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logy | Main | One artist »

October 24, 2005

I am bored

부처님의 죽음이 가까워지자
24년간이나 시봉했던 아난이 제일 슬피 울었습니다.
"부처님이 돌아가시면 저희는 누구를 의지하고 살라는 것입니까..."
그러?부처님은 아난에게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너는 나를 의지했더냐? 세상에 의지할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무엇에고 의지하는 자는 의지처가 사라지면 자신도 무너지느니라.
앞으로 자기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아
그 불빛으로 자신의 길을 비추며 가도록 하여라."

의지하지 말라. 김원각/시인

Posted by administrator at October 24, 2005 03:29 AM

Trackback Pings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reanimated.cafe24.com/mt/mt-tb.cgi/161

Comments

Post a comment

Thanks for signing in, . Now you can comment. (sign out)

(If you haven't left a comment here before, you may need to be approved by the site owner before your comment will appear. Until then, it won't appear on the entry. Thanks for waiting.)


Remembe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