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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13

pork cutlet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돼" 하고 부모님이나 믿는 종교, 사회가 자라면서 나에게 프로그램 해 놓은 관념들이 있어요. 그 관념이 내가 항상 어딘지 부족하고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그 관념처럼 살지 않는 사람을 보면 쉽게 비판을 가하면서 나와 남을 나누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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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独な とんかつ ver.2 맛있게.

Posted by administrator at 08:39 PM | Comments (0)

March 25, 2013

mirror image

http://www.samuso.org/wp/simon_fujiwara/
http://www.tate.org.uk/whats-on/tate-st-ives/exhibition/simon-fujiwara-1982
http://shop.tate.org.uk/simon-fujiwara/icat/fujiwara/

Posted by administrator at 01:43 AM | Comments (0)

March 23, 2013

55:12

Die Verwandlung , 變身

1912년에 집필하여 1916년에 출판하였다. 평범한 독신 세일즈맨인 그레고르 잠자(Gregor Samsa)는 어느날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자 자기가 한 마리의 기괴한 갈색 벌레로 변신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결근하면서 회사에서 해고당할 것을 두려워한다. 그의 결근을 수금 대전(收金代錢)의 횡령 때문이라고 추측한 회사의 지배인이 찾아온다. 그레고르는 변명하기 위해 벌레의 모습으로 지배인과 가족 앞에 나타난다. 이 거대한 벌레를 보고 지배인은 도망간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통곡하며 졸도한다. 그레고르는 사람의 말은 알아듣지만, 그들은 벌레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리하여 고독과 불안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날이 갈수록 열등감·불면상태·식욕부진에 빠져들어 쇠약해진 끝에 결국 어느날 아침에 죽고 만다.
이 작품은 카프카 생전에 간행된 소수의 작품 중의 하나이며, 변형기담(變形奇譚)에 특유한 유머와 이상한 사건을 예사로운 일처럼 묘사하는 작자의 냉정하고 사실적인 문체는 독자로 하여금 실존(實存)의 차원과 부조리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박력을 지니고 있으며, 현대인이 언제 어느 상황에서 처하게 될지도 모르는 절망적인 세계 속에 유폐된 소시민의 생활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카프카 문학 중에서 대표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변신 | 두산백과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29 PM | Comments (0)

March 17, 2013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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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dasentinel "내인생에 가장 후회되는게 20대 후반에 번듯한 회사 들어가겟다고 정신차렸다고 착각하고 삶의 방식을 비꾸었던 몇년이다. 진정 정신차렸다면 나를 찾아 떠났을텐데"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36 PM | Comments (0)

March 16, 2013

yesterday ye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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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8&aid=00000000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8&aid=0000000009

다정에서 다모여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41 PM |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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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pieces 1

눈을 감고 마음을 감다

Posted by administrator at 10:30 PM | Comments (0)

March 15, 2013

moccasin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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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의하류를지나네
언제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어스름 가득한 밤 소리
'모든 게 우릴 헤어지게 했어'
모든 게 우릴 헤어지게 해

신을 벗어놓은 장소와
이해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다.

You can't really know someone until you walk a mile in their shoes

Posted by administrator at 03:58 AM | Comments (0)

March 14, 2013

zinc

I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I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Planning everything for two
Doing everything with you
And now that we're through
I just don't know what to do

I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I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Movies only make me sad
Parties make me feel as bad
'cause I'm not with you
I just don't know what to do

Like a summer rose
Needs the sun and rain
I need your sweet love
To beat love away

Well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I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Planning everything for two
Doing everything with you
And now that we're through
I just don't know what to do

Like a summer rose
Needs the sun and rain
I need your sweet love
To beat love away

I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I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

Posted by administrator at 11:16 PM | Comments (0)

March 04, 2013

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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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컴퓨터 왕초보가 되어서
모두 내게 여러가지 사용법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빙글빙글 돈다.

이퀄리브리엄과 브라질의 실제 상황.

Posted by administrator at 09:21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