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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05

Companion

답답하고 폐쇄적인 작업속에서 주위 사람들은 지쳐만 가고.
사소하고 하찮은 일에도 신경이 무척 쓰일만큼 예민한 상태라서 그런지.
감동도 쉽게 받는다.
아주 변덕스러운 마음가짐이다.
그래도 좋다.

아래 두사람이 만든 애니메이션 개봉하면 무조건 극장가서 봐야한다. 나도 꼭 간다.

gamhw.jpg
월간 DesignNet 10월호. <애니메이션 프로듀서-감해원.기사검색안됨>

puppetbox.jpg
정민영 선배의 puppetbox -> Let's Click!!

Posted by administrator at October 15, 2005 0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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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런이런...쑥스럽게...
어쨋든,,제가 프로듀싱한 애니메이션을 극장에 와서 보실분들의 명단에 오빠도 등록하신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졸업심사 일주일전이라 많이 부담되고 힘드시겠지만, 전 오빠의 에너지와 파워를 믿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우리가 만나 따뜻한 정종을 마실,,,그 어느 겨울날에
제 프로젝트PT하고 오빠를 스카웃 할것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ㅋㅋㅋ누가 PD아니랄까봐..)

Posted by: 감해원 at October 26, 2005 0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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