸던 세번째 XSI유저그룹미팅에서는.
세미나의 내용보다 훨씬 더 나를 감동시킨 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친구를 사귄 일.
성현.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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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London XSI user meeting, MPC, 27th Jan. 2005. Let's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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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 2005

Unfortunate Events

잘하고 있으면서 "징징"거리는 몇 몇 사람들이 있다.
가끔씩 이런 사람들한테 뒤통수 맞는 기분을 느낄때가 있다.
그 사람들보다 못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참 재수없는 장면중의 하나일테고,
그 사람들보다 잘하는 입장에서 보면, 참 꼴보기 싫은 장면중의 하나일 것이다.
속보이는 짓 하지 말고 살자.
보기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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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kamoto sinya 塚本晋也 . A Snake Of June, 六月の蛇, 2002. 덥다..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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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05

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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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ync Project. 17th Feb.2005

I didn't want to make like Disney style animation so I chose this country UK except Ringling or AAC.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하려면 Ringling이나, AAC 를 갔겠지. 미쳤다고 영국으로 왔겠냐. 젠장,,, 이럴땐 우리 Sanghee누님처럼 그 자리에서 일 벌리는 싸움닭 스타일이 최고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맨날 뒤돌아서면 후회하는 스타일이니, 앞으로는 그냥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과 다시는 그림 얘기 하지 말아야겠다.
하루종일 기분이 찝찝하다.
푸하하, 리깅?... 설마... 그걸 몰라서 안하지는 않았겠지...
아무튼 태어나느라고 고생했다. 여기서라도 맘껏 소리질러라. 넌 인정 받은 놈이고,
여긴 내땅이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54 PM | Comments (3) | TrackBack

February 16, 2005

To be exaggerated or Not be

비로소 첫번째 애니메이션이 끝났는데,
오늘 봐주신 선생님께서 해주신 얘기가 끝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실패하기를 두려워하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MINIMUM 한 동작들.
조만간 있을 드라마클래스에서 조금 해답이 나올것도 같은데...
그 쪽팔림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내가 서있는 이곳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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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 project "Gotcha!" 1 minute animation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32 AM | Comments (3) | TrackBack

February 07, 2005

compunction

깨달았을 때는 이미 한참 지나버리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들.

너 거기서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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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cia House car park. 20th of January.

Posted by administrator at 02:13 AM | Comments (3) |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