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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3, 2006

Somewhere Over The Rainbow

콜체스터에서 무지개를 보면서 참 오랫만에 보는 무지개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다.
귀국한지 벌써 4개월이나 지났다. 바쁘게 사니까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는데 그래도 바쁘게 사는게 좋은거라 믿고 있다. 그리고 3년전과 전혀 다른 마음가짐이라서 그런지, 사실 별로 바쁜 것 같지도 않다.
같이 공부하고 돌아온 친구들도 같은 마음일까? 영국의 파란 하늘이 다들 그리울 것 같다.
10년쯤, 아니 20년쯤 지난뒤에 다시 함께 가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때까지 모두 열심히 살자.

Industrial Motoway in Iksan. 1 July 2006. by Kate

Posted by administrator at July 3, 2006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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