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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06


나 병재입니다. 전 우진입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항상 자신있던 녀석이다. 자신감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그녀석의 이름 첫번째 글자처럼, 아는것도 많고, 그림도 잘 그리고,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 부르고, 항상 인기도 많은 그런 녀석이다. 거기에다가 결정적으로 참으로 인간적이다.
그래서 만날 수가 없다. 너무 힘들다.
그래도 먼발치에서 그녀석의 만화는 항상 열심히 본다. 왜냐면 난 만화를 좋아하니까.
난 역시 바라만 보는게 딱인 사람이다.

나두야간다. 나병재. 스포츠칸연재만화 나두야간다를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은 클릭!

Posted by administrator at July 27, 2006 0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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