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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09

Backstabbing

IMG_2995.jpg
Entrance of Kumsansa. 기도하는 마음.

아니라고 해도, 착한 당신이 피해자인척 해도, 세게 찌른거야.
거의 갈 뻔했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려고.
착한사람 콤플렉스, 모두를 위해서인것 같지만, 실은 모두를 힘들게 하는일.
별로 착하지도 않으면서 착한 척 하는 마음은 버려야한다.
그리고 너무 한쪽 편만 드는것도 안좋아요.

아니지 다분히 감정적이지. 아니 내가 그렇다고.
끝.

Posted by administrator at September 29, 2009 1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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