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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11

Haru no 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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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탓하고 원망하랴.
모든 시작과 끝이 나에게 있는것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고
무엇을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무엇을 해야될 것인지 천천히 생각해봐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금 내가 해야 될 일이다.

작년에도 올해처럼 추웠는데
올해는 더 춥게 느껴진다.
낮이 춥기 때문이라고
동료가 얘기해줬다.

그리고
말 그대로 나는
image였다
.

Posted by administrator at January 21, 2011 0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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